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亡靈B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것을 겪지 않던가. 엄청난 열정으로 불태우고, 그로 인해 큰 사고를 쳐버리고(혹은 사건을 일으키고) 본인이 좌천되거나 혹은 폭풍의 눈이었던 동기가 D 계급으로 강등되거나 한다든가 하는 일 말이다. 재단에는 그런 새로운 피와 갈망이 언제나 필요했고, 동시에 그 어리숙한 친구들이 속속들이 죽어 나가는 과정에서 세워지는 것이 특수 격리 절차였다.
그럼에도 다수의 연구원은 이 슈퍼 루키가 죽을 이유를 자만으로 둔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너무 열정적이었고, 목표에 따라 자신을 꿰맞추는 데에 탁월했다. 그러니 만약 이 루키가 무언가에 깊이 꽂힌다면, 뼈끝까지 갈아서 한 문장을 뽑아낼 것이 자명했다. 이것은 논리적인 증표 없는 순전한 다년의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한 감. 그들을 살아남게 한 동아줄이자 목에 걸린 올무기도 했다.
우리는 발 딛지 않고는 느낄 수 없는데, 어떤 구덩이에는 발을 딛으면 죽는다. 그러니까, 저 연구 조교는 분명 또 다른 특수 격리 절차 한 문단이 되어줄 친구일지도 몰랐다. 어쩌면 두고두고 회자될 실험 기록을 남긴 채 연소할지도 모르지. 하여튼 무언가를 남기긴 할 테지만, 그것이 그녀를 죽일 것도 확실해 보였다.
SCP-4773-2는 단순한 인조 모피 봉제 곰 인형이었다. 그것뿐이었다면 분명 4m 규격의 정육면체 격리실이 그것에게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불규칙한 루트와 높낮이로 부유하는 SCP-4773-2 근처의 객체와 독립체, 표면이 우리의 인지 바깥으로 떨어지는 탓에 그 주위에 있는 무언가를 SCP-4773-1로 명명하는 것 외에는 어떤 명명법도 쓸 수 없었다. 다만 이 모든 것은 평범한 일이었고, 그렇게 인식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근래 변칙적 시각효과 분석을 위한 연구가 제96기지 직원의 허가 아래 이루어졌으며, 이제는 이 연구조차도 “명확하지 않은데요. 이 연구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라는 직원의 볼멘소리에 시달려 중지된 시점이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것을 겪지 않던가. 엄청난 열정으로 불태우고, 그로 인해 큰 사고를 쳐버리고(혹은 사건을 일으키고) 본인이 좌천되거나 혹은 폭풍의 눈이었던 동기가 D 계급으로 강등되거나 한다든가 하는 일 말이다. 재단에는 그런 새로운 피와 갈망이 언제나 필요했고, 동시에 그 어리숙한 친구들이 속속들이 죽어 나가는 과정에서 세워지는 것이 특수 격리 절차였다. 그럼에도 다수의 연구원은 이 슈퍼 루키가 죽을 이유를 자만으로 둔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너무 열정적이었고, 목표에 따라 자신을 꿰맞추는 데에 탁월했다. 그러니 만약 이 루키가 무언가에 깊이 꽂힌다면, 뼈끝까지 갈아서 한 문장을 뽑아낼 것이 자명했다. 이것은 논리적인 증표 없는 순전한 다년의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한 감. 그들을 살아남게 한 동아줄이자 목에 걸린 올무기도 했다. 우리는 발 딛지 않고는 느낄 수 없는데, 어떤 구덩이에는 발을 딛으면 죽는다. 그러니까, 저 연구 조교는 분명 또 다른 특수 격리 절차 한 문단이 되어줄 친구일지도 몰랐다. 어쩌면 두고두고 회자될 실험 기록을 남긴 채 연소할지도 모르지. 하여튼 무언가를 남기긴 할 테지만, 그것이 그녀를 죽일 것도 확실해 보였다. SCP-4773-2는 단순한 인조 모피 봉제 곰 인형이었다. 그것뿐이었다면 분명 4m 규격의 정육면체 격리실이 그것에게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불규칙한 루트와 높낮이로 부유하는 SCP-4773-2 근처의 객체와 독립체, 표면이 우리의 인지 바깥으로 떨어지는 탓에 그 주위에 있는 무언가를 SCP-4773-1로 명명하는 것 외에는 어떤 명명법도 쓸 수 없었다. 다만 이 모든 것은 평범한 일이었고, 그렇게 인식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근래 변칙적 시각효과 분석을 위한 연구가 제96기지 직원의 허가 아래 이루어졌으며, 이제는 이 연구조차도 “명확하지 않은데요. 이 연구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라는 직원의 볼멘소리에 시달려 중지된 시점이었다.

