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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이스

프라옵으로 믿음직스러운 부관의 모먼트가 보고 싶음. 근데 아듀옵은 완성형에 가까워서 자꾸만 트포원으로 꺾인다는 사실.

새로운 프라임이 잊혀진 기록보관소를 다시 부활시키고 싶어했기 때문에, 다시 개관한 이후로 많은 코그리스 출신봇들이 책이란 걸 처음 접할 수 있게 되었음. 그중에서 가장 애용자는 프라울. 프라임의 부관과 오토봇의 군사전략가라는 직책을 넘어 프라임의 가장 충직스럽고 신뢰할 수 있는 오른팔이 되고 싶었지. 때문에 프라임과 관련된 서적이라면 죄다 읽어본 거.
그 서적중에는 13프라임이 건재하던 시절의

13 hours ago 3 3 1 0

제발 여기서 헵아 좀 잡아가라!!!

17 hours ago 1 0 0 0
메탈카드봇W | 🔥원조들의 한판승부!
메탈카드봇W | 🔥원조들의 한판승부! YouTube video by 메탈카드봇TV

youtube.com/shorts/WmfaO...

집나가서 수배범된 배우자 찾으러가는
내일모레 예고편보고 다들 중철해협이든
해협중철이든 먹자!!(일하기싫어서 헛소리중)

18 hours ago 2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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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_쁘띠존_홍보
트랜스포머 쁘띠존 <틀딱상담소>Z-20a 에서 판매 예정인 굿즈들의 수요조사를 진행합니다!

4월 16일 23시 59분까지입니다! 짧게 진행해요!!

tmm.im/d/8186

1 week ago 7 8 2 0

열이나서 끙끙 앓는 디를 간호해주는 오라이온 디는 의식이 희미해서 누가 자기를 간호하는지도 모름 그러다 꿈 속에서 팩스가 보이지만 너무 몽환적인지라 '이건 꿈이겠지 꿈이니까 내 마음대로 해도 되겠지'하는 마음에 잡아당겨서 뽀 하는데 쎄 해지는 현실감에 옵틱을 떠보니 진짜 팩스가 푸릇푸릇해진 얼굴로 안겨있으면 좋겠어

1 week ago 4 2 0 0

헉 엄청 빠르시네요 재즈 앤솔로지 보자마자 여울님이 바로 떠올라서…ㅎㅎ 이 저녁에 멘션드렸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여울님!!

2 weeks ago 1 0 1 0

꿈과 망상의 중간지점인 그런 꿈이었는데 내가 트포원 세계관의 오라이온 팩스에게 빙의함

나는 어떻게든 디의 타락을 막기 위해 채굴뺑이 기록보관소 뺑이 치면서 디가 나 쳐다보면 웃음이 안나와도 씩 웃으면서 왜?내가 그렇게 좋아? 하면서 플러팅을 검

내 앞에서 투덜거리면 애교 부리면서 은근슬쩍 키스도 하고

디 처음에는 팩스,요즘 왜 그래 하며 혼란스러워했지만 이내 받아들였는지 본격적으로 팩스(에 빙의한 나)에게 딥뽀 하면서 눕히길래 빙의를 풀어버림
디에게 함락 당하는 오라이온의 어리둥절한 표정이 일품이었음

2 weeks ago 8 3 1 0

@foxyeoultoon.bsky.social 여울님!! 실례를 무릅쓰고 혹시나 멘션 드립니닷 여울님이 기다리시던 재즈 앤솔로지 수요조사가 트텨에 올라왔는데 혹시 이미 소식 아실까요??

2 weeks ago 0 0 1 0

마피아×꽃집청년 메옵
꽃보다 책을 가꾸는 걸 좋아하는듯한 아름다운 청년에게 흥미생긴 메 그날을 기점으로 주에 한번은 꼭 얼굴을 비추더니 이제는 오픈부터 마감까지 꼬박꼬박 와서 스몰토크까지 함(옵:마감시간에오지마ㅁㅊ) 어느 날은 메츄가 다쳐와서 옵이 급한 대로 처치해 주는데, "당신 제가 경찰인 거 알면서 왜 자꾸 찾아오는 겁니까?" 하고 물어보는거

