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고등학생이던 2015년 9월 인터넷 시 강습을 통해 알게 된 박씨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며 2016년 10월 트위터에 익명으로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그러나 박씨는 SNS를 통해 ‘무고는 중대 범죄’, ‘허위로 누군가를 성폭력범으로 만드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등의 발언을 올리며 고인의 폭로가 ‘허위 미투’라고 주장했다. 또 고인의 주민등록증을 게시하고 실명과 고향, 나이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n.news.naver.com/article/081/...
Posts by Perlmint
중국을 떠나 일본에서 아주 오래 산 중국인이 있고 그 사실을 숨기지 않고, 일본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활발히 말하는 중국인 트위터리안 계신데.
당연히 네토우요 잘 붙음.
매번 시비 걸러 오는 사람들이, "너희 중국인은 아베 수상이나 다카이치 수상 싫어하잖아." 이런 식임.
그리고 그분은 매번, "아니, 일본을 싫어하는 중국인은 그리고 중국 정부는 아베도 다카이치도 무척 좋아한다. 심지어 응원할 때도 있다." 이러심.
이 영화는 실제 영상미도 쩔어주지만 원본필름이 유실되어 아마 북한에만 원본이 있을걸로 추정되는(...)걸로도 유명하죠. 그걸 수집한게 김정일이고, 김정일이 감독도 수집(.........)했던걸로 유명.
솔직히 60년대에 촬영기법이 부족하고, 장비가 부족함에도 대단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심지어 저중 상당부분이 원테이크 장면, 그러니까 한번 촬영으로 뽑은거고 합성 그런거 없음. 그러니까 터져대는게 진짜임(.........)
여성의당 대표로 유명하신 분이 낸 책을 예전에 읽는데 딱 피자마자 나오는게, 남자들처럼 창문내리고 욕하면서 난폭운전하니까 속이 너무 편하더라는 것임..;
이거 읽고 정신이 아득해졌다고 읍내에 썼더니, 거짓말하지마라, 너 혼자 그렇게 속편하게(?) 살고 싶어서 여자들한테 코르셋 씌우는거지? 라고 그분들이 악플을 달았다..
🖕🙂🖕
우아한 여성 의류
분명 난 댕댕이와 산책을 했는데 가민은 무산소 운동효과가 더 큰 활동을 했다고 한다. 뭐 속도가 이상하긴 하지
저(호메로스 오타쿠, 광장에서 명함 받은 걔)랑 이준석쌤(호메로스 전문가) @helfenberg14.bsky.social 이 같이 쓴 책
윤석열 탄핵광장과 희랍고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책
<일리아스 좋아하세요?>
알라딘 독점 북펀딩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www.aladin.co.kr/m/bookfun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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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리가 사람 안쓰고 AI로 돌리는거 같은데 진짜 AI로 이렇게 처리할거 아니면 쓰지 마라 헬조센놈들아...
나는 여성의당 소속 의원 전원의 페미니즘이나 젠더 감수성이 이재명보다도 못하다고 생각함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줄까? 이재명은 파주 용주골 성노동자들 관련으로 지극히 보수적이면서도 지극히 최소한 인간이라면 이래야한다...는 태도를 취했음 = "그분들을 그냥 내쫓으면 어떡합니까?"
여성의당이 '여성'을 가져다 쓰고 있는 것도 짜증나. 혐세 주제에 어디 전체 집단을 가리키는 말을...
[속보]법원, '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
법원 "증거인멸·도망 염려 없어 보여"
미국 가던데.
미국 전쟁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펜타곤(전쟁부 청사) 예배에서 영화 《펄프 픽션》에 나온 가짜 성경 구절(줄스가 사람 죽일 때 읊는 에제키엘서 25장 17절) 읊었다고…
개봉 영화가 극장에서 내려오고 6개월이 지나야 OTT 등 다른 상영 창구로 갈 수 있도록 ‘홀드백’을 강제하는 게 극장 관객 증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중소 영화에는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해 발의된 홀드백 6개월 의무화 법안의 취지와 상반되는 내용이라 눈길을 끕니다.