세상은 분명 좋은 곳이다. 그러나 나사 하나가 빠져있다는 점은 누구든 동의할 것이다. 놓친 부품의 이름은 즐거움이다. 이 세계에서 누릴 것은 많고, 기회도 다분히 넘쳐흐른다마는…… 그것을 누릴 수 있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고, 누린다고 해서 만족할 수 있냐 하는 것도 다른 층위의 문제다.
만약 누군가 이 세상이 만족스러운 것으로만 가득 차 있다고 한다면, 형이상학적 도를 다 닦은 현자거나,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일 테다. 당장 지금 또한 수많은 이들이 돈을 벌어 무언가 사고, 그것을 소모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고 애쓰지만…… 그것이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결국 소모된 것은 재활용할 수 없지 않은가? 다시 새 징표를 얻기 위해 갈증으로 너덜너덜한 몸을 끌고 새 오아시스를 찾아 나서면…… 우리에게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지? 평생, 이렇게, 이룰 수 없는 갈망의 족쇄에 속박된단 말인가? 그렇다면 삶은, 죽음은 도대체 무슨 의미지?
재미없어서 토가 나올 것 같군. 지긋지긋해…….

미티카스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10면체 주사위를 왼손에서 수없이 굴리다 문득 주위를 둘러본다. 여긴 어디지. 아, 스탠퍼드 공과대 개인 연구실 소파에 앉아 있는 거군. 감상에 호소할 미래 같은 건 존재하지 않으리라고 자신해왔는데. 지금 드는 이 일련의 무기력감은 무엇일까. 그는 퍼뜩 고개를 들고 온몸을 잘게 떨었다.
서른아홉. 그는 수비학을 세심하게 탐구한 적 없으며, 세대론은 우습게 여겼다. ‘나이와 우울증 발병 간의 관계’ 등은 참고 정도야 했지만…… 그런 자신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을 고려해 본 적이 없다. 세계는 밝았고, 기회는 무한했으며, 자신은 젊었다. 그런 환경은 마치 영원할 것만 같아서, 그는 저 멀리서 자신에게 쏟아져 내리는 햇살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기에 바빴다. 젊음은 특권이고 전문성도 특권이라, 둘 다 마음껏 손에 쥐고 휘두르고 싶었다. 되도록 오래. 어차피 장점이라는 건 많을수록 좋으니까.

세상은 분명 좋은 곳이다. 그러나 나사 하나가 빠져있다는 점은 누구든 동의할 것이다. 놓친 부품의 이름은 즐거움이다. 이 세계에서 누릴 것은 많고, 기회도 다분히 넘쳐흐른다마는…… 그것을 누릴 수 있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고, 누린다고 해서 만족할 수 있냐 하는 것도 다른 층위의 문제다. 만약 누군가 이 세상이 만족스러운 것으로만 가득 차 있다고 한다면, 형이상학적 도를 다 닦은 현자거나,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일 테다. 당장 지금 또한 수많은 이들이 돈을 벌어 무언가 사고, 그것을 소모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고 애쓰지만…… 그것이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결국 소모된 것은 재활용할 수 없지 않은가? 다시 새 징표를 얻기 위해 갈증으로 너덜너덜한 몸을 끌고 새 오아시스를 찾아 나서면…… 우리에게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지? 평생, 이렇게, 이룰 수 없는 갈망의 족쇄에 속박된단 말인가? 그렇다면 삶은, 죽음은 도대체 무슨 의미지? 재미없어서 토가 나올 것 같군. 지긋지긋해……. 미티카스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10면체 주사위를 왼손에서 수없이 굴리다 문득 주위를 둘러본다. 여긴 어디지. 아, 스탠퍼드 공과대 개인 연구실 소파에 앉아 있는 거군. 감상에 호소할 미래 같은 건 존재하지 않으리라고 자신해왔는데. 지금 드는 이 일련의 무기력감은 무엇일까. 그는 퍼뜩 고개를 들고 온몸을 잘게 떨었다. 서른아홉. 그는 수비학을 세심하게 탐구한 적 없으며, 세대론은 우습게 여겼다. ‘나이와 우울증 발병 간의 관계’ 등은 참고 정도야 했지만…… 그런 자신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을 고려해 본 적이 없다. 세계는 밝았고, 기회는 무한했으며, 자신은 젊었다. 그런 환경은 마치 영원할 것만 같아서, 그는 저 멀리서 자신에게 쏟아져 내리는 햇살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기에 바빴다. 젊음은 특권이고 전문성도 특권이라, 둘 다 마음껏 손에 쥐고 휘두르고 싶었다. 되도록 오래. 어차피 장점이라는 건 많을수록 좋으니까.

