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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프리윈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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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은 없어도 지켜보는 시선은 있다“

3 weeks ago 19 0 1 0

백퍼 공김해요. 신경 쓰여서 못 아니 안올리는 귀차니즘. 그리고 “내가 찍음“ 이게 왜이리 유쾌하게 웃기는지..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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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도시 놀러 왔습니다

그리고

낭만 이슬.. 크

1 month ago 7 0 0 0

나도 참..엥간하네요
잘쳐서가 찰져서로 보이다니;
우리나이에는 운동으로 몸관리하는게 필수인거 같습니다

1 month ago 1 0 0 0

어우 발이다.. 숨꼴딱..

1 month ago 0 0 0 0

이주 바람직한 복장입니다 글쵸

1 month ago 0 0 0 0

네 여름이 자동 야노계절이라고요 ㅎㅎ
거의 노팬 노브라로 댕기니

1 month ago 0 0 1 0

역시 야노의 계절, 대나무숲 바람이 얼마나 시원한데요.

1 month ago 0 0 1 0

숨이 멎는듯한 뒤태매니아입니다
장미는 눈에도 안들어 오는군요
작년에 못가봤는데 언제 야노나들이 같이 해요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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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두기..
전 옆에 차 나란히 대고 서로 전시하거나
아내만 옮겨타기 해서 마찬가지로

1 month ago 0 0 0 0

너무 자연스러운 게 내공이 느껴집니다

1 month ago 1 0 0 0

코빅죽 코박죽 음.. 좋군용

1 month ago 1 0 0 0

오.. 관음적 카타르시스가 느껴집니다.
문틈으로시보시는군요.

훔쳐보는 눈길만으로도 가장 깊은 속살을 탐하는 이 기묘한 정복감!

1 month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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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장

"경계 위에서 피어나는 가장 솔직한 곡선."

"어둠이 짙어질수록 선명해지는 유혹의 실루엣."

1 month ago 15 0 1 0

아이고.. 드디어 문이 열리는 겁니꺼!!
슬쩍 본 모니터 잔상이 떠올라서 궁금하실텐데요
날풀리는데 서서히 몸풀기하셔야죠

1 month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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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곡선을 타고 흐르다 짙은 음영 속에 머문다
흑과 백, 골 사이로 나의 모든 시선과 탐닉이 침범한다."

사진들이 의미없이 쌓여만 가는 거 같아서
룩북처럼 pdf로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주니까 찍을 때도 명분도 되고
피사체는 미션처럼 편하게 렌즈를 받아들이고
능동적으로 스스로도 과감해지는 게 좋네요.
시선을 즐깁니다. 렌즈든 타인의 그것이든.

근래 사진 중에서..

1 month ago 15 0 1 0

이거지! 진정한 전시적 네토성향~굿입니다

1 month ago 0 0 0 0

지금 회사서 보는 중입니다.
일하기 싫어...아니 힘든데요.

2 months ago 0 0 0 0

곤란합니다. 아래가 불편해서 일이 안되잖아요..;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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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을 찍기에 반반이 좋더라고요. 반은 밖에다 뭍히는 걸로..
주면은 어스름하게하고 사정한 부분을 스팟조명으로 입체와 강조를..

2 months ago 1 0 0 0

와우 앞쪽에서 오시며 뻑가는 분이 있었으면..ㅋ

2 months ago 0 0 1 0

저는 그래서 최근 사진보다 지난 사진 우선합니다
워낙 사진도 많이 찍고 sns 올리기도 하고
악세나 모자 신발같은 건 전용으로 두기도 하는데, 속옷이나 맨살이나 평범한 룩 정도야 뭐 상관없지 않을까요. 얼마나 보겠어 싶기도 하고 계정이 얼마나 갈지 뭐..

2 months ago 0 0 1 0

보기 좋은데요! 늘 다이어트의 딜레마입니다
나이드니 그래도 약간 글래머가 좋은 듯 싶어요
대신 몸매와 건강을 위해 근력 운동시킵니다

2 months ago 0 0 0 0

저랑 같으시네요. 야노는 엑스트라가 있어야 완성되는 거야~ 자주 일상처럼 하다보니 알아서 잘하죠잉

2 months ago 1 0 0 0

저도 그렇습니다~ 뒤태가 매력덩어리십니다

2 months ago 1 0 0 0

그렇죠~ 좋은 데서 같이 야노 해볼 날을 기대해봅니다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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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땐 장소불문 시간불문이죠. 육해공 산바다지하 다 경험하죠. 공원에서도 무릎위에 앉히고 넣은채로 치마로 고고 있고 물불안가리던 시절이..ㅎ

3 months ago 1 0 0 0

모델도 사진도 만점입니다!!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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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름이 좋군요 폭염에 짜증이 밀려와도 노출의 즐거움을 즐기기엔..
날이 넘 춥네요. 요번주는 극장이나 카페 실내 야노 해보러합니다

3 months ago 42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