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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왜?

집으로 돌아가는 팔레스타인 사람들

1 year ago 16 15 0 0

우울감도 있고, 가슴도 답답하고. 그냥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계절성 우울증인지, 내 뜻대로 안되는 상황들 때문인지.

2 years ago 2 0 0 0

환절기, 생리, 시간 죽이기로 보낸 주말.
세 가지가 겹치니 우울감이 가득하다.
나이듦을 몸으로 느끼기도 하지만 성취한 것 없이 나이를 먹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도 나이듦을 느끼게 하는 요소인 것 같다.

2 years ago 0 0 0 0

드디어 초대장을 받아 블스에 망명했다.
아는 트친 찾아 그의 팔로워들을 팔로워해서 탐라를 채웠다. 트위터 13년. 이렇게 나라 잃은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ㅠㅜ

2 years ago 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