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널목의 유령> 상당히 좋네. 다카노 가즈아키의 소설은 <제노사이드>를 처음으로 이것저것 읽어봤는데 <13계단>만한 건 없었음. 이건 그만큼 재미있는듯.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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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널목의 유령> 상당히 좋네. 다카노 가즈아키의 소설은 <제노사이드>를 처음으로 이것저것 읽어봤는데 <13계단>만한 건 없었음. 이건 그만큼 재미있는듯.
질서혼돈에따르자면 탕수육도 탕후루의 일종임
프사나좀다세요
쓸개빠진사람(진)
오둥이프사 넣으니 나름 귀엽게나오는데…
Hello,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