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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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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하러 갔는데 진조님은 흥칫뿡야상태라서 화해를 안받아줌.....ㅋㅋㅋㅋㅋ진짜 뭐때문에 이렇게 싸운건지 너무 궁금하네

39 second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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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씨는 드라우스의 재롱으로 어떻게든 화를 풀었고

1 minute ago 0 0 1 0

미라씨와 진조님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싸움의 진행

3 minute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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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문어 쓴 짬매같잖아

4 hours ago 5 2 0 0

천천히하세요ㅋㅋㅋㅋㅋ큐ㅠㅠㅠ

5 hours ago 2 0 0 0

응디 냄새 맡으면 이런 얼굴이 되어버려요
뽀송응디 저숭라라 스멜...

5 hours ago 2 1 0 1

아니 적어도 10년보다 더 살아야 하는 거 아냐? 남의 삶은 10년을 착취해 놓고… 이러니까 "범죄자만 살기 좋은 나라"라고 하지.

6 hours ago 15 25 0 0

그것도 있는데 30년후 로도는 이미 부부인데 내외하는 모습 보면 너무 캐붕이라서 적응못할거같음

6 hou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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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ッシャ!

6 hours ago 17 6 2 0

30년후는 원래 모습의 미래니까 따로 만들기가 좀 그럼

6 hour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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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뉴템 갱신되는 친모아 옷가게에 머리에 다는 리본템같은거 나오면 사서 로나드라 30년후로 커마해봐야지

6 hours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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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가챠샵 왔는데 개웃김

9 hours ago 102 246 0 0

드라한테 찝적대는 사람 뒤로 드리우는 붉은그림자 언제 안좋아지는데

6 hours ago 3 1 0 0

30ロナドラ

「あんた“あの”退治人ロナ⋯ドの恋人なんだろ?どんな顔して股開いてんの?歳上のプライドとかないわけ?」

 駅前のバーカウンターでテキトーに時間を潰していると、たちの悪い野次馬男がニヤニヤと下卑た笑みを携えて絡んできた。
 明らかにこちらを煽って怒らせようとしていることから見ても、おおかた吸血鬼に偏見のあるタイプだろう。無視してもいいが…ずっと隣に居座られても面倒だな。

「勘違いしないでもらえるかい、私があの若造に与えてやっているんだ。そうしても良いと思えるくらい…彼に価値を感じ、愛し、尊重しているからね。君みたいな愛を知らぬお子様には分からないだろうけど」↓

7 hours ago 5 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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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hours ago 3 1 0 1

그리고 반전로도가 사귀는거까진 됐는데 반전널드가 자꾸 툭하면 반전드라에게 식어있어서 심란하네요 반전드라만 결혼하고 싶어하고 반전널드는 시큰둥 상태임 이자식이
그리고 어쩌다보니 지금 반전로도랑 단편로도가 동거중이 됐네요 로나드라빌라 됨

12 hours ago 4 0 0 0

친모아 켜봤더니 진조님이랑 미라씨가 개싸움하고 빡쳐있어서 당황스러움....ㅠㅠ뭐땜에 싸운건데......개빡침상태는 배우자들 갖다붙여서 어떻게든 풀었는데 진조님이 화해를 안받아줘서 계속 어색함......ㅋㅋㅋ이거 어케풀어

12 hours ago 5 0 1 1

뒷차 과실이 100%인 교통사고군요.

15 hours ago 76 12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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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가 좋아한다고 말을 해도 무자각이면 못알아들을 수도 있겠다 어후 멍충이

19 hours ago 3 1 0 0

ロナドラ

「う〜〜〜〜〜〜」
「うるせぇな何唸ってんだよ」
 起床直後、棺桶の中で声を上げていると外から粗暴な声が聞こえてきた。煩いなぁ〜誰のせいでこうなってると思ってるんだ。

 渋々棺桶の蓋を持ち上げるとソファに腰を掛けた男は振り向きこちら視線を送っている。
 セットしてないボサ髪に顎には休みのせいか無精髭も生えていて、身につけているのはいつもの草臥れたジャージ姿。そんなダメダメな恰好なのに何故かキラキラと輝いて見える。

「ハァ〜〜〜〜〜」
「何だよ人の顔見るなり、殺すぞ」

 口を開けば殺す殺すと、お世話してくれる偉大な相棒相手に失礼極まりない。↓

19 hours ago 4 3 1 0

ロナドラ

「またこんな所で寝て、風邪引いても知らんぞ…って馬鹿は引かないんだったな」

 頭上から聞こえてくる声に『お前を粉々にして薬の代わりに飲んでやろうか』とかなんとか言って殺してやりたくなったが何とか堪えた。
此処で暴れたらこの後のお楽しみが台無しになる。

 俺が引き続き寝たフリを続けていると前髪に何かが触れた。
それは前髪を数回擽ったあと脳天の方に移動して、優しく頭を撫でたりつむじを突いたりと好き勝手に動き回っている。
 この俺の意識がない時にだけ発動するだけクソ砂の指先、腹立たしいことに俺はこれが何より好きだった。↓

1 day ago 6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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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자기 꼬리가 신기함

1 day ago 4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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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だこたつしまってないにぴき家

1 day ago 18 8 0 0

쿨톤미남이 웜톤인절미같은거만 입어댐

1 day ago 4 1 0 0

로널드 퍼컬 뭘까 역시 쿨톤일까
직업특성상 밤에 주로 활동하니까 피부는 마니 안탔을듯
근데 그렇게 웜브라이트톤을 입어대니 안어울릴만도

1 day ago 4 2 0 0

다 맞추고 자신없는 모범생

1 day ago 3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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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자켓은 레자 아니겠조....?

1 day ago 3 0 0 1

로도소설에서도 간간히 사무실이었는데 예비실로 점프한다던가 그런거 있어요 보통 기세로 써서 퇴고안했어요 하는 분들 글ㅋㅋㅋㅋㅋㅋ

1 day ago 7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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癖描いてるときの筆のノリ具合えぐい楽しすぎる

1 day ago 24 6 0 0

헐 저도요
소설읽을때 비슷한분위기의 그림체로 상상하다가 삽화 나오면 갑자기 삽화풍 됨

1 day ago 3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