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이 너무 깊다
Posts by 캉뉴
오?! 정부가 이겼군 m.news.nate.com/issuepick?da...
그냥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하고 싶고 무던하게 그렇게 살고 싶다고 나도
약한 소리 하고 싶지 않아
요즘 솔찍헌 심정
조금 맘편히 쉬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그니까 어떤 케이팝 아이돌이 스스로 아리랑이란 제목을 붙이고 저런걸 하냐고... 진짜 너무 안됐어... 덩기덕쿵더러러 얼쑤는 괜찮지만 아리랑은 아니라고... 이 차이가 뭔지 알거라 믿어
방탄 다큐 보고 사람들이 다 갑자기 민희진이 이해간다고 하고 있음...
하루에 3시간 정도만 잔지가 두 달 가까이 되어가는듯 이러니까 정신도 호르몬도 엉망이 되는거지
물론 나는 토닝 레이저 기기의 발전사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이게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어쨌든 그런 느낌이었어
저도 사랑해요 잉잉
레이저 시술 상담 받으러 갔는데 예전에 이런거 받아보신적 있냬서 있긴있어요 진짜 옛날에 라고 말했더니 한 몇년전이냐고 또 물으시는거야 차마 거의 20년전에 IPL 받았다고 얘기를 할 수가 없었어 마치 최신 컴터 견적 맞추면서 내 마지막 컴퓨터가 부팅디스크 꽂아야되는 286이었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될 순 없었어
내일 토닝 레이저 받으러 가야함 그만 울어야함 선크림 게으르게 바르고 다닌 업보를 돈 내고 산 테크놀로지로 청산하러 가야함
다른생각 뭐 어떻게하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이젠 화나지도 않고 뭔지 모르겠는 감정만 존나 요동쳐서 울고만있네
뒤짐수치가 극에 달할 때 나의 안위를 걱정하는 친구들 고맙기도 하면서 마음이 무거워진다 살아야지
씻기도 싫다
일하기 싫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뒤짐수치가 90%를 넘어간것같음
흠 싱글 내면서 음악을 막... 일케 내 맘대로 해도 되나? 근데 내버렸네유 어쩌겠어 데헷 하는 마음으로 합리화했더니 그 마음으로 오늘 공연도 걍 마음대로 소리 왁왁 지름
팻햄스터 & 캉뉴 (Fat Hamster & KANG New) - OPINION youtu.be/s5OacZp3NUE
흠 매일매일 뒤지고 싶은게 정상일리는 없겠지
예전에는 22조 필요하다고 했지만 이제는 소박하게 200억으로 만족하기로 했어
200억 있었으면 좋겠다
음란물 보느라 4시간 사라짐 ㅅㅂ
바람이 분다
한을 처먹지 말아야한다
잘못 처먹더라도 안먹은척해야됨
결국 정리해보면 다음의 세 가지 반지성주의/우월주의 의제가 비논리적으로 대충 뭉쳐진 키메라 주장인 셈이죠.
1. 딱히 우월하지 않은 특성(유당불내증)의 유무를 우월주의로 소비하는 19세기식 인종주의 (골상학 등)
2. 공공의료적 규제를 억압이라면서 거부/자해하는 이상한 자유지상주의 (코로나 마스크 반대 시위 등)
3. 채식/곡류 섭취를 남성적이지 못한 퇴폐적 현대문물 식으로 비하하면서 (Soy boy 등) 육류 소비, 생식이나 "고대 사냥꾼 식단" 같은걸 추앙하는 마초적 육식주의 (리버킹 등)
분명한것: 평론가 선생님들은 관심이 없으실것이다
음 작업중에는 괴로움에 시달렸는데 마감치고 데이터 넘기고 나니까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구만 될대로 되겠지 내가 뭘 내던간에 누가 관심이나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