수학여행으로 가난한 학생들이 여행 경험 쌓는 것도 의미있고 동시에 고급(?) 가족 여행밖에 경험해보지 않은 부유한 학생들이 저가형 단체 여행 경험을 쌓는 것도 그만큼, 어쩌면 그 이상으로 좋은 기회라고 봐 저는.
물론 안전에 관련된 문제에는 돈을 아끼지 말아야겠지. 가기 싫은 학생 억지로 가라고 할 필요도 없고 (제가 학생일 때도 강제 참석은 아니었음). 그렇지만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기 위해서는 내 편의를 조금 희생하고 타인과 함께하는 생활에 스스로를 어느정도 맞출 수 있는 태도를 배우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함.
트이타 바벨탑되니 더 잘 보이는 것들
단체 여행 시 안전요원이 붙고 사고가 나지 않게 철저히 대비하는 것은 좋아 보이는데… 공교육 과정의 수학여행비가 왜 유료여야 하는지 모르겠다. 부자증세해서 세금으로 어린이·청소년 수학여행비 지원하면 좋겠어요.
어제 뉴스보는데 그날 그 배에는 어린 학생들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있었다... 머리가 희끗희끗하신 분이 생존자라고 나오는데... 죽고싶었다는 말이 참... 왜 살아나왔냐는 타박을 들었다는 말이...
그날 거기엔 어린 학생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있었다는건 자꾸 잊는거 같다.
그래 그 안엔 환갑기념 친구들끼리 여행가시던 어르신들도 계셨다는 뉴스도 있었어...
인천에서 출발하는 배인만큼.... 인천 사람도 많았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팔레스타인 학살에 연대하자는 유인물을 배포하던 학생을 학교에서 경찰을 불러 내쫓으려고 했네요? 저의 셀털을 한 번만 견뎌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www.yna.co.kr/view/AKR2026...
아니 학내에서 고작 '유인물 배포'로 어떻게 경찰까지 출동한 건가 했더니 연세대 측에서 신고했미친
(아직 타래 쓰는중인거같은데 냅다끌어 ㅈㅅ하지만 어차피 의견은 똑같을것이라 생각함)
수학여행의 수학이 mathematics가 아니라 修學인 이상 수학여행 폐지는 말이 안 됨
전염병이나 재난상황 외에는 가급적 진행되어야 함이 맞음
스라 주류 의견에 반박놓게 되어 미안하지만
나도 이쪽 견해다
누군가에겐 '그냥 가족여행으로 가면 될걸 왜 굳이 학교에서 가냐'일지 몰라도
어떤 아동청소년들은 'n박 n일짜리 가족여행'이란거 자체가 없는 삶을 살고 있을거고
어쩌면 데리고 가줄 보호자마저 없을수도 있음
그런 경험의 격차 메워주기가 공교육의 역할 중 하나 아닙니까?
'그런 경험의 격차 메꾸기가 중요한거냐?'고 물으신다면 존나 현장감 넘치는 팔만대장겅 집필해드릴 수 있는데
귀찮으니 생략하고...
매년 4월 16일이 되면 타임라인에 304명의 이름을 타임라인에 띄웁니다. 우리 세월호를, 거기 있었던 사람들을 잊지 말아요.
#REMEMBER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세월호_12주기
열두 번째 봄,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선명합니다.
강연 날 기독교회관은 난입한 반동성애 세력으로 난장판이 됐다. 2층 강당에서 열릴 계획이던 행사는 결국 7층 회의실에서 임원·기자 소수 인원만 참여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 반동성애 세력은 그 앞에서도 "사탄", "마귀"라고 소리치며 통성 기도를 했다. 폭력이었다. 기도가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된 순간이었다.
v.daum.net/v/2026041514...
뭐 거의.. 소식탭이 처음에 보이게 변경 업데이트하고 반응 보여고 단계별 10% 업데이트 친거지ㅋ 별 이슈 안되는거 같음 슬쩍 업데이트 퍼센트지 높이는 거고.
Comic. One... two... THREE! [text in red] X Deprecated [line break] One... two... three... GO! [text in red] Deprecated [red curly bracket around top two lines] Too easy to mix up [line break] Three... two... one... GO! [text in green] [check mark] ISO Standard [caption] If I were in charge of ISO, the first thing I’d do would be to standardize the way people count out loud before doing something in sync.
Countdown Standard
xkcd.com/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