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마태 1,24) #dailyreading
뜻을 발견할 겸손과 받아들일 용기와 행할 힘을 청하며…
Posts by 잠온눈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 8,31-32) #dailyreading
말씀 안에 머무르는 것으로 시작한다.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좋은 일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을 모독하였기 때문에 당신에게 돌을 던지려는 것이오.” (요한 10,33) #dailyreading
돌을 던지는 것이 당당한 사람들. 스스로 정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하느님에게도 돌을 던지는 사람들. 나무들은 자신의 범위를 받아들일 줄 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한다는게 이렇게 설렐 일인가?
어릴적에 나의 성향과 특기를 빨리 알았다면 좋았을것을.
하긴 그 시절엔 그런거 아주 특별한 사람이나 집안에서나 알수있는건줄 알았지.
어쨌거나 늦은 나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한다는게 너무 행복하다.
나는 욕심이 많은것 같다.
분명히.
사람욕심도 많고
일욕심도 많다.
그래서 나는 나를 피곤하게 만든다.
욕심.버릴수 없을까?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요한 5,21) #dailyreading
하느님이 아들을 살리신 것처럼, 예수가 나를 살리신 것처럼, 나도…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요한 5,36) #dailyreading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증언한다.
나의 태도가, 나의 자세가 나를 증언한다.
자기자신만을 위해서 음악을 하는사람은 없을것이다.
성악가,대중가수 등 노래를 하는 사람,
그림을 그리는 사람,
작곡가, 지휘자, 각종 연주자. 등등등
불현듯 그런 생각이 든다.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여기에서 너희 쪽으로 건너가려 해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 쪽으로 건너오려 해도 올 수 없다. (루카 16,26) #dailyreading
건너갈 수 있을 때 건너가기. 돌아설 수 있을 때 돌아서기. 사랑도 기도도 독서도 희생도 휴식도 … 할 수 있을 때 하기.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마태 5,19) #dailyreading
율법 하나하나에 얽매이는 게 아니라 가장 작은 것 하나도 하투루 여기지 않는 것.
출국장 빠져나간 남편의 울컥하는 모습에 나도 울컥 했지만 꾹 참음.
벌써 몇번째인데 면역이 되지않는다.
잘 있을께.걱정하지마.
공항버스 기다리는데 너무 빨리 왔다.
20분이나 기다려야하다니.
그래도 기다리는게 속편하지.
소박한 밥상.
해외근무 떠나는 남편에게 차려준 아침밥상.더 맛난걸 준비했어야하는데 아쉽다.
사정없이 전투적으로.그래야 단점을 싹 뜯어고칠수있지.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
언제쯤 잘 부를수 있을까?
어렵다.생각보다.
에구.물의는요.나름 독특하게 찍은 뮤비던데요^^
하하.댓글창 들어가 읽어보았는데 특색있다는 내용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모나님🥰
저도 블스,대피소 만들었어요😆
라이프앤타임의 숲.MV.참 독특하네요🥰
전동성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