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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아내찍덕 찬아

진짜 너무 웃기넼ㅋㅋㅋ

2 years ago 1 0 0 0

필라테스는 하면 몸 쓰는걸 잘하게 되는거지 살이 빠지는게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years ago 0 0 1 0

오늘 가게에 교복입은 초등학생 고학년~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애들이 가게에 왔는데 엄청 단정하게 와사비 좀 주세요 하길래 귀여웠음 ㅋㅋㅋ 밖에서 먹고 쓰레기 버리고 오라고 엄마가 시켰는지 엄청 쭈뼛대면서 눈치보더니 쓱 버리길래 웃으면서 인사함. 그러니까 작게 바이하고 떠났다

2 years ago 0 0 0 0

아직도 파투타임 트라이얼을 무페이로 하려는 곳이 존재하긴하는구나… ㅎ 개구려

2 years ago 1 0 0 0

주전공 공부 되게 재밌고 좋았는데 그 땐 정말 교양은 너무 듣기 싫고 전공 과목으로만 학기 채우고싶어서 한 학기에 6~7전공 듣고 그만한 열정있는 때가 또 있으려나

2 years ago 1 0 0 0

그리고 그가 시킨 메뉴가 나왔을 때 옆에서 테이크아웃 기다리던 사람이 그거 뭐냐고 그 사람한테 물어봤을 때 그가 나 쳐다봐서 메뉴 이름만 말해주고 갔는데 그 이후로도 여기 사람인 손님이 계속 영어로 말걸어서 결국 일행이 거의 받아줌 ㅠ 그 때 그가 아 영어 더 공부하고 올걸 ㅠㅠㅠ 하는데 내 모습이 겹쳐서 안쓰러웠어

2 years ago 1 0 0 0

일할 때 웬만하면 진짜 먼저 한국인이세요? 하지 않는 이상 한국어로 말 안 거는데 영어로 적힌 메뉴도 어렵게 읽는 사람을 보며 그냥 한국어로 주문 받음. 내가 한국어로 하니까 어찌나 기뻐보이던지 ㅠ

2 years ago 0 0 0 0

오랜만에 헬스장 갔더니 규모가 작아짐 ㅠ

2 years ago 0 0 0 0

친구랑 요즘 얘기하다가 갑자기 내가 특정 정당을 극혐하게 된 사건 생각남… 으 그 이후로 사실 진로 변경하긴 함. 그리고 나는 차가운 금속 덩어리와 일부 멍청한 생명체들 사이에서 고통받는 인간 되어버림

2 years ago 1 0 0 0

여름이야 여름. 그늘에만 있고 싶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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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제 주제가 AI 관련 내용이었는데 논문 리뷰 쉽지않았다 휴… 점수 잘 나왔으면 ㅠㅠ

2 years ago 1 0 0 0

꾸뀨

2 years ago 0 0 0 0

드디어 주말~

2 years ago 0 0 0 0

나도 ㅠㅠㅠ

2 years ago 0 0 1 0

이제 피로가 쌓이기만하고 돌아오질않아

2 years ago 0 0 1 0

결국 대충 살았음 내일도 시험.. 후

2 years ago 0 0 0 0

오늘 시험..걍 대충 살자

2 years ago 0 0 1 0

진짜 봐도 모르겠네 그냥 용어의 나열정도로 인지하는 수준 ㅋㅋㅋ

2 years ago 0 0 0 0

어쩔 수 없이 이해가 안 가는 영역은 모국어로 찾아봐야한다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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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뭐 하나 크게 치르고 나면 그렇게 되지 ㅠㅠㅠ 아이구 추우니까 감기조심하구

2 years ago 0 0 1 0

아내랑 예쁜 뷰 보러왔지

2 years ago 1 0 0 0

오구구 내 여보가 짱이네

2 years ago 0 0 0 0

갑자기 파이어알람 울려서 사징님이랑 나왔는데 날이 좋ㄷㅏ…

2 years ago 2 0 0 0

근데 진로 진짜 못 정하겠다 … 업계가 은근 직무가 다양해서 지금이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텐데… 가능할 지 고민 중…옛날부터 하고싶은 분야가 있긴했는데 내가 그쪽으로 잘 할 수 있을 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지금 하던 분야는 뭔가 좀 질림(?

2 years ago 2 0 0 0

ㅠ 걱정해야지

2 years ago 0 0 1 0

옛날부터 대만홍콩 꼭 가보고 싶었는데 가까이있을 때 가보지 못하고 온 게 한이다ㅠㅠ 코로나…ㅠ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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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순서는 구직이지 뭐 ㅠ 그래야 집도 어느정도 규모를 살 지 정하지

2 years ago 1 0 1 0

솔직히 새 차를 뽑는건 집 산 이후일거라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2 years ago 1 0 1 0

어떤 아저씨가 차 트렁크앞에서 갈색 무언가를 쓰다듬으면서 가족들이랑 얘기하길래 강아진가 했는데 갈색 종이봉투였음;; 왜 쓰다듬는거야

2 years ago 0 0 1 0

이번 학기 유독 게을러진 나의 루틴을 만들기위해 노력중인데 학교가려면 집에서 나와서 계속 언덕이라 솔직히 운동하러가다가 힘 다 빠짐

2 year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