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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SAN

EA도 말아먹고 유니티도 말아먹고 실패한 경영인에게는 두번다시 기회를 줘서는 안된다는 것만 증명 되고 있음. 심지어 두 회사 전부 탄탄한 캐쉬카우를 바탕으로 차기 먹거리 솔루션만 찾으면 되는 최상의 조건에서 말아먹음. 신세계 고릴라와 암수를 겨룰만한 재앙.

1 day ago 13 42 1 1

솔직히 한국 일본 작가들한테 가서 인신공격 붓는 상황 자체가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해요 서양권 작가들한테는 니 만화 불따해서 봤다고 당당하게 멘션 안 달면서 동북아 작가들한테만 혓바닥 너무 긺 ㅋㅎㅎ

2 days ago 65 107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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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59 2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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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대예술이다...
fixupx.com/dorotnom/sta...

2 days ago 13 22 0 0

다른걸 다 떠나서 만화를 안봐도 죽지는 않는다. 하지만 창작물에 값을 안 내면 창작자는 죽는다. 여기에 눈을 감으면서 무슨 논의가 있을 수 있냐.

2 days ago 67 11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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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tendi

3 days ago 787 141 12 1
Vi grabbing Cait's waist as she kisses her tummy

Vi grabbing Cait's waist as she kisses her tummy

she's mine #caitvi

4 days ago 107 3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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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AO... HEAR.. FEEL.. THINK.. JOLLIBEE...

4 days ago 1448 592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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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네시엘

5 days ago 133 46 1 2

퀴퍼 준비물
목숨

살아

5 days ago 42 63 0 0

기시감이 드는게 블록체인 붐이 일었을때 블록체인 블록체인 하던 놈들중에 (특히 읍내) 블록체인의 원리와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놈이 거의 없었고 메타버스때도 그랬다. 요즘 AI도 그렇. 에이전트네 하네스네 말하는 놈은 많은데 그걸로 뭐라도 만들어서 보여주는 놈이 없음

5 days ago 11 9 0 0

그리고 뭣보다 대놓고 나찌놈들 뉘른베르크 짭이잖아 이 유사나찌놈아

6 days ago 16 52 0 0

개척 정신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아요. '아무 것도 없었던 홋카이도에서 농업을 일구었다'는 인식에서는 선주민들이 배제되어 있는데 마치 미국 백인들의 입장과도 닮아 있죠.

'홋카이도 척식은행'도 1997년까지 있었대요
ko.wikipedia.org/wiki/%ED%99%...

1 week ago 15 39 0 0

"(이스라엘 거주 한인들을) 참 힘들게 하네요"

1 week ago 12 2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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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판사 2500명 한눈에… 익명 후기 담은 ‘판사지도’ 공개에 “압력 우려” vs “사법 투명성” 맞선다 - 재팬코리아데일리 일본에서 판사 정보를 한곳에 모아 공개하고, 소송 당사자와 변호사가 익명으로 평가를 남길 수 있는 웹서비스가 등장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3월 18일 변호사닷컴뉴

日 판사 2500명 한눈에… 익명 후기 담은 ‘판사지도’ 공개에 “압력 우려” vs “사법 투명성” 맞선다
www.jk-daily.co.kr/news/article...

@: 제일 중요한 게 빠졌는데, 저 서비스를 만든 계기는 제작자인 변호사가 “구글 지도의 가게 리뷰는 주관적 의견이므로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받고 나서 “아 그럼 판사도 리뷰해도 되겠네?” 한 거였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week ago 51 182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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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스라엘의 연쇄전쟁으로 본질이 드러난 사람들중 미국의 리버럴 엘리트 세력은 '선거도 못 이기고 학살에도 입 닥치고 할 줄 아는건 비겁하게 한발 물러서서 웅앵웅초키포키'인 인간들이란게 드러나 버림. 트럼프따위에게 처참하게 선거로 개박살난 건 미국국민들의 탓 이전에 이 새끼들이 더럽게 멍청하고 게으르고 할 줄 아는거라곤 쥐뿔도 없는 새끼들인 주제에 고급 졸업장 갖고 양복 입었다고 수십년간 거들먹 거리고 살았던 탓이 제일 크다.

1 week ago 23 52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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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햇 고사리 생물 시작입니다! 작년보다 1키로당 13,000원으로 천원 비쌉니다만, 다른 가게에선 500g 8천원 1키로 15,000원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 잘 받은 아버지가 짧게 꺾은 첫물 고사리로 쓴물을 빼 놓은 것이라 바로 요리에 쓰면 됩니다. 냉동 발송합니다! 보관 역시 냉동해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구매문의 : open.kakao.com/o/slpY9Uwh

1 week ago 15 34 1 0

The best thing AI has done is expose to the average person just how many CEOs are total dumbasses that don't know how their own companies work.

