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너무 어렵다…
가장 최근에 영향 받은건 김풍님 인터뷰인데
“평온한 삶은 죽은 것과 다를바 없다?”
물론 기억이라 틀릴 수 있어요..
보는게 엄청 많은데 그 많은걸 다 좋아해 큰일
Posts by 필론 P:llon
그렇다면 그 치즈범벅의 코골이도 들어주세요. 제꺼 아님 고양이꺼임!! 마지막에 다른 고영이 울음 소리도 들어있어서 시끄러울 수 있어요
꽃 사세오
벚꽃 사세오
(어린이 作)
저두요! 몰랐는데 보일때마다 마음을 담아 응원해야겠어요 감사해요!
블스 너무 안 들어와서 반성문 제출
아 업체가 운영에 도움을 주는 그런 업체를 말하는게 아니였나보군요… 그럼 확실히 문제될만하죠! 저는 주최분 개인이 고용 계약을 하는 방식의 업체를 생각했어요🤔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시설 대관하는거 개인이 하면 굉장히 까다롭고 수고해야하는 발품비도 엄청나다고 들었는데 그런 것들을 고려는 못해도 장소를 만들어준 것에 대한 감사?.. 도 없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아쉬움이 커요. 꽤 대형장르라고 알고 있는데 여러가지 부분 잘 마무리하셔서 좋아함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주최분 화이팅을 외치는
미인의 기준을 해부해보는 것을 중심으로 현대물로 다시 써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철학과 고민 그 어딘가로
업체끼면 나쁜가요?… 그걸로 운영이 더 수월해졌다면 나쁜거 아니지 않나… 업체 부르는 것도 돈인데
구체적인 명시 없이 못했다 하는것도 웃겨요… 그냥 까고싶은건가 싶고.. 단순히 밥 한끼를 먹어도 간이 너무 강했다 등등 이유가 나오는 법인데…주최분들 진짜 피드백 같은 것만 골라서 달게 드시길…
무지성 비난꾼들 때문에 귀한 행사들 수가 줄어든건데 ㅠㅠ
좋아요! 얻고 싶은바가 명확하지는 않아도 아주 살짝 방향이 잡힌다면 다른 것들은 자연스럽게 결정될거예요! 화이팅!!
내가 좋아하는 일을 위해 무언가 하고 싶어도 큰 행사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 노출되어야하는게 조건이면 역량이 부족함! 보다는 욕먹기 싫음!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
내가 아무리 잘하려해도 나 마음에 안 든다고 없는 말까지 만들거나 과거 캐서 괴롭히는 사람들이 꽤 많고 그걸로부터 사회는 날 지켜줄 마음이 크게 없다는걸 요즘 느껴서…
내가 직접 겪지 않아도 내게 보여지는 부정적 예시들이 엄청 많으니까 저울에 올려도 그쪽으로 더 치우치는 듯…
어느 부분에서 까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버스 대절이랑 대기공간 마련 자체를 했다는 행사를 본 적이 없어서 일반 공연도 그정도까지는 안 하지 않나요? 진짜 어디까지 해주길 바라는건지… 니들이 직접 해보라고 소리가 절로 나와요💪💪
어떤걸 필사하고 싶으시고 뭘 얻고 싶냐에 따라 방법이 달라요!
특히 뭘 얻고 싶냐에서 중요하게 나뉘는 느낌이예요. 근데 공통적인 조언들은 대체로, 문장을 부분부분 끊어서 쓰는게 아니라 내가 필사하고자 하는 문장 전체를 읽고 되새기면서 쓰는거라고 들었어요. 글씨 연습이라면 또 다르겠지만요 히히
지방 버스 대절을 행사에서!!!!????? 이미 잘 열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까치
일본 친구가 초대해줬지만?… 승천 하심!
#pokemongo
친구를 위해 개인 맞춤용 다이어리를 만들었습니다. 샘플로 2026년도 봄까지 쓸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월간 주간 템플릿 입니다.
종이는 반누보 용지를 사용했어요!
바인더는 다이소에서 팔던 A5 6공인데 단종된 것 같습니다. 다시 팔아주길!
#올빼미우체국 #까마귀노트 #필론노트
청하 stay to night 약간 제드 노래 생각난다.(긍정)
흔한 책갈피… 시간여행자 수준
취미 눈에 발자국 찍기
물리 괴물 물괴!
“샷건 준비해!
이웃의 이웃이지만 뱀좋아 인간 행복해요
히히 네오님 저 이제서야 연하장 쓸 수 있게 되었어요 ㅠㅠ 디엠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진화님! 얼른 건강해져서 더 많은 블스생활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엄청난 액땜 했다고 생각하려고요 흐흐
퇴원 했습니다.
병실이 너무 건조해서 입술로 데이터 시트 만드니까 엄마가 사다준 립밤이 포켓몬 립밤이여서 기뻤어요. 아직 완전히 좋아진건 아니지만 집에 돌아온걸로 기쁩니다!
간호사 분들께 진짜 큰 감사와 존경심이 생겨버렸어요. 진짜 다들 대단해.
#블친소 #새해_블친소
출판사를 다니고,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하는 쥐예요. 좋아하는 걸 잔뜩 말하고, 작은 안부를 주고받고 싶어서
세상 밖으로 굴러나왔어요.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갈게요!
올리브영 보고 있나! 미쿠 끾여오면 니들 어 대박칠걸!!(진심임)
만 28세(다음주 만 29세) 엄마에게 꿈돌이 이불을 선물받다
노랑 천이 좋다 했더니 노랑도 사다주신다 하심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