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웃기넼ㅋㅋㅋ
Posts by 아내찍덕 찬아
필라테스는 하면 몸 쓰는걸 잘하게 되는거지 살이 빠지는게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가게에 교복입은 초등학생 고학년~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애들이 가게에 왔는데 엄청 단정하게 와사비 좀 주세요 하길래 귀여웠음 ㅋㅋㅋ 밖에서 먹고 쓰레기 버리고 오라고 엄마가 시켰는지 엄청 쭈뼛대면서 눈치보더니 쓱 버리길래 웃으면서 인사함. 그러니까 작게 바이하고 떠났다
아직도 파투타임 트라이얼을 무페이로 하려는 곳이 존재하긴하는구나… ㅎ 개구려
주전공 공부 되게 재밌고 좋았는데 그 땐 정말 교양은 너무 듣기 싫고 전공 과목으로만 학기 채우고싶어서 한 학기에 6~7전공 듣고 그만한 열정있는 때가 또 있으려나
그리고 그가 시킨 메뉴가 나왔을 때 옆에서 테이크아웃 기다리던 사람이 그거 뭐냐고 그 사람한테 물어봤을 때 그가 나 쳐다봐서 메뉴 이름만 말해주고 갔는데 그 이후로도 여기 사람인 손님이 계속 영어로 말걸어서 결국 일행이 거의 받아줌 ㅠ 그 때 그가 아 영어 더 공부하고 올걸 ㅠㅠㅠ 하는데 내 모습이 겹쳐서 안쓰러웠어
일할 때 웬만하면 진짜 먼저 한국인이세요? 하지 않는 이상 한국어로 말 안 거는데 영어로 적힌 메뉴도 어렵게 읽는 사람을 보며 그냥 한국어로 주문 받음. 내가 한국어로 하니까 어찌나 기뻐보이던지 ㅠ
오랜만에 헬스장 갔더니 규모가 작아짐 ㅠ
친구랑 요즘 얘기하다가 갑자기 내가 특정 정당을 극혐하게 된 사건 생각남… 으 그 이후로 사실 진로 변경하긴 함. 그리고 나는 차가운 금속 덩어리와 일부 멍청한 생명체들 사이에서 고통받는 인간 되어버림
여름이야 여름. 그늘에만 있고 싶다
이번 과제 주제가 AI 관련 내용이었는데 논문 리뷰 쉽지않았다 휴… 점수 잘 나왔으면 ㅠㅠ
꾸뀨
드디어 주말~
나도 ㅠㅠㅠ
이제 피로가 쌓이기만하고 돌아오질않아
결국 대충 살았음 내일도 시험.. 후
오늘 시험..걍 대충 살자
진짜 봐도 모르겠네 그냥 용어의 나열정도로 인지하는 수준 ㅋㅋㅋ
어쩔 수 없이 이해가 안 가는 영역은 모국어로 찾아봐야한다
역시 뭐 하나 크게 치르고 나면 그렇게 되지 ㅠㅠㅠ 아이구 추우니까 감기조심하구
아내랑 예쁜 뷰 보러왔지
오구구 내 여보가 짱이네
갑자기 파이어알람 울려서 사징님이랑 나왔는데 날이 좋ㄷㅏ…
근데 진로 진짜 못 정하겠다 … 업계가 은근 직무가 다양해서 지금이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텐데… 가능할 지 고민 중…옛날부터 하고싶은 분야가 있긴했는데 내가 그쪽으로 잘 할 수 있을 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지금 하던 분야는 뭔가 좀 질림(?
ㅠ 걱정해야지
옛날부터 대만홍콩 꼭 가보고 싶었는데 가까이있을 때 가보지 못하고 온 게 한이다ㅠㅠ 코로나…ㅠ
다음 순서는 구직이지 뭐 ㅠ 그래야 집도 어느정도 규모를 살 지 정하지
솔직히 새 차를 뽑는건 집 산 이후일거라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어떤 아저씨가 차 트렁크앞에서 갈색 무언가를 쓰다듬으면서 가족들이랑 얘기하길래 강아진가 했는데 갈색 종이봉투였음;; 왜 쓰다듬는거야
이번 학기 유독 게을러진 나의 루틴을 만들기위해 노력중인데 학교가려면 집에서 나와서 계속 언덕이라 솔직히 운동하러가다가 힘 다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