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s by 프리윈디
”관객은 없어도 지켜보는 시선은 있다“
백퍼 공김해요. 신경 쓰여서 못 아니 안올리는 귀차니즘. 그리고 “내가 찍음“ 이게 왜이리 유쾌하게 웃기는지..
낭만 도시 놀러 왔습니다
그리고
낭만 이슬.. 크
나도 참..엥간하네요
잘쳐서가 찰져서로 보이다니;
우리나이에는 운동으로 몸관리하는게 필수인거 같습니다
어우 발이다.. 숨꼴딱..
이주 바람직한 복장입니다 글쵸
네 여름이 자동 야노계절이라고요 ㅎㅎ
거의 노팬 노브라로 댕기니
역시 야노의 계절, 대나무숲 바람이 얼마나 시원한데요.
숨이 멎는듯한 뒤태매니아입니다
장미는 눈에도 안들어 오는군요
작년에 못가봤는데 언제 야노나들이 같이 해요
적당한 거리두기..
전 옆에 차 나란히 대고 서로 전시하거나
아내만 옮겨타기 해서 마찬가지로
너무 자연스러운 게 내공이 느껴집니다
코빅죽 코박죽 음.. 좋군용
오.. 관음적 카타르시스가 느껴집니다.
문틈으로시보시는군요.
훔쳐보는 눈길만으로도 가장 깊은 속살을 탐하는 이 기묘한 정복감!
둘째 장
"경계 위에서 피어나는 가장 솔직한 곡선."
"어둠이 짙어질수록 선명해지는 유혹의 실루엣."
아이고.. 드디어 문이 열리는 겁니꺼!!
슬쩍 본 모니터 잔상이 떠올라서 궁금하실텐데요
날풀리는데 서서히 몸풀기하셔야죠
“빛은 곡선을 타고 흐르다 짙은 음영 속에 머문다
흑과 백, 골 사이로 나의 모든 시선과 탐닉이 침범한다."
사진들이 의미없이 쌓여만 가는 거 같아서
룩북처럼 pdf로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주니까 찍을 때도 명분도 되고
피사체는 미션처럼 편하게 렌즈를 받아들이고
능동적으로 스스로도 과감해지는 게 좋네요.
시선을 즐깁니다. 렌즈든 타인의 그것이든.
근래 사진 중에서..
이거지! 진정한 전시적 네토성향~굿입니다
지금 회사서 보는 중입니다.
일하기 싫어...아니 힘든데요.
곤란합니다. 아래가 불편해서 일이 안되잖아요..;
저는 사진을 찍기에 반반이 좋더라고요. 반은 밖에다 뭍히는 걸로..
주면은 어스름하게하고 사정한 부분을 스팟조명으로 입체와 강조를..
와우 앞쪽에서 오시며 뻑가는 분이 있었으면..ㅋ
저는 그래서 최근 사진보다 지난 사진 우선합니다
워낙 사진도 많이 찍고 sns 올리기도 하고
악세나 모자 신발같은 건 전용으로 두기도 하는데, 속옷이나 맨살이나 평범한 룩 정도야 뭐 상관없지 않을까요. 얼마나 보겠어 싶기도 하고 계정이 얼마나 갈지 뭐..
보기 좋은데요! 늘 다이어트의 딜레마입니다
나이드니 그래도 약간 글래머가 좋은 듯 싶어요
대신 몸매와 건강을 위해 근력 운동시킵니다
저랑 같으시네요. 야노는 엑스트라가 있어야 완성되는 거야~ 자주 일상처럼 하다보니 알아서 잘하죠잉
저도 그렇습니다~ 뒤태가 매력덩어리십니다
그렇죠~ 좋은 데서 같이 야노 해볼 날을 기대해봅니다
저땐 장소불문 시간불문이죠. 육해공 산바다지하 다 경험하죠. 공원에서도 무릎위에 앉히고 넣은채로 치마로 고고 있고 물불안가리던 시절이..ㅎ
모델도 사진도 만점입니다!!
역시 여름이 좋군요 폭염에 짜증이 밀려와도 노출의 즐거움을 즐기기엔..
날이 넘 춥네요. 요번주는 극장이나 카페 실내 야노 해보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