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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필론 P:llon

와 이거 너무 어렵다…
가장 최근에 영향 받은건 김풍님 인터뷰인데
“평온한 삶은 죽은 것과 다를바 없다?”
물론 기억이라 틀릴 수 있어요..

보는게 엄청 많은데 그 많은걸 다 좋아해 큰일

2 week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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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 치즈범벅의 코골이도 들어주세요. 제꺼 아님 고양이꺼임!! 마지막에 다른 고영이 울음 소리도 들어있어서 시끄러울 수 있어요

2 week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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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사세오
벚꽃 사세오

(어린이 作)

2 weeks ago 178 150 3 3

저두요! 몰랐는데 보일때마다 마음을 담아 응원해야겠어요 감사해요!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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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너무 안 들어와서 반성문 제출

2 weeks ago 11 2 1 0

아 업체가 운영에 도움을 주는 그런 업체를 말하는게 아니였나보군요… 그럼 확실히 문제될만하죠! 저는 주최분 개인이 고용 계약을 하는 방식의 업체를 생각했어요🤔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시설 대관하는거 개인이 하면 굉장히 까다롭고 수고해야하는 발품비도 엄청나다고 들었는데 그런 것들을 고려는 못해도 장소를 만들어준 것에 대한 감사?.. 도 없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아쉬움이 커요. 꽤 대형장르라고 알고 있는데 여러가지 부분 잘 마무리하셔서 좋아함을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주최분 화이팅을 외치는

2 weeks ago 0 0 1 0

미인의 기준을 해부해보는 것을 중심으로 현대물로 다시 써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철학과 고민 그 어딘가로

2 weeks ago 1 1 0 0

업체끼면 나쁜가요?… 그걸로 운영이 더 수월해졌다면 나쁜거 아니지 않나… 업체 부르는 것도 돈인데
구체적인 명시 없이 못했다 하는것도 웃겨요… 그냥 까고싶은건가 싶고.. 단순히 밥 한끼를 먹어도 간이 너무 강했다 등등 이유가 나오는 법인데…주최분들 진짜 피드백 같은 것만 골라서 달게 드시길…
무지성 비난꾼들 때문에 귀한 행사들 수가 줄어든건데 ㅠㅠ

2 weeks ago 0 0 1 0

좋아요! 얻고 싶은바가 명확하지는 않아도 아주 살짝 방향이 잡힌다면 다른 것들은 자연스럽게 결정될거예요! 화이팅!!

2 weeks ago 1 0 0 0

내가 좋아하는 일을 위해 무언가 하고 싶어도 큰 행사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 노출되어야하는게 조건이면 역량이 부족함! 보다는 욕먹기 싫음!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

내가 아무리 잘하려해도 나 마음에 안 든다고 없는 말까지 만들거나 과거 캐서 괴롭히는 사람들이 꽤 많고 그걸로부터 사회는 날 지켜줄 마음이 크게 없다는걸 요즘 느껴서…

내가 직접 겪지 않아도 내게 보여지는 부정적 예시들이 엄청 많으니까 저울에 올려도 그쪽으로 더 치우치는 듯…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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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분에서 까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버스 대절이랑 대기공간 마련 자체를 했다는 행사를 본 적이 없어서 일반 공연도 그정도까지는 안 하지 않나요? 진짜 어디까지 해주길 바라는건지… 니들이 직접 해보라고 소리가 절로 나와요💪💪

2 weeks ago 0 0 1 0

어떤걸 필사하고 싶으시고 뭘 얻고 싶냐에 따라 방법이 달라요!
특히 뭘 얻고 싶냐에서 중요하게 나뉘는 느낌이예요. 근데 공통적인 조언들은 대체로, 문장을 부분부분 끊어서 쓰는게 아니라 내가 필사하고자 하는 문장 전체를 읽고 되새기면서 쓰는거라고 들었어요. 글씨 연습이라면 또 다르겠지만요 히히

2 weeks ago 1 0 1 0

지방 버스 대절을 행사에서!!!!????? 이미 잘 열었는데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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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까치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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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친구가 초대해줬지만?… 승천 하심!
#pokemongo

4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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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위해 개인 맞춤용 다이어리를 만들었습니다. 샘플로 2026년도 봄까지 쓸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월간 주간 템플릿 입니다.
종이는 반누보 용지를 사용했어요!
바인더는 다이소에서 팔던 A5 6공인데 단종된 것 같습니다. 다시 팔아주길!
#올빼미우체국 #까마귀노트 #필론노트

2 months ago 2 2 0 0

청하 stay to night 약간 제드 노래 생각난다.(긍정)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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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책갈피… 시간여행자 수준

2 month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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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눈에 발자국 찍기

3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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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괴물 물괴!
“샷건 준비해!

3 months ago 1 0 1 0

이웃의 이웃이지만 뱀좋아 인간 행복해요

3 months ago 2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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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실로 만든 뜨개가방 완성!
#필론만듬

3 months ago 5 2 0 0

히히 네오님 저 이제서야 연하장 쓸 수 있게 되었어요 ㅠㅠ 디엠 드릴께요

3 months ago 2 0 0 0

감사합니다 진화님! 얼른 건강해져서 더 많은 블스생활 보여드리겠습니다

3 months ago 1 0 0 0

감사합니다! 엄청난 액땜 했다고 생각하려고요 흐흐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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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했습니다.

병실이 너무 건조해서 입술로 데이터 시트 만드니까 엄마가 사다준 립밤이 포켓몬 립밤이여서 기뻤어요. 아직 완전히 좋아진건 아니지만 집에 돌아온걸로 기쁩니다!
간호사 분들께 진짜 큰 감사와 존경심이 생겨버렸어요. 진짜 다들 대단해.

3 months ago 8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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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새해_블친소

출판사를 다니고,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하는 쥐예요. 좋아하는 걸 잔뜩 말하고, 작은 안부를 주고받고 싶어서
세상 밖으로 굴러나왔어요.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갈게요!

3 months ago 214 73 0 1

올리브영 보고 있나! 미쿠 끾여오면 니들 어 대박칠걸!!(진심임)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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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8세(다음주 만 29세) 엄마에게 꿈돌이 이불을 선물받다
노랑 천이 좋다 했더니 노랑도 사다주신다 하심
행복

3 months ago 4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