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6 복싱🥊
* 원 투 양훅
오른쪽 훅 골반 측면이 정면에 보이게. 허리도 측면으로 돌아가고. 시선 정면. 가드 주의.
훅은 상대턱 노린다 생각- 주먹이 가드를 넘어가서는 안된다. 주먹부터 팔꿈치까지 흔들리지 않게, 높이 내려가지 않게.
몸중심 앞으로 쏠리면 뒤뚱거리니까 주의.
Posts by 엽사귀
러닝 모임에서 회비내라네. 여태까지 말 없었는데 마라톤 참가자는 내야한대. 운영비라는데..🤔
당근모임으로 가입한 거라 취미 공유 느낌으로 가입했는데 운영비라니 생각도 못했어. 그리고 우리 정규러닝이 그렇게 참여자가 많지 않아. 많으면 5-6명 정도. 이번 마라톤도 나 포함 6분 참가했고. 근데 이게 운영비가 따로 들 정도의 일인가.
그리고 마라톤, 나는 엄마랑 참여한 거라 팀이랑 단체행동도 없다시피했는데.. 와서 사진만 박고 가래서 들렀지.
정기 일정 중 간식, 이동비 등은 항상 더치페이해왔는데 갑자기 이러니 당황스럽네.
완주메달. 디자인 구릴까봐 걱정했는데 평타인 듯.
260222 수하마 10k
첫 10k 마라톤 ╰(*°▽°*)╯
다행히 비는 안 내리지만 바람, 미세먼지 작렬 ㅋㅋ 남들은 대회 뽕 찬다는데 나는 그런 거 없지. 첫 참여니 완주로 만족함.
엄마는 5k 참여하셨는데 즐거우셨다며 매우 만족하셨다. 땀조차 흘리지 않으셨다며.. 나는 땀으로 축축 흘러내렸는데.
마지막 운동장 입구 언덕도 왜 이렇게 버겁게 느껴지는지. 다음에는 더 잘하면 좋겠어..
헤경궁 베이커리.
대형베이커리 카페 보통 비싸기만 엄청 비싸고 맛은 평타인데 여기는 빵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 의사 있음. 커피는 쏘쏘.
사과모양 대표 메뉴인데 안에 사과잼이 맛있고 빵이 부드럽고
네모빵도 표면에 뭘 바른 건지 향이 너무 좋아. 안에 생크림이랑 빵 속살이랑도 향 어우러져서 더 특별한 거 같구 맛나당.
3층 한옥 카페라 예쁘기두 예쁘고. 애완견 동반 가능 (야외, 온실 테이블 한정) 온실 예뻐서 강아지들 틈에서 빵 잔뜩 먹고 옴. 참새가 바닥에 흘린 빵 부스러기 쪼아먹는 걸 볼 수 있다.
260218 러닝 10k
발목 괜찮은 거 같기도...?
260216 러닝 5k
으앙 생리 끝나고 컨디션 괜찮은 것 같아 가볍게 뛰었는데. 집에 오니까 복숭아뼈가 아파. 진짜 아픈 정도의 아파야ㅠ 설마 후경골 어쩌구 아니겠지. 주말에 수하마 있는데. 안돼.
260211 복싱🥊
오늘은 카운터를 배움.
콩콩 원 투 숙이고 투
숙일 때 오른발 뒤꿈치는 살짝 떠있고 몸통은 오른쪽으로 회전, 시선은 정면.
가드는 얼굴 가까이 좁게.
설마했는데 D-3 임 ㅋㅋㅋㅋ pms냐. pms냐고!! ㅠㅠㅠ 저번 달에는 체기만 있었잖아. 왜 이번 달은 관절통, 체기, 가슴 통증 삼콤보 당첨인데ㅠㅠㅠㅠ 돌려 돌려 돌림판이야! 가슴까지 아픈 건 처음이야.. 온 몸이 아파서 죽을 거 같아
무릎 내측 통증 재발. 고관절, 중둔근 운동 꾸준은 아니지만 간간히 해두고 있는데 소홀했나 어째서ㅠㅠ 다시 열심히 해야지.. 나아져라, 나아져라.
수하마 배번이랑 왔다. 기존에 쓰던 장갑 분실했는데 새로 안 사도 될 듯. 근데 6만이나 냈는데 사은품 너무 짜다. 5k는 모자, 장갑도 없던데. 가족끼리 나가는 거 아니었으면 굳이 신청 안 할 듯.
추운 날에는 찜질방. 몸이 노곤노곤하다.
노천탕도 있는데 너무 추워서인지 폐쇄됨. 안되는데.
260207 러닝 10k
한파로 단체러닝 취소되었지먀 혼자 뛰뛰. 춥다ㅏㅏ. 장갑 한쪽 잃어버려서 손이 얼음장이야. 중반 지나니 발목이랑 무릎이 무리하는 거 같은데 내일 쉬게 해줄게 오늘은 뛰어보자꾸나ㅠ 두 주만 더 고생해.
260206 복싱
* 콩 콩 원 투 쓰리 (발포지션 그대로)
백콩 원투쓰리포 (오른발축 회전) 백콩
* 콩 콩 원 투 원 투
백콩 원투 백콩
했어.
맞나? 벌써 헷갈린다.
원투만 하다 점점 스텝 버퍼링 걸리기 시작.
첫날은 괜찮았는데 발목 저린다. 수술한 부위라 걱정. 무리하지 말아야지.
종아리 알이 아무리 스트레칭과 폼롤러를 해도 풀어지지 않아.
오늘 애슐리에 혼밥하러 갔는데 케이크 메뉴에 말렌카가 없어서 슬펐어 아예 뺀 거 아니지?
