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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Limjane

다들 여기 계셨군요..

1 year ago 0 0 0 0

대체로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정말 엉망인 느낌이다. 나는 최선을 다해 살아감에도 삶의 변수란 늘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튀어나오니까. 생각보다 참 안일하고도 나약한 행복이었구나 그건..

2 years ago 0 0 0 0

심란해서 잠을 못이루고 있다.
공교로이 반복되는 일이 원망스럽고… 무섭다. 당사자도 아닌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남 일이라 생각키엔 내 마음이 너무 가까워서…

2 years ago 1 0 0 0

기능 새로 추가된다길래 놀러와봄 휴

2 years ago 3 0 0 0

오늘 아이와 에버랜드에 가서 팬더를 보여줘야지- 하고 생각한 나와 사자 소식에 울었던 내가 같은 인물이라니 참 스스로가 어이가 없다. 그래 소비하지 말아야지… 그리 생각하면서도, 스스로의 모순에 환멸을 느낀다.

2 years ago 1 0 0 0

사람들과의 관계를 많이 맺되 꼭 가까워지려 할 필요가 없다. 관계가 밀도가 생길 수록 지불해야 할 비용이 는다.. 는 말에 공감하게 되는 요즘. 근데 또 누군갈 알고 가까워지는게 기쁘기도 하므로.. 그렇게 거리를 지키는 법을 여전히 익히지 못한다. 당기면 끌려가고 밀면 밀려나는 그런 상황의 반복.

2 years ago 1 0 0 0

근데 그게 그렇다고 모두 거짓이냐 하면 그것은 아닌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득 볼 생각없이 사람이 움직이리라 기대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이런 문제는 차치하고 싶다- 고 생각하는 점에서 발전이 없다.

2 years ago 1 0 0 0

돈버는게 중요하긴 한가봐 어느 취미판이던 결국 돈벌이로 서로 의상하고 반목하고… 나눠 먹을 파이도 별 크지 않아보이는데 참. 태생적으로 사업할 팔자는 아닌 거 같아 누군가의 기대와 꿈을 걸고 확실하지 않은 비용을 지불하게끔 허영을 불어넣는 건 도저히 못하겠어.

2 years ago 1 0 0 0

애정을 둘 곳을 점점 잃는 기분이다. 좋아하는 걸 더 많이 찾아야 하는데.. 사람에게도 세상에게도. 내 마음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것만 확인하는 듯 해.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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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빡치는 마음을 달랠 알콜도 탄수도 없는 삶은 매시 매분 매초가 수행의 길이로구나… 아아 열반이여.

2 years ago 1 0 0 0

이거 정말 맛있어 보여요

2 years ago 0 0 1 0

남해 와 있는 김에 가볼까 했는데 업소 안내를 보니 노키즈 존이라고. 애들이 무슨 잘못입니까. 🤬

2 years ago 39 85 0 0

호흡을 길게 가져갈 필요가 있는 거 같다. Sns는 보는 것 위주로.. 뭔가를 남기고 싶을 땐 글을 쓰는 걸로. 좀 지친다.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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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초호.

2 years ago 2 0 0 0

트위터가 x로 바뀜에 충격받고 블스로 왔다. 이렇게 원치않게 세상이 바뀌어 감에 또 슬퍼져 ㅜㅜㅜ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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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고 자는 만두가 너무 귀여워

2 years ago 1 0 0 0

NBA, ‘낮잠의 미학’ - NBA Mania 이 글 상당히 재미있었다. NBA 선수들이 낮잠 어떻게 자는지에 대한 GQ 글. 특히 아래 문단. 관중/시청자는 저녁 시간에 보지만, 선수들은 그렇게 뛴 뒤 이동해야 하니깐.

"우리가 종종 잊곤 하는 부분이 있는데, NBA 선수들은 야간 근무를 하는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경기가 오후 7:30에 시작해 10시 정도에 끝나기 때문에 집이 됐든, 호텔이 됐든 일단 자정 전에는 도착하기가 어렵다. 경기 후에 바로 비행이 있는 경우에는 새벽 두세 시가 돼서야 숙소에 들어가곤 한다."

2 years ago 1 1 0 0

트위터에 위기가 있을 때마다 와서 생존신고 중 후..

2 years ago 1 0 0 0

바다 또 가고 싶다 이런 때면 그냥 서울 살이를 접고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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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귀엽죠?

2 years ago 7 2 1 0

귀찮아서 절대 트위터는 떠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또 이곳의 작은 사회 같은 분위기도 나름 괜찮긴 해.. 혼자 자꾸 떠들고 싶어진다.

2 years ago 3 0 0 0

운좋게 이어나가고 있는 인연에 대한 기쁨을 이 순간에 한정하여 담백하게 누리며 또 이게 어디로 흘러간 들 너무 아쉬워하지 말자- 고 종종 다짐하고 있긴 하지만 정말 놀라울 정도로 추구하는 바가 같다는데서 오는 편안함에 큰 위로를 얻는다. 굉장히 운이 좋았어.

2 years ago 1 0 0 0

서울에 올라온 이후로 근 이십년 정도 마음 잘 맞는 동네 친구에 대한 갈망을 갖고 있었는데 상당부분 해소가 되었다. 비슷한 취향을 가진 이들의 비슷한 경로 선택으로 인한 결과일까? 오늘 봉사에서 만난 분도 가까운 동네 살면서 같은 취미를 갖고 있어 놀라웠다.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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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관 사용의 좋은 예.

2 years ago 2 0 0 0

다들 동쪽으로 묵념(?) 하세요.. 세계가 좁아서 서로 마주칠 거 같은데 난 특정 가능하니 님이 피하세요 😉

2 years ago 1 0 0 0

남편이 먼저 블루스카이 쓰고 있어서 초대 코드가 많았는데 내가 구출할 트친 많다고 계속 내놓으라니까 소중함을 알아달라고 한마디해서 굳이 언급한다 그래 네가 노아의 방주 프리패스를 열었구나 가암사하다

2 years ago 0 0 2 0

맞팔이셨던 분 중 제가 놓친 분 있담 멘션 주세요..!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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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르기를 너무나 아까워하여 핸드타이 만들기 쉽지 않았다 😂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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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양말 귀요미

2 year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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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 좀 귀여웠네

2 years ago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