Within your own company you often know they're a dumbass, but usually they were good at hiding it to people outside the company.

So that's nice in a way.

1 week ago 98 20 1 1

자전거로 횡단보도 건널 땐 꼭 내려서 끌고 가기

- 차에 치여도 보행자로 분류되어 법적으로 유리해서

1 week ago 12 2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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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97 37 0 3

몰염치한 미국인이 DC는 너무 멀어서, 주차가 어려워서(진심?), 인종 다양성이 커서(뭔상관?) 같은 말로 저항을 포기할 핑계를 주워 섬기고 있을 때 모욕당하는 건 한국인만이 아니다. 그들은 먼 거리를 마다않고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가 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자국민까지 모욕하고 있는 것이다. 비겁한 자기 대신 싸우고 있는 동료 시민들에 대한 존경심이나 부채의식이 조금도 없단 말인가? 자기는 그런 용기를 낼 수 없다는 사실을 겸허히 인정하고 닥칠 줄이라도 알든지. 정말이지 오만하기 짝이 없다.

1 week ago 24 26 0 0

이슬람권에서 신발은 가장 불결한 곳에 닿는 물건이란 이미지라 굉장히 모욕적인 티배깅 퍼포먼스긴 함 ㅋㅋㅋㅋ

1 week ago 17 26 0 0

스탠리-끌차의 이름은 가내 장바구니로 활약중인 돌돌이가 기존에 있고 탱커같이 튼튼하라는 의미로다가 외자돌림 돌-탱이가 되었음을 공표합니다

1 week ago 0 0 0 0

예쁜 프리지아 보여드려요

1 week ago 39 33 0 0

후후 이사한다고 구니가 스탠리끌차사줌 범블비같고귀여워 가격은 딴브랜드의 3배라 사악하지만

1 week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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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징징거리는 거 개열받는 이유는 셀 수도 없지만 제일 열받는 건

<아 일부 징징이들이 실례했습니다 슬리퍼로 두들겨 놓겠습니다>

하는 공동체도 없다는 것임 자숙하고 자중해라 미국놈들아

1 week ago 39 59 1 0

말이 렌탈이지 사실은 신품 가격 두배 정도의 할부판매인 경우가 많으니 유의하세요. 그리고 렌탈제품은 삼성엘지같은 1티어 대기업거 아니면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캐리어나 SK렌탈같은 유명업체도 몇년 쓰다 보면 부품이 없다 이런 개소리 합니다. (이걸 어떻게 알았겠읍니까?)

1 week ago 12 21 0 0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기대하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한국이 종합 제철소를 짓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를 피우는 것과 같다."

이의 영향으로 포스코는 사화를 장미로 정하고, 포항시도 시화를 장미로 제정했다.

1 week ago 21 42 0 1

엠비티아이가 뭐가 좋냐면

사람들이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던 차이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정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누구도 남의 머릿속 생각과 느낌과 사고과정을 다 이해할 수 없고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걸 기준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평균이고 나랑 다른 건 이상하거나 잘못됐다고 생각하기 쉽다.

엠비티아이는 처음부터 두 개의 대립항을 함께 제시해서 '나와 다른 사람이 존재하는 게 정상'이라는 걸 사람들이 인식하게 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사람 성격을 너무 단순화했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원래 단순한 설명이 잘 먹혀.

1 week ago 10 1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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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없는데 왜 이리 비싸냐”, 대통령 질책에도 버티는 국토부-도로공사-휴게소 카르텔. - 슬로우뉴스. 입점 업체를 상대로 거액의 판매 대금을 떼먹는 휴게소 운영사와 이를 알고도 방관하는 한국도로공사의 유착이 국회 질타를 받았다.

점주 자살로까지 모는 무서운 '휴게소 카르텔'
🛣️ slownews.kr/157621

카르텔 구조는 이렇다.
휴게소 201곳 중 198곳을 민간에 위탁한다.
소비자가 낸 돈은 휴게소 운영사에 입금된다.
운영사는 수수료 임대료 등을 떼고 남은 돈을 점주에 지급한다.

그런데 '25년 12월 기준 최소 16곳이 대금 체불 상태다.
수수료는 40%에 달하고, 임대료 등을 내면 점주에게 남는 게 없다.
2020년 입점 점주 윤 씨는 대금 체불 고통에 자살하기까지 했다.

대통령도 못 바꾼 휴게소 카르텔, 이번엔 바뀔까?

1 week ago 10 6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