2 weeks ago 8 3 1 0

번아웃 옵티머스 너무 좋은 느낌을 줌. 전쟁 중에는 자신이 해야할 것이 명확한 느낌이었는데, 평화로운 세상에서는 자신이 무얼 해야할지 방황하는 옵티머스라니.
승리의 밤에는 오토봇들이 모여 작고 소소한 축하연을 가질 때가 있었는데, 그때의 오토봇들은 전부 평화로워지면 하고픈 것들에 대해 얘길 나누었음. 옵티머스 또한 평화로우면... 이란 상상을 시작을 해보았지만, 대부분 그들의 희망을 경청하며 그 희망을 이루어주기 위해 자기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론으로 방향이 틀어졌었어서 한번도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보지 못함.

2 weeks ago 7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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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스파크 쌍둥이라는 설정을 메옵에게 적용할 생각을 하였을까. 이거 진짜 메옵러들에겐 변태같은 설정이지 않을까 싶음.
옵티머스에게 인정받고 싶어 안하던 짓거리까지 서슴치 않는 메각하들에게 옵티머스와 자신은 실은 스파크 쌍둥이였다는 걸 알게 된다면, 역시 너는 언젠간 나를 인정하고 따를 수밖에 없을 거라고, 난 틀리지 않았으니 너가 아무리 나를 배척하고 대항하는 어리석은 짓을 저질러도 네가 깨닫을 때까지 친히 내가 가르치겠다는 메각하의 오만감이 더욱 우주를 찌르겠지.

2 weeks ago 9 3 1 0

제인님은 무엇이든 잘 하실 수 있으세요 제가 언제나 응원할게요👍 낼 화이팅하세요!!❤️

2 weeks ago 1 0 1 0

헉 웩치님 쿠킹덤하시는군욥!! 사실 전 사솔 세릴 스토리보고 잠시 방치를….복귀를 해야할까 고민중이에요…ㅋㅋㅋ 혹시 이런 저라두 친추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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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구상중... 스티커가 좋을지 코롯토가 좋을지... 키링도 뽑고싶고 내맘은 뭘까..?

2 weeks ago 34 10 0 0

코그드 디오라, 첫만남(포타연성글)에서 오라이온은 디를 처음 보았을 때부터 눈에 띄는 봇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아이아콘에선 흔치 않은 전투봇 프레임에 메가트로너스 프라임을 무척이나 좋아하던 친구. 게다가 기록의 전당에는 처음 와보면서 메프님 기록물을 찾으러 방문 온 기특한 친구!
그래서 만약 디가 먼저 오라이온에게 다가가지 않았어도, 오라이온은 실은 천천히 다가가고픈 마음이 있었어도 좋았을 거 같다. 언제나 자신과 또래인 친구면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나서서 도와주고 싶어하니까. 꼭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아도

2 weeks ago 7 2 1 0

진짜 세타님 회지 꼬옥 갖고싶네요🥹🥹
사실 이번 4디페도 못가서 얻을 수 없지만….

2 weeks ago 0 0 1 0

보물로 간직할게요

2 weeks ago 0 0 0 0

진짜 리쿠님 글들은 언제 봐도 넘 좋음…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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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기록원_리쿠
TFP기반 메옵으로..
프레데콘 라이징 극장판 이후시점인데.
메가트론은 유니크론이 남긴 힘의 잔재 덕에 사이버트론별이 로인디때 만큼
재건되는 동안 오랜시간 방황하며 떠돌다가 결국,
사이버트론인들이 기리며
만든 옵티머스 동상앞에 돌아오게 되는데
공허한 시선으로 하염없이 동상을 바라만보다가 살만해지는 세상이라
막 노예상인이 이런 무방비한 메가트론을 잡아가는거지.
이까짓 노예상인 그냥 냅다 고물로 쳐부술수 있으면서도 뭔가 허탈해져서
될대로 되라 하는 심정으로 하는짓거리
그대로 두는데

2 weeks ago 5 2 1 0

프라울의 입에서 "매력적이다"가 나왔던 순간으로 이미 게임오버가 아니었을지... 그런 매력적인 봇 평생을 곁에 있으며 일하고 있어도, 콘적스와 콘적스 리투스와 관련된 행위에 쓸모와 효율을 따지고, 옵티가 애정이라고 여길 행위와 생각에 이해 못하고 실행도 안하다 결국 영영 사라져 없어지기 전까지 삽질하는 것이 프라옵답긴 함.
지랄냥이라고 이걸 귀엽게 여겨야 하나, 솔직히 계속 플러팅을 날리면서도 '아 나는 프라임을 그런 하찮은 감정따위로 여기는 게 아님 ㄴㄴ' 이러니 답답하긴 해도 귀엽긴 함.