스텝 시 앞발 뒷발 간격 유지. 뒤로 돌아갈 때 뒷발이 자꾸 앞발과 일렬이 됨.
가슴은 정면 아닌 자연스럽게 사선을 향하고 시선은 정면. 스트레이트 때 뒷발 엄지에 축을 두고 회전. 가슴이 정면을 보니까 회전이 잘 안되지, 가슴은 사선.
상체는 주먹 쫓아가지 않기 콩콩 때 상체는 무게 중심 뒤로. 코어 잡으란 말야. (필테 배웠잖아)
스트레이트 때 무릎 굽히며 상체 내리지 말기. 무릎은 자연스런 콩콩을 위해.
260204 복싱 첫 시작 🥊+ 러닝3k
스트레칭
줄넘기
잽, 스트레이트 스텝 배움
- 콩콩 앞 뒤 잽 (끊고) 스트레이트 뒤
거울 보며 연습
관장님 미트
샌드백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지루할까 걱정했는데 재미썽. 첫날이라 그런가. 나름 할 만해서 관장님이 종아리 근육통 생긴다는 말도 귓등으로 들었는데 러닝 뛰다 종아리 잠김 ㅋㅋㅋ 오늘은 3k만.
금일 전기기능실기 모의시험 진행.
걱정했던 시간 부족은 제한시간보다 30분 일찍 완료하며 걱정을 덜었지만 세군데 실격사유가 있었다. 섀들, 램프 바꿔달기, 접속불량..ㅋㅋㅋ 마음이 너무 급했나.
새로 주문한 경량 드릴이 낼 도착하니까 다음에는 손이 좀 더 가벼울 수 있을 거야. 시간도 지금보다 더 여유가 생길 거고. 다시 실수하지 말아야지.
260131 러닝 10k
단체러닝. 좀 떨어진 공원에서 시작했는데 초입부터 오르막이, 업힐이.. 죽는 줄 알았어. 평지만 달리던 나약한 인간은 경사가 조금만 있어도 허벅지가 비명을 질러요. 자라보고 놀란ㄱㅏ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이후 평지 구간에서도 조금만 경사처럼 보이면 놀란 다리가 나 죽는다고 엄살부리는 거 어째.. ㅎㅎ
극한84에서는 가볍게 뛰시던데 엄청엄청 힘든 거였구낭.
260130 필라테스
팔어깨 운동. 왼쪽이 우측에 비해 앞으로 구부정- 좌우불균형 심함. 아마 실기 대비로 오른팔은 전동드릴을 들고 댕기니까, 그게 원인이 아닐까 싶네..
실기 수업으로 인한 허리 통증은, 기존에 허리 이슈가 있었던 건 아니니까 좌우 엉덩이 상부 옆구리 (척추×) 땅볼로 풀어주기. 캣카우 반복.
260129 필라테스 + 러닝 7k
설탕 넣어드시면 앵무새 설탕 어떨까요.
260127 러닝 6k
늘어라 체력 늘어라 심폐
그래도 러닝하고 필테하고 체력 늘었는 줄 알았는데 전기 기능 실기 수업 들으며 와장창. 작고 소중한 내 체력.. 내 허리.. 내 무릎. 뭘했다고 집에 와서 기절잠 잠. 진짜 살기위한 운동이었던 거임.
260125 러닝 5k
일주일만에 눈길에서 러닝.
이 몸뚱이는 운동을 쉬면, 쉰 티가 너무 나, 정말.
이번에 사온 거. 나물진. 크래프트 진인데 진짜 한국인에게 익숙한 나물향이 남. 사장님이 참나물이라는데 암튼 누구나 알 그 향이 나. 한식 페어링도 좋고 단독으로 마셔도 좋을 듯.
필기 끝난 기념으로 당술 다녀옴. 사장님이 오랜만이라고 시음주 여럿 주셨는데 개중 개개 치인 술이있단 말야.
국산 고량주인데 오크 숙성. 나 오크 숙성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근데 참나무가 아니라 송나무 심지래. 과연, 마셔보니 진은 아닌데 솔향기도 나면서 농향 특유의 과일향도 유지하는데 나쁜 맛이 없고 장점만 잘 살림. 도수도 53인데 알콜취도 없고 와 맛있다 미친 송나무 숙성 맛있다. 이거 얼마에요? 여쭤보니 15만원 ㅎㅎㅎ
두번째로 좋았던 술만 사들고 조심히 나왔다. 다음에 사러 올게요, 로얄팀버레드.
전기기능사 필기 합격
٩( ᐢᗜᐢ)ㅅ(ᐢᗜᐢ )و
실기 남았다 나는 잘 할 거야
260118 러닝 10k
오전 단체 러닝 자느라 불참. 느지막히 혼자 뛰었다. 아침형 인간은 될 수 없나봐.
천변에 뛰는 사람 많아서 외롭지 않았어. 염소 닮은 멍멍이도 보고- 귀가 옆으로 길어서 뿔인줄 앎. 개랑 같이 뛰는 아저씨도 보고. 나랑 페이스 비슷해서 계속 동선 겹침. 오프리쉬하지 마세요, 아저씨.
국순당 고구마 소주 려 40.
알싸하면서도 구수한 매력의 고구마 소주. 순수 고구마 소주와 쌀과 블렌딩된 라인이 있어 비교해볼 겸 둘 다 마셔봄. 블렌딩 제품은 부드럽긴 한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단독 고구마가 더 개성있고 완전하게 느껴진다. 맛도 있고. 더 많은 고구마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