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지들은 싸야 맛있죠
Posts by 서초부부
미드에서 이러니 정글이 할 일이 있겠어요? ㅋ
저 친구의 물건이 애널에 들어가는걸 상상해 봅니다..
이게 다리 리치가 긴 분이시니깐 ㅂㅈ의 귓속말같은 모습과 전체저인 룩앤필의 섹슈얼리즘이 극대화되는듯
이게 보지가 아니고 애널인듯한데...
가게 남은 물건 제가 다 사주면 조기퇴근가능하실텐데~^^
저런 상황일때 뒤에서의 공략은 모두를 황홀케하죠.
잼있는하루
치마를 올리셨어야...
오.. 축하드립니다.
살아가며 많은 위기가 오겠지만 지금 마음가짐 떠올리시고 나아가시길!^^
규연님도 멋지세요 :)
167이면... 여자가 지원한건가요? ㅡ.ㅡ
각각 다른 재미가 있죠^^
이제는 말을 더 잘 들을수 밖에...^^
ㅋㅋ 벤쯔님 요즘 달아오르셨?^^
애널은 사랑입죠^^
주인님이 인품이 크시네요^^
이런 멋진 개ㅂㅈ 좋지요^^
인물 선배들은 다 서울로 상경...
"안에 이런 티팬티 입었네..
ㅂㅈ로 충분히 했으니 애널 벌려봐."
"너무 큰데... 아.. 깊게 밖아줘."
헐~ 시간 참 빠르네요^^
벤쯔부부님 트윗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반갑습니다. 호빵이라니 반전 nick이네요^^
지하5층은 사랑이지라 ㅎㅎ
"오늘은 앞뒤로 다 넣어 볼까?"
"그거 가지고 와..."
사랑스럽다.
어라. 해운대 그랜드조선인데 여긴
대놓고 보는게 취향이지.
머 날리는건 귀차나서 ㅎㅎ 거기 고층 오래 살아서 잘 알죠^^ 너무나 즐거운 추억이 많은 아지트~~ 그립습니다~ 이제 광장에 트리 설치 슬슬하겠네요. 더더더 즐기셔요!
그렇지요~ 나중엔 ㅂㅈ나 애널이나 둘다좋아서 어느걸 더 느끼고말고가 없음^^ 앞에 ㄷㄹ타워 스모크존이라 저층 은 신경쓰이죠 ㅎㅎ
설부부님 와이프 애널 예술이네요 :)
3년때를 떠나 아기있기전에는^^
굿 부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