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 특히 한국인이 서양인보다 인슐린이 30퍼 이상 들 나온데.. 아이고 몸뚱아리야
Posts by 사메
사고싶은 옷 발견했다. 어제 단타치고 번걸로 살까....
그래서 요샌 신경써서 저당음료랑 채소위주 반찬부터 먹는 습관들이는디 양인들은 개뚱쭝 설탕범벅 당덩어리를 아무렇지 않게 드링킹함 시봘...
저 밥한끼에 탄산 한캔 마시면 잠와요. 혈.스 때문에.....
아 화나 췌장도 커 비율도 좋아, 동양인은 뭘 내세우죠? 덜멍청한 머리..??
양인들 ㅈㄴ 비율좋다 분명 나랑 비슷한키인데 180인줄 알았음. 짜증난다 동양인킥 갈길뻔;;
헛걸음 했지만 물맑고 공기좋다.
분명 월요일만 휴관이란거 믿고 갔는데 그냥 타도시까지 멀리 산책간 사람이 됨......
경전철타고 김해국립박물관 가보려구
마쉿서용
자르기전에 찍었어야 했는데 마 그렇게 됐다...
헤일메리 재밌나? 오늘 보러갈깡
코다리냉면 먹으러 사상역으로 고
양면아크릴이면 샀을텐데..
우 사고싶었다
백화점에서 2년 근무했을때 여전히 좋은 직장으로 기억에 남았어서 매장에 가서 점장님 계시면 인사드리려 했는데 용기가 안나서 몇번 둘러보고 나옴ㅋㅋㅋ
김해 박물관 가볼까. 역시 자차가 있어야겠음...
오늘 외출함. 목적지 없는 극단적P의 외출...
면제금액 넘었고 손실안보고 이대로 수익가져간다면 내년에 해외주식 세금때려맞겠구먼...
딱복 먹고싶다
도파민에 너무 절여져 순애가 엔드 컨텐츠가 된 남자 : 블챔 리키, 여밤나 조식...
야 이거 너무 고자극인데 네웹에서 용캐도 받아줬네...
아린이가 양엄마 따먹고 싶어한다는게 오타쿠의 호들갑인줄 알았는데 real 이었어
정안나씨 귀여워
상상 이상으로 더 근친이어서 좋았음..
픽시브 소설에서 항상 "빨간코" 라는 태그를 붙이는 사람이 있었음.. 빨간코가 뭐지 코피라도 흘리나 싶어서 내 장르랑 무관하지만 그 글들을 호기심에 읽어봤음.
그냥 미소녀를 루돌프코(코에 벌이 쏘인 상황을 특히나 좋아하나봄)로 만드는걸 좋아하는 아주 특이한 페티쉬를 가진 사람이 쓴 글이었음.............
너무 힘들다 인간취향
chu〜
고최 좋은점 : 뒷세계 음쓰들이 뇨타빔 맞아서 조개탕 만화가 된 것도 존맛인데, 그 미소녀들에게서 날것의 알콜이랑 담배 쩌렁내까지 남(np)
늙은거 맞는듯 게임보다 살림살이 사고싶은거...
부산이라 2억에도 집살수 있는거지 타지였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