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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시골쥐

나 이거 샀는데! 편하고 좋음!

1 year ago 0 0 1 0

저 방콕 바에서 술마시다 뛰쳐나왔는데 바텐더가 우리도 몇년째 그래(?) 라고 위로를…

1 year ago 0 0 1 0

오 블스에 사람이 좀 더 는 느낌이다 그래 영원한 건 없지…싸이월드도 그렇게 날아간 판에. 그래도 인터페이스부터 뭔가 맘에 안 듦.

1 year ago 4 0 0 0

티는 너무 뻔하고 한 사람들 있고 기본적으로 내가 티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커피 해야…

2 years ago 0 0 0 0

인도 커피가 원래 그럼 ㅜㅜ 산미 제로…earthy한 느낌 끝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움 ㅜㅜ 인도 커피가 취향이면 넘 신날텐데 리서치 프로젝트도 하고 ㅋㅋ)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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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옥수수 토마토 샐러드 맛있다 (뉴욕타임스 별 다섯개에 빛나는…) 여름의 맛!

2 yea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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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퀼트만 덮고 자도 괜찮을 거 같아서 브리짓 싱 양귀비 퀼트 새로 꺼냈다. 아 여기 이사나갈때 새 매트리스랑 침대 프레임 사야지…돼지목에 진주목걸이야 ;-;

2 years ago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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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원과 남의 정원 (슬슬 넘어와야 하나…근데 아직 사람이 적어서 노잼임 ㅜㅜ)

2 years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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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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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염색 워크샵. 매더 뿌리로 드디어 염색한 거 보고 넘 신났고. 메리골드, 캐모마일 염색도 예쁘더라. 인디고는 흔히 하는 방법 대신 쌩 잎을 주물러서…

2 years ago 2 0 1 0

영주권 서류 (시작도 안했음) 보니까 왜 울컥하냐 ㅋㅋㅋㅋ

2 years ago 0 0 0 0

아ㅜ나도 여기로 와야하나??

2 years ago 0 0 0 0

으 여길 원래 시골쥐 컨셉(?)으로 해야하나 근데 그럼 비계에서 맘대로 하던 일 얘긴 어디서 하냐

2 years ago 0 0 0 0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ㅋㅋ

2 years ago 2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