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제일 좋은 점: 남서향이라 정오부터 해가 진짜 어마무시하게 들어온다. 햇살맛집 사랑해요☀️🌞
Posts by 뽀삐
와이프가 준 빼빼로 냠냠하고 오후햇살 쨍쨍한데 침대에 쏙 들어와서 마누라가 옆에서 낮잠자는거 구경하니까 행복해💗
롸,, 윈터빨간머리 너무 잘어울려 드라마 노래도 좋고 뮤비도 넘 멋있다🥹
나중에 빵 테스트를 잊으실때쯤 다른 아이템으로 한번 해보시면 기대하신 반응이 나올거라고 생각해요😆😆😆!!!
반신욕 할까요 말까요 설거지 산더미인데.. 설거지마치고 반신욕하면서 필기 마저 볼게.. 집에 안쓴 바스밤이 넘 많앙
ㅋㅋㅋㅋㅋ 이러고 바로 전화옴,, 무슨일 있어? 왜 우울해.. 무슨일이야 말해봐 ㅠㅠ ㅋㅋㅋㅋㅋ 그래서 빵테스트라고하니까 빵터짐.. 생각해버니까 지난주인가 친구들이랑 이런 테스트가 있다며 대화를 했었는데 둘 다 까맣게 잊고있었다🤣🤣🤣
극악의 집중력으로 ㅋㅋ 밥먹으면서 트윗보다가 마작하다가 운전면허필기 문제 좀 보다가를 이분마다 반복하는데 마작이 점검들어가서 접속이 안된다 으아아아아아 이제 정말 필기시험 문제만 봐야하잖아... 내일 운전학원가서 개한남들 마주칠 생각하니 너무 끔찍해
개같은 꿈을 꾸었다~~~~~~ 부모는 너무 어렵다.. 책임과 속박과 굴레와 죄책감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ㅋㅋㅋㅋ바퀴벌레는 예전에 물어봤을때 그래도 맨날 씻겨주고 예뻐해주며 같이 산다고 해줬는뎈ㅋㅋㅋㅋ 빵은 오늘 한번 물어볼게용🤣🤣
ㅋㅋㅋㅋㅋ두분 넘 귀여우세욬ㅋㅋㅋㅋㅋㅋ
~트리감상하며 자기전 티타임~
오늘은 페퍼민트🍵
오늘 시엄빠 모시고 집들이 했는데 두분 다 굉장히 좋아하셔서 나도 기뻤다. 우리집에서 식사하고 어머님댁에 트리가지러 갔다가 다시 집에와서 밥먹는데 어머님께 전화가 왔다. 아까 너무너무 감동 받으셨다고,, 초대하고 밥 차려줘서 너무 고맙다며 나에게 사랑해~ 하고 말하셨는데 감동이기도 하고 순간 당황해서 저도 사 사랑합니다 라고 어색하게 대답했다. 이렇게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감정표현을 하시다니 너무 멋지시다.. 그리고 나도 본받아야겠다! 다시 생각해봐도 감동이다..
아닛 이렇게 예쁜 수영복과 모자가 존재하다니,, 최고예요🌈🌈👍
인터뷰 마치고 학비까지 다 내고나니까 홀가분하기도 하고 떨리기도하고 신나기도하고 여러마음이 교차하는군,,
짜이 한 냄비 끓여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시원하게 마시니 너무 좋다. 따짜도 좋지만 차짜도 넘맛,,
나는 깨가 정말 좋다. 참기름도 들기름도 정말 좋아한다. 통깨를 음식에 솔솔 뿌리면 먹음직스러운것도 그렇지만, 한입 베어물어 씹었을때 간헐적으로 고소함이 톡톡 터져서 입안에 퍼져나가는 그 맛이 정말 행복하다.
오늘의 다소 요상한 조합의 짜이+야식상. 삼일내내 저녁 자기전에 아몬드밀크 짜이를 보글보글 끓여서 마시고 있는데, 아까 전, 오늘의 짜이를 끓일 때 와이프가 나를 꼬옥 안아주면서 이렇게 향긋한 우리의 저녁 리추얼이 생긴게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정말 동감했다😌
저녁도 스테이크🥩 코스트코 립아이 퀄리티 진짜 괜찮네 매우매우 대만족!!!!!! 엄마가 준 무쇠팬에 구우니까 진짜 레스토랑 부럽지 않게 구워진다 쏘햅삐
와이프 오빠네가족과 집들이를 했다! 아기가 두명!!!!! 우리 둘 다 오늘의 체력을 모두 소진하고 뻗었다,,🫠 다 차려놓고 한번 찍고 싶었는데 그럴 정신이 없었네,, 오늘 최고 인기메뉴 상추깻잎무침이었는데🥲아쉽지만 도착 전 듬성듬성상 사진을 기록해본다 ㅎㅎㅎ
11월엔 꼭 운전면허를 딸거야!
한국인의 밥상 어때🤭 시어머장모님댁 다녀옴 ㅋㅋㅋㅋㅋ 사골곰탕에 아주 딱 어울리는 김치들이었다 츄베룹
오늘 미세먼지 진짜 장난 아닌거 같다 눈도 따갑고 목구멍에도 뭐 붙은 느낌 장난 아니구... 뉴질랜드랑 정선에있다가 서울 오니까 공기질 하락 미챠부린다..
먹었다 추베룹
오늘 진짜 자제했당 ㅋㅋㅋ 어쩐지 갓구운 스팸에 쌀밥 먹고싶은 날임
완전 공감이요 ㅠㅠ
주말에 와이프 오빠네랑 집들이하는데 메뉴구상중.. 기깔나게 멋지게 하고싶은데 뭘 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어제 내가 먹은 미친메뉴,, 차돌박이를 구워서 육회를 싸먹는 메뉴임... 전날에 투뿔한우 먹어서 기대가 전혀 없었는데두 맛있더라🤤
부 부 부끄럽습니다....🫣😳 이런 칭찬세례라니.... 디힣 감사해용 🥺🥺🥺
바쁘다바빠 오늘의 할일: 집 치우기, 빨래하기, 머리 커트하고오기, 안경새로 맞추기, 친구들이랑 저녁먹기
엄빠앞에선 울기 시작하면 걷잡을수 없을거같아서 진짜 후다닥 인사하고 게이트 들어왔는데 집에와서 와이프앞에서 터져버렸다. 울고자고일어나니 좀 개운하기도 하고... 이제 아마 다시 못보겠지. 이 집에서의 이 풍경🥲 그래두 엄빠가 다른 집 가두 노을은 똑같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