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감사함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봐주셔서 ㅋㅋㅋㅋ
Posts by Oona
얼마전엔 굴렁쇠가 생각안나서 둥글레라고 함😇
하 진짜 나 어뜩하지 아이가 종의기원 빌려보고 싶다길래 내 이북리더에 있다고 보여준다며 안쓰던 리더기 충전했는데 켜보니 악의기원이야….🙃
시간 진짜 빠르지용… 오늘 벌써 수요일이라는 말을 점심먹으며 했었는데!! 여름이에요 여름!!
헤헤헤 오랜만에 반가워요😍🥰
네… 너무 조용해요 ㅋㅋㅋ팔로워를 늘려할까 생각한 방금… ㅋㅋㅋ
헤헤 오랜만이에요.❤️
ㅋㅋㅋㅋㅋ블루스카이로 오라는 그런 의미로 ㅋㅋ
아니… 트위터 이렇게 멀어지나 온갖 번역 트윗나오니 더 사이가 멀어짐..
@@트터터졌을때만오는배신자들
환영합니다
10대때.. 어두운 길을 혼자 걷는데 웬 허리랑 목이 굽은 여자가 내 등을 팍 치면서 앞 보고 등 펴고 똑바로 걸으라고 나보고 막 윽박을 질렀다
그 여자의 필사적인 외침이 너무 무섭고 자꾸 등 펴고 어깨 펴라고 너 돈많냐고 윽박지르는 모습이 너무 무서웠는데... 그 여자가 미래에서 온 나 인걸 알기까지 몇십년이 걸렸다. #오늘의문학
약 꼭 챙겨드시구 온몸의 수분이 진짜 코로 다 나오는 줄 ㅜㅜㅜㅜ풀어도 풀어도계속 차드라구요 흑흑
저 2-3주 그 상태였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부비동염도 같이 와서 콧물이 호흡을 방해하고 ㅠㅠ 마저 얼른 나으시길요!
저도 연말연초에 딱 그 증상 ㅠㅠ 독감은 아니었지만 차라리 독감이 낫겠어 너무 공감이라구요 ㅠㅠ 그나저나 앓으셨으니 이제 건강할 일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핸드크림 손등에 짜서 손등으로만 비벼 바르는 사람들의 모임
전농 라이브 재개했습니다
youtu.be/ekmNNPDyyfk
하 현생 진2& 빡치고 소액이지만 후원 참여
아니 내가 덱스 때문에 태어난김에 세계일주를 보기 시작했단말이야.. 기안이 작년에 연예대상 탄거 인정하게되었음…
겨울이 아직 멀었다는 말을 이렇게 낭만적으로 해주시다니요
ㅋㅋㅋㅋㅋ아 엄마한테 말 안걸거라고!! 어쩌라고~
아 엄마는 진짜! 아 알았어 하지 말란 소리잖아~!!
저 여기에 밥에 찬물 말아? 찬물에 밥을 말아? 순서가 뭐가 먼전지 모르겠지만ㅋㅋㅋ 고추장에 볶은 멸치 뒷북으로 추천하고 가용 ㅋㅋㅋ
탄천 엄청 불고 진짜 비 장난아니쥬 ㅠㅠ 고생하셨어유 ㅠㅠㅠ
경기도 버스는 정류장 바닥도 잘 보셔야 하고 멀리서 내가!! 내가!! 탈거라고 적극 어필을 흑흑 ㅠㅠ 비가 이렇게 오는데 오셨군요 ㅠㅠ돌아갈 때는 완벽 타이밍으로 승차 하길요!!
으으으 마자요… 정말 극혐… 내리면서 통로 좁아서 그 널린 머리카락들 쓸리기라도 하면 욕할거면서…머리카락 때문에 목덜미가 덥니..? 잘라!!
저 그 넘기는 머리카락에 맞은 적도 ㅋㅋㅋㅋㅋㅋ 전 아직 찰랑이들한테만 맞아봤지만 그러나저러나 싫고 더러운 건 똑같아요 흑흑 신체 거리 유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