3 weeks ago 3 3 1 2

프라옵으로 그런 거 보고싶다. 코믹스보다 틒원이 더 어울릴 거 같음. 옵티머스가 프라울에게 엉터리 유혹 시전하는데 효과가 지나치게 좋은 거.

어느 정도냐면, 옵티머스가 평소날과 같이 밥먹자 해도 일부러 윤택광을 내고옴.
또는 자기에게 없는 도어윙이 부러워 칭찬하면, 부끄러운지 새침하게 반응하다가 곧바로 자세 고치면서 도어윙의 존재감을 과시 (수컷새가 구애하는 모습)함.
옵티가 장난으로 이거 안해주면 삐진다고 군사전략가에겐 되도않는 협박을 하는데 첨엔 대답도 안하다가 진짜 삐질까봐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말이 많아지며 고장남.

4 weeks ago 5 3 1 0

코그드 디오라로 쓸게요. 마침 마블 스파이디 영화도 7월에 나온다고 해서 홈커밍이 보고싶더군요. 예전에 풀었던 소꿉친구썰 (포타-하이가드 남친)에 이어 볼게요.

디랑 오라이온이 같이 졸업했던 학교에서 홈커밍데이 초대장을 받음. 근데 디는 이제 하이가드 훈련병이라서 저 초대장을 오라이온이랑 오랜만에 만나고 나서 알게 된 거임.
졸업 전까지 선배들이 홈커밍데이 파티를 하는 걸 본 적은 있었는데, 크게 관심은 없었었음.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팩스가 말하길, 댄스파티가 있다는 거임.

4 weeks ago 8 4 1 0

방금 웩치님께서 오늘 하루 즐거우셨길 바랬는데 이 사실을 이제야 봐버렸네요…..지금은 발등 괜찮으신가요?🥹

4 weeks ago 0 0 1 0

감사함닷 웩치님두 오늘 하루 수고하셨어요!! 얼마 안 남은 하루 즐거우시길 바랄게요😚

4 weeks ago 1 0 0 1

으으극 이제 집가요…왜지

4 week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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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wlop 프라옵
The Grim Reaper appears as the person who you loved the most.

4 weeks ago 87 2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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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chop 라쳇옵
Rabbit muffler

4 weeks ago 97 28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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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이온을 짝사랑하는 두 명의 은색봇... 그러나 사실은 사각관계, 그리고 관람객.

"재즈, 무슨 일이야? 엄청 들뜬 표정이네?"
재즈는 바이저덕으로 표정을 어느정도 숨길 수 있었고, 실제로도 많은 이득을 보았었음. 근데 유독 한 봇에게는 통하지 않았는데, 그 봇은 오라이온이었지.
오라이온은 기록보관소를 다녀오던 참이라 디와 떨어져 있었고, 혼자 있는 재즈를 발견하며 반갑게 인사함. 재즈를 구해준 뒤로, 둘은 급속도로 친해져서 인사만 하는 사이에서 스몰톡을 하는 사이로 발전할 수 있었음.

1 month ago 7 5 1 1

웩치님 바로 마중하러 가겠슴다…!!🥹

1 month ago 1 0 1 0

사이버트로니안들은 역류할 기관이 입밖에 없는 게 아쉽네. 코는 기관이 아니라 미관이기도 하고. 내부 온도가 너무 치솟으면(특히 머리쪽) 호흡으로 열을 뺀다는 비오피셜을 갖고 있는데, 만약 코가 기능을 한다면 브레인 모듈로 향하는 냉각수가 코와 연결된 케이블이 찢어지면서 코피를 흐르는 것과 유사한 작동을 하게 된다...도 상상해볼 수 있었을 텐데.
사이버트로니안들 코피나는 거 보고 싶다는 말을 길게 씀.

1 month ago 8 6 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