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りがとうボサボサオル〜ギオ、ボサ〜〜〜ギオ
(Scruffy-haired Olruggio, a.k.a. Olscruggio)(?)
Posts by 피리부
요즘 통 캐를 못 짠거같다
캐 짜고 싶군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좀만 쉬었다 일 해야지
이제 또 디비지도록 일해야쥐...반정도 끝내기
흐악 할신보고싶어서 몸비틀기 하는중
커미션 했던거(똥마렵다
두두타 아저씨들
우 피곤하다
아 오늘 도파민 장난아니다^^후후
이야 일이 파 되가지고 간만에 갠낙서도 한다^^
우리집 벼라 아저씨
그린게업어
잘 시간이라고 침대 하나씩 차지했네
히히 두두타 집 칭찬들었다^^
화채를 보고 엄청 궁금해 하길래 다 먹고 보여줬더니 당황한 고양이 😆
남매 티 이렇게 낸다...증맬...꼭 둘 다 이 자세여야 하냐?
그림을많이그렸어요
ㅎㅎ
헐혹시저될까여?!?!
옷주름그리기너무힘들어서외면중
요즘은 제 원래 본분대로 쉽.덕질을 하고있습니디. .
곤뇽😉
A brown-and-white tabby cat and a black-and-white cat sitting side by side
They are different sizes, but they’re best friends
Fatebreaker
쓰담이 때문에 인간이 편히 잘 수가 없다
요즘 유난히 치대며 잔다😵
귀여운데 피곤함
創作
좀만 쉬었다 손풀어야지..8시에
자세가 앙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