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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캉뉴

정신병이 너무 깊다

1 week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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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부가 이겼군 m.news.nate.com/issuepick?da...

1 week ago 57 189 0 4

그냥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하고 싶고 무던하게 그렇게 살고 싶다고 나도

2 weeks ago 3 0 0 0

약한 소리 하고 싶지 않아

2 weeks ago 3 0 0 0

요즘 솔찍헌 심정
조금 맘편히 쉬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3 weeks ago 1 0 0 0

아니 그니까 어떤 케이팝 아이돌이 스스로 아리랑이란 제목을 붙이고 저런걸 하냐고... 진짜 너무 안됐어... 덩기덕쿵더러러 얼쑤는 괜찮지만 아리랑은 아니라고... 이 차이가 뭔지 알거라 믿어

3 weeks ago 0 1 0 0

방탄 다큐 보고 사람들이 다 갑자기 민희진이 이해간다고 하고 있음...

3 weeks ago 12 13 1 0
1 month ago 19 71 0 0

하루에 3시간 정도만 잔지가 두 달 가까이 되어가는듯 이러니까 정신도 호르몬도 엉망이 되는거지

1 month ago 5 0 0 0

물론 나는 토닝 레이저 기기의 발전사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이게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어쨌든 그런 느낌이었어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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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랑해요 잉잉

1 month ago 0 0 0 0

레이저 시술 상담 받으러 갔는데 예전에 이런거 받아보신적 있냬서 있긴있어요 진짜 옛날에 라고 말했더니 한 몇년전이냐고 또 물으시는거야 차마 거의 20년전에 IPL 받았다고 얘기를 할 수가 없었어 마치 최신 컴터 견적 맞추면서 내 마지막 컴퓨터가 부팅디스크 꽂아야되는 286이었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될 순 없었어

1 month ago 5 0 1 0

내일 토닝 레이저 받으러 가야함 그만 울어야함 선크림 게으르게 바르고 다닌 업보를 돈 내고 산 테크놀로지로 청산하러 가야함

1 month ago 5 0 0 0

다른생각 뭐 어떻게하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이젠 화나지도 않고 뭔지 모르겠는 감정만 존나 요동쳐서 울고만있네

1 month ago 5 0 1 0

뒤짐수치가 극에 달할 때 나의 안위를 걱정하는 친구들 고맙기도 하면서 마음이 무거워진다 살아야지

1 month ago 3 0 0 0

씻기도 싫다

1 month ago 1 0 0 0

일하기 싫다

1 month ago 1 0 0 0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 months ago 31 64 0 0

뒤짐수치가 90%를 넘어간것같음

2 months ago 2 0 0 0

흠 싱글 내면서 음악을 막... 일케 내 맘대로 해도 되나? 근데 내버렸네유 어쩌겠어 데헷 하는 마음으로 합리화했더니 그 마음으로 오늘 공연도 걍 마음대로 소리 왁왁 지름

2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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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Audio] 팻햄스터 & 캉뉴 (Fat Hamster & KANG New) - "OPINION"
[Official Audio] 팻햄스터 & 캉뉴 (Fat Hamster & KANG New) - "OPINION" YouTube video by 더 볼트 THE VAULT

팻햄스터 & 캉뉴 (Fat Hamster & KANG New) - OPINION youtu.be/s5OacZp3NUE

2 months ago 3 2 0 0

흠 매일매일 뒤지고 싶은게 정상일리는 없겠지

2 months ago 1 0 0 0

예전에는 22조 필요하다고 했지만 이제는 소박하게 200억으로 만족하기로 했어

2 months ago 3 0 0 0

200억 있었으면 좋겠다

2 months ago 2 0 1 0

음란물 보느라 4시간 사라짐 ㅅㅂ

2 months ago 3 0 0 0

바람이 분다

3 months ago 2 0 0 0

한을 처먹지 말아야한다
잘못 처먹더라도 안먹은척해야됨

3 months ago 4 0 0 0

결국 정리해보면 다음의 세 가지 반지성주의/우월주의 의제가 비논리적으로 대충 뭉쳐진 키메라 주장인 셈이죠.

1. 딱히 우월하지 않은 특성(유당불내증)의 유무를 우월주의로 소비하는 19세기식 인종주의 (골상학 등)

2. 공공의료적 규제를 억압이라면서 거부/자해하는 이상한 자유지상주의 (코로나 마스크 반대 시위 등)

3. 채식/곡류 섭취를 남성적이지 못한 퇴폐적 현대문물 식으로 비하하면서 (Soy boy 등) 육류 소비, 생식이나 "고대 사냥꾼 식단" 같은걸 추앙하는 마초적 육식주의 (리버킹 등)

3 months ago 9 2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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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것: 평론가 선생님들은 관심이 없으실것이다

3 months ago 2 0 0 0

음 작업중에는 괴로움에 시달렸는데 마감치고 데이터 넘기고 나니까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구만 될대로 되겠지 내가 뭘 내던간에 누가 관심이나 있겠나

3 months ago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