Posts by 최강연지
기념비적인 연지의 첫 사과먹방
앵무 생각하는 앵무
엄마 일어나
연지와 봄🌸🌸
엄청 수북하게 쌓여있는데 거의 다 먹음....ㅋㅋㅋ
맨날 저녁되면 배고프다고 찡찡대는데 채소는 저만큼 먹어도 엄마가 뭐라 안하니깐 좋은듯 하심
배추랑 양배추는 아삭아삭해서 맛있는데 딴 건 먹기 싫대
실패한 것:청경채, 당근, 딸기
김연경 선수 얼굴을 보면서 먹는 게 좋으신듯
연지 채소사건
연지가 100그람에서 96그람까지 감량했으나 여전히 비만이라고 하셔서
하지만 채소는 절대 안먹는데요 ㅠㅠ 라고했더니
의사쌤이 배고파서 휴지 뜯어먹을 정도면 먹지 않을까요? 라길래 채소를 줬더니 먹게 된 사건이다
니파야자 뜯기
늦었지만 2026년 첫날의 연지 사진(우관 폭발)
2025년의 마지막날 연지를 찍었어요
오늘 사진 많이 안 찍었는데 잘 나온거 하나 있어서 다행 ㅠㅠ
평소처럼 아지트에 안가고 엄마 어깨에 있겠다고 응석부리는 모습💛
내년에도 사랑해
ㅋㅋㅋㅋ실을 저렇게 말아놓음
이모 무릎에서 뜨개실 씹기
간만에 산책했어요
거울을 보시는 왕자님
바보앵💛
(인간 목소리 있음)
털공
맛있는 식사를 한 연지
인형을 바라보는 연지
호기심 연지
귀여운 물방울
연지도 매일 한번씩은 긁어달라고 하는데 하도 예민해서 영상 기록 남기기가 힘듬 ㅠㅠ
제대로 찍기 힘든 귀한 긁긁사진🥹
셔터소리 나자마자 화내셨어요
며칠 전에 목욕하고 가슴털 빠방해짐
부풀 뽀실
이모들이 미싱을 사이에 두고 얘기하고 있으니깐 연지도 궁금하다고 와서 봄
💛
안절부절
⚠️마지막에 인간 목소리 있음
연지는 겁쟁이라서 커튼밑을 지나는 것도 엄청 용기낸 행동이에요
뮤뮤 이모랑 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