이 세상에서 사랑만큼 재미있는 게 있을까?
유피테르에게는 그랬다. 집중할 수 있는 건 흥미롭다. 그리고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제일 집중하게 되는 거 아닌가? 한 번 사랑에 빠지면 헤실헤실 웃는 바보가 되더라도 상대가 더 중요해지는…… 현실성 마취가 이루어지지 않던가? 아마 마약성 진통제일 거야. 그는 뒷머리를 한번 벅벅 긁고서 괜히 고개를 슬쩍 위로 빼서 파티션 너머의 상대를 바라봤다.
누구든 좋았다. 아, 물론 구라다. 자신이 보기에 꽤나 매력적인 여자 중에서, 자신과 적당한 사랑에 빠져서 한 몇달 정도만 뜨겁게 서로의 이름을 지저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 그야말로 미친 생각이었다. 하지만 유피테르 미티카스가 누구인가. 이런 게 43세로서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지 전혀 모르는, 혹은 알면서도 신경 하나 쓰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런 의미에서 유피테르의 최근 관심사는 게오르크 슈타인들러였다. 자신을 처음 항밈학의 세계로 인도한 구원자이자, 결론적으로 이런 힘든 일을 하게 했으니 인생을 망친 파괴자기도 하다. 천사이자 팜므파탈이라니, ‘왜 지금에서야 상대를 이런 재미있는 놀이로 초대할 생각을 했지?’ 설레고, 두근거리고, 어딘가 머리 한 구석이 띵한 것이 사랑 아니겠느냐. 유피테르 미티카스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건 도파민이 돌아서 오는 생리적 반응이지 그가 게오르크에게 빠졌다는 증거는 아니었지만, 역시 알 바는 아니었고.
그는 자신의 계획이라면 뭐든 들어맞게 된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종자였으므로, 쉽게 이 다음의 프로세스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영화를 보러가자고 할까? 음, 안경을 낀 사람이 영화를 오래 봐줄 것 같지는 않고. 미술관? 로맨틱한지 잘 모르겠다. 잘 쳐줘봤자 끝나고 감상에 대해 묻기나 할 거야. 두근거릴만한 부분은 하나 없군…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할까. 생각해보니 그 사람의 식성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군. 슬쩍 물어나 볼까. 그리고 살짝

이 세상에서 사랑만큼 재미있는 게 있을까? 유피테르에게는 그랬다. 집중할 수 있는 건 흥미롭다. 그리고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제일 집중하게 되는 거 아닌가? 한 번 사랑에 빠지면 헤실헤실 웃는 바보가 되더라도 상대가 더 중요해지는…… 현실성 마취가 이루어지지 않던가? 아마 마약성 진통제일 거야. 그는 뒷머리를 한번 벅벅 긁고서 괜히 고개를 슬쩍 위로 빼서 파티션 너머의 상대를 바라봤다. 누구든 좋았다. 아, 물론 구라다. 자신이 보기에 꽤나 매력적인 여자 중에서, 자신과 적당한 사랑에 빠져서 한 몇달 정도만 뜨겁게 서로의 이름을 지저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 그야말로 미친 생각이었다. 하지만 유피테르 미티카스가 누구인가. 이런 게 43세로서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지 전혀 모르는, 혹은 알면서도 신경 하나 쓰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런 의미에서 유피테르의 최근 관심사는 게오르크 슈타인들러였다. 자신을 처음 항밈학의 세계로 인도한 구원자이자, 결론적으로 이런 힘든 일을 하게 했으니 인생을 망친 파괴자기도 하다. 천사이자 팜므파탈이라니, ‘왜 지금에서야 상대를 이런 재미있는 놀이로 초대할 생각을 했지?’ 설레고, 두근거리고, 어딘가 머리 한 구석이 띵한 것이 사랑 아니겠느냐. 유피테르 미티카스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건 도파민이 돌아서 오는 생리적 반응이지 그가 게오르크에게 빠졌다는 증거는 아니었지만, 역시 알 바는 아니었고. 그는 자신의 계획이라면 뭐든 들어맞게 된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종자였으므로, 쉽게 이 다음의 프로세스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영화를 보러가자고 할까? 음, 안경을 낀 사람이 영화를 오래 봐줄 것 같지는 않고. 미술관? 로맨틱한지 잘 모르겠다. 잘 쳐줘봤자 끝나고 감상에 대해 묻기나 할 거야. 두근거릴만한 부분은 하나 없군…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할까. 생각해보니 그 사람의 식성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군. 슬쩍 물어나 볼까. 그리고 살짝

