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블루팀 레드팀 운운하는 신냉전 프레임에 갇혀 있는 바보라면 더더욱 이래서는 안 된다. 쿠바는 극히 최근인 2024년에 한국과 전격 상호 수교하면서 단독수교중이던 북한의 뒤통수를 세게 쳐 준 곳이다. 이건 저질 우파가 그렇게나 좋아하는 그 진영논리에 따르더라도 매우 배은망덕한 짓이다.
Posts by Someone on Earth
다 같이 ’이스라엘 너 이 개새끼야!‘를 외치는 방식으로 미국에게 출구 전략을 열어주자고 다 같이 눈치로 암묵의 합의를 본 거 아니겠냐고 짐작은 하는데요, 문제는 지금 미국 사람들이 떠먹여주는 것도 제대로 못 받아먹을만큼 무능하다는 점이 여전히 해결 안 되고 있다는 거겠지요.
이 와중에도 이스라엘 편들면서 이재명은 물론 교황까지 욕하는 극우 개신교들은, 자기들이 아무리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한다고 설쳐봤자 이스라엘은 한국 극우 개신교들을 밥상밑의 개만큼도 생각 안 해줄 거라는 것을 좀 생각해 봤으면 좋겠는데 안하지.(웃음)
h21.hani.co.kr/arti/world/w...
나찌 치하, 파시스트 치하, 일본제국 치하에서도 "뭔가 잘못되고 있다" 라는 생각을 하던 사람들은 있었다
예전에 욤 키푸르 전쟁 영웅 누가 레바논 침공 시테 항의하면서 전역했다는 얘가 본 기억이 있는데..
정말 용감한 사람이었던 듯 ..
이재명 연임은 나부터도 절대 반대지만 국힘이 그거 싫어한다니까 약간 솔깃하긴 하다.
저건 말 나오니까 스리슬쩍 바꾸고 암씨롱 말 안 한다는 점에서 펄어비스 사람들 전체가 다 공범이란 소리임. 지들이 안 하고 일부 일베충이 똥싼 거면 고친 뒤에 우리가 고쳤다고 이런 경우 또 있으면 줫패서 못 하게 하겠다 말을 하지 슬쩍 바꾸고 말 이유가 없지.
누구의 신상도 털리지 않고
누구도 잘리지 않을 것이다.
쿼티 쓰는 사람들에겐 해당되지 않는 얘기지만 쿼티 사용자가 생각보다 적더라.
개인적으론 터치 쿼티가 한자 변환을 지원 안 하는 게 넘 불편하다.
주의주장을 할 생각이 없다는 의미에서 정치적이지 않다는 말을 쓰지만 사실 그냥 보이는 거고.... 현판 인기작 제목들만 쭉 훑어봐도 한국인의 평균 정신세계가 보일 정도로 노골적으로 그냥 드러나버리고. 적극적인 목적이 없어서 오히려 알몸의 그것이 빤히 보인다.
ㄹ) 문피아 1위 보는데 얼레벌레 토지개혁 하는 걸 보고 감탄함 ㅋ
좌빨 소리 안나오나 했는데 잠깐 본 댓글엔 그런 건 못 밨음
글 자체는 우빨 느낌인데 토지개혁은 안 하면 안되겠는 걸 알았는지 ㅋ
기름값보다 무서운 비료값 폭등…이란전쟁, 진짜 재앙 따로 있었나
n.news.naver.com/mnews/articl...
세계 비료 교역량의 3분의 1 이상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공급 부족은 옥수수, 콩, 밀, 쌀 등 주요 곡물 가격의 연쇄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비료 가격 상승분이 결국 (식품)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위 축제화에 불만은 없지만, 강경 투쟁 외에 방법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 너무 쉽게 힐난하는 분위기가 생긴건 문제가 있다 생각. 이전에는 시위 자체를 문제라 했다면, 요즘은 (자기처럼) 평화적으로 할 수 있는데 왜 저러지? 라는 느낌
조중동이 잼통 편을 들고 민주당을 때리는걸 보니 검찰개혁안은 당 의중대로 가는게 맞군. (대충 지력20책사짤)
이번에 이란한테 샤헤드 두들겨 맞은 중동 국가들은 미군기지가 있는 바람에 두들겨 맞았고 미군이 제공하는 안보/방공 효과를 1도 못누리고 패는대로 두들겨 맞음.
WBC 한일전 승패는 궁금하더라 ㅋㅋㅋ
업보의 청산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기억해야 합니다. 기억되지 않는 굴욕과 모독 그리고 죄악은 언젠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모든 역사가 그랬습니다. 누군가 기억한 업보는 언젠가 청산되었고, 기억하지 않은 업보는 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큰 책임을 가진 사람 한명이 그것을 해야했으나 시대가 바뀌어 모든 사람이 책임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 모두 기억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길어야 그 시간의 1/10정도의 역사를 가지는 미국 복음주의 개신기독교는 그것을 사건이 아닌 사명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이건 마치 "예수가 재림할 때까지 기다리는 건 조금 수동적인것 같아. 내가 예수를 재림시킨다." 같다. 기독교 역사 밖에서 봐도, 기독교 역사 안에서 봐도 이해가 안된다.
ㅋㅋㅋㅋ
저네요
아 덜 됐는데 ㅠ
예수쟁이로써 아래 RT 관련 의견
이슬람엔 복음이 전파 안됀는데?
그리고 저 시오니스트들이 벅음을 받아들이겠냐?
모가 당긴다고 벼가 돼나?
이는 미국 개신교 복음주의자들 사이에 도는 유명한 주장으로, 절대다수는 아니지만 사회각층의 영향력은 상당하다.
이들은 이란 전쟁이 예수재림 전에 오는 아마게돈의 서막이며, 그저 때가 되면 오는 게 아니라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조장해야 한다고 믿는다.
미국 복음주의와 깊은 관계인 한국 개신교회도 이를 공유하는 사람이 당연히 많으리라 여겨지지만 준비밀결사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알기 어렵다.
확실한 건 이 광신도들은 확전을 위해 암약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도 복음주의자들을 도메스틱 테러리즘 관점에서 모니터링 해야함.
대딩 때 반년 칸막이 고시원-화재 방지 한다고 밑이 다 뚫린-에서 살았는데 그 때 어쩌다 창 있는 고시원과 원룸 사이 방 선배 집에 잠깐 갔던 적 있다.
천국이던데 ㅋ.
아잇 ㅆㅂ 공화당 씹새들이 하는건 다 합리적인데 민좆당 씹새들이 하는건 다 계산의 착오고 적절치 못한 정책 처방이야?
사실 이런 것보다는 중국은 그 거대한 영토넓이에도 불구하고 표준시간대가 베이징을 기준으로 한 단 하나뿐인 국가라는 점이 중요하죠. 왜 그래야 했는지, 또 무엇을 위해 그런 무리한 설정을 자국민들에게 강요해야했는지를 생각해봐야. 좋은 의미에서건 나쁜 의미에서건.
중국은 3권 분립의 개념이 없어요.
당 아래에 행정과 군이 예속되어있고, 당의 총서기가 군부와 국가 주석을 독점하는 구조입니다.
총서기가 맡는 자리에는 사법부의 자리가 없습니다. 왜 없냐. 중국의 사법부는 그리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Illustration of the Chinese zodiacs, this is the year of the honse. Cny is on February 17 this year~
Year of the horse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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