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저녁스케치 듣는다.
걍 모든 노래가 다 거슬려서, 라디오 틀었어.
Posts by 나_0
오늘 어쩐지 글씨가 꽤 정갈하게 써지는 걸.
다음주에 조카 가을 소풍 간다😎
야 이 ㅈ같은 아반떼야.
니 앞에 차도 하나 더 들어가겠다..
왜 자꾸 브레이크 밟아 짱나게.
왜이렇게 눈꼽이 끼지.
그것도 아래눈두덩이에😳
아무래도 치마는 못입을듯.
원피스로 간다.
치마는... 포기해. 안잠겨.
옷을 아예 안사지는 않는구나.
겨울은 교복처럼 입는 옷이 있기 때문에.
걔들도 이제 다 낡았는데 대체제가 없다...
와 나 내일 조카 혼자 봐.
조카와 단둘이 있는 건 처음인데 기대돼.
뭐하고 놀지... 요새 자전거 타느라 나가자고 할 듯 😇 얘가 지는 탈 거 타면서 나보고는 뛰어오라 그런다...
조성진만 골라내는 귀 ㅋㅋㅋㅋ
급하게 데스크 매트와 손목받침대 주문 했다. 갑자기 마우스가 미끄러져서 🤦♀️ 예비 마우스도 클릭이 제대로 안돼...
아니 언니. 급식에 감사하셔야죠 ㅋㅋㅋ 직장인은 그저 부럽습니당😋
연주자나 지휘자의 스타일 어쩌구 이런건 잘 모르지만, 쇼팽 피협 듣고 아름답다 싶음 죄다 조성진인 건 신기해.
나는 로지텍 마우스도 키보드도 다 별로.
제품 선택을 잘못한건지, 진짜 구린건지는 잘 모르겠어.
잘 준비는 진작에 마쳤지만 어쩐지 잠들고 싶지 않아서 미적거리고 있다.
자야돼.
그치만!!!!
언니. 트위터 할 때 가끔 통계 같은 거 내잖아요. 누구랑 멘션 가장 많이 주고 받았는지 등등. 난 그게 언니였어서 좀 의아했다? 딱히 서로 그렇게 주고받지 않은 거 같은데??? 의외로 뭔가 꽤나 주고 받았단 게 재밌었달까. 갑자기 그게 생각나네용. 심지어 저 답글도 이제 봄 ㅋㅋㅋ
10월은 임윤찬의 차이코프스키 사계로!
굉장히 악기를 많이 썼다고 생각했다.
콘트라바순은 처음 보는 듯.
하프도 오랜만이었고.
듣는 동안 말러 미친놈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어. 몰라, 걍 어떻게 이런 걸 만들지. 미친 자들... 이런 느낌이었다.
하루에 오천보만 걸을까 했는데, 도저히 집 밖을 나갈 수가 없다.
아기 조카는 오늘도 저 혼자만 낮잠을 안잤네. 야 너 키 안 커.
키즈노트 깔아서 조카의 일상을 엿보는 중인데, 볼 때마다 진짜 우리나라 연봉 최고는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님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맨날 새로운 뭔가를 하고 있어... 강아지 같은 애들 데리고 저게 가능한 것인가 싶다.
오늘 청청 입었고, 귀여울줄 알았는데 아니다! 안귀여워🥺
아니 오구리 슌 왜이렇게 잘 늙었지?
배란이라 그런가.
과자 먹고 싶다아아.
심심하고
추워.
나는 아마 연애는 못하지 않을까 싶음.
현실에서 살 수가 없네.
들기름 6병 주문 받았다. 헤헷.
이번주에 깨 털러 가🥹
기모입었다.
일주일만에 캐리어 정리 한다...
하이고 이게 뭐라고 오래도 걸렸어🥹
가끔 박정민 배우 잘 생겨보이면 흠칫해.
젠장 ㅋㅋㅋㅋ
매번 자동로그인 돼있던 쇼핑몰 아이디를 확인하는데, 전애인 아이디로 맞춘거네 ㅋㅋㅋ
왜그랬을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