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주인장이 유료로 바꾸겠다고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Posts by more bass
아 그랬나요. ㅋㅋㅋ 이제 자주 오려고요
이제 여기서 놀아야 할텐데 아직 조금 어색
방학에 해야 하는 밀린 일이 많은데 하나도 못 한 채 8월을 맞아 걱정이 태산. ㅜㅜ
Nürburgring이 일본을 거쳐 뉼브릴그링으로.
이제 블스에 적응할 때다.
아껴두신 사진 블스에서 푸시는 건가요? ㅎㅎㅎ
헝가리 모던이 갑자기 궁금.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중 전자의 수도에 관한 글은 넘쳐나지만, 후자는 적은 편. 그러나 음악 건축 막론하고 헝가리 사람들은 상당히 많고. 개인이 아닌 지역 측면에서 살핀 글이 있는지 궁금.
아. 언제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 못 가보고 있는 곳 중 하나네요.
요긴 어딘가요?
또래 연구자분들과 1945년 이후의 한국 현대건축사 연강을 기획. 시대 순으로 하되 주제와 쟁점을 부각하기로. 페미니즘, 재료와 구법, 정치적 측면 등 그 동안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이슈들을 수면 위로 올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ㅋㅋㅋ 아직은 청정 지역입니다.
트위터에서 분노를 해결하고 블스에서 평화를 찾자.
아무도 없으니 막 올려본다.
아무도 없으니 몹시 심심. 얼른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