#글러_블친소
이런 글을 씁니다
자기소개 / 주의사항 프로필 메인 고정 게시물 참고

1번째 사진 전문: typie.me/Nppboo
2번째 사진 전문: typie.me/mPa3tF
3번째 사진 전문: 비공개 글(다 안 썼고요, 쓰고 나면 이후 모든 글들+1~2번째 사진 전문과 함께 회지를 낼 거예요)

3 weeks ago 5 8 0 0
Post image

#Arknights #明日方舟

3 months ago 83 33 0 1

아 브랜든 앓이하다가 터지는 게 어딨어

1 month ago 3 0 0 0

브랜든 머리털 양쪽으로 뜯고 싶다

2 months ago 0 0 0 0

블친들 좋은 아침

2 months ago 1 0 0 0

주문이다

2 months ago 0 0 0 0

윤석열에 대한 양형 소견을 밝히는데,
사과도 안하고 출석 거부한 것 그렇지만 계획이 허술한 것과 고령의 나이를 참작할 생각인가봄.

2 months ago 0 4 1 0

난 사형을 원해

2 months ago 0 0 0 0

마지막으로.....??

2 months ago 0 0 0 0

아쉽지만

means

나는 관대하다, but I can't help.

2 months ago 5 8 0 0
Advertisement

지귀연 : 비상계엄의 요건과 절차미비를 이유로 내란이라 볼 수는 없음

나 : (허파뒤집어짐)

지귀연 : 근데 비상계엄으로 국헌 문란을 저지르려는 목적이면 내란 맞음^^

...이 새끼 지금 일부러 사람들 쫄깃하게 하려고 수작 부리는 거 같은데...

2 months ago 30 46 3 2

다소의역) "거 좀 억울해요? 그래서 어쩌라고요."

2 months ago 12 4 2 0

문학을 하고싶어 하는데 심지어 못함;;;
듣는 사람이 이해가 안 되는데 그게 문학임? ㅠㅠㅠㅠ

2 months ago 3 2 1 0

지방민도 안 평온했어요

2 months ago 2 4 0 0
Post image

어제 새벽 근황 U.U....

2 months ago 3 0 0 0

네네 저 오늘도 브랜든카스머리털뜯고있습니다

2 months ago 3 0 0 0

하..............브랜든 사랑해 하지만 쓰레기 앤오(공식)가 가만두지 않네....

2 months ago 1 0 0 0
Post image
5 months ago 767 1527 1 32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メディアノーチェ』MV (ZUTOMAYO - Medianoche)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メディアノーチェ』MV (ZUTOMAYO - Medianoche) YouTube video by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ZUTOMAYO

youtu.be/sBpITQ7oXxM?...

트친분이 취향이라고 추천한 것
나: 마싯다

2 months ago 1 0 0 0
Advertisement

하 브랜든 카스 머리털 뜯고 싶다

2 months ago 0 0 0 0

블스가 좋은 이유
피로한 주제 덜 볼 수 있음!!!

아직 브랜든과 완전 거리는 못 두었지만 그래도...하
사랑하는 건 진짜 어쩔 수 없는 거 같다는 느낌

2 months ago 1 0 0 0

요즘 하는 것
드림계에서 브랜든 앓이하기。。。。그리고 울기

2 months ago 3 0 0 0

저 정신이 너무너무 안 좋습니다

2 months ago 5 0 0 0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완성도와 운영이 미흡하였냐 아니냐 지속 가능한 비지니스 마케팅 전략이었냐를 떠나서, 그런 이야기를 해주는 게임은 한국 모바일 게임에서 전무했었고, 지금 국내 게임시장의 방향성을 생각하본다면 후무하지 않겠나... 그리 생각해봅니다.

2 months ago 44 67 2 0

며칠 전부터 열이 안 내려가서 못 오게 되었어요 💦 다들 건강하시기!

2 months ago 0 0 0 0

#마음찍은블친과아무것도하지않지만그저서로를뮤트하지않았음을확인하며2월도행복하시길바라기

꽁.

2 months ago 7 0 0 0

저벅접벅.

2 months ago 0 0 0 0

요즘 근황

바빠요.

2 months ago 3 0 0 0
Post image Post image

동그리 브랜든

3 months ago 8 0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여러분...
...저 정신이 너무 햄들어요

3 months ago 1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