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과 노움
고블린과 노움
Posts by 허미미
열개의 청첩장모임을 마쳤는데 아직 여섯개의 청첩장모임이 남아있다...
매일매일 장난만 치고 살고싶다
하빕이랑 히밥 중에 누가 밥 많이 먹는 사람이고 누가 레슬러인지 아직도 헷갈림
복권 당첨되게 해달라는 기도는 안하께...
지금부터 최소한 30년 더 일해야 은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30년 더 무탈히 일할 수 있길 매일 기도...
올해 그래도 돈 많이 모았다
군것질거리 없어서 돼지꼬리 구워먹고...
블스에서 새로 시작한다고 생각하니 뭔가 큰 숲속의 작은 집 같군
쿨록쿨록 아악 기침과 가래
이제 진짜 블스를 주된 sns로 삼아야 할까보아
인용하는 트윗의 내용을 바꿀 수 있었고 바꿔도 알기 힘들었던 무법의 시절…
이브 프시케 센척하는 겁쟁이
이게 바로 서부개척시대다
이게 엑소더스다 이게 엑소더스야
여기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건가...
제 초대장으로 유입된 자손들에게... 조상님들에게 똥칠하지 말기 약속...
이외수 진중권 이런 사람들 팔로 해야될거같은
어 나 뉴청경채인데
누구시라고요?
나 뉴청경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