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랜만에 조성진 연주 듣고 밖에 나가서 아이스크림 사먹고 왔어요. 의식적으로 뉴스 그만 보지 않으면 너무 괴롭더라고요 ㅠ
Posts by 호두반려인🐾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에 눈물이 나
고기가 넘 잘 구워져서 더 좋았던 저녁식사. 메리 크리스마스🎄
에드워드 리가 인스타에 올린 글,,,문장이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읽었음😭 (출처: www.instagram.com/p/DSelimNgOZ...)
어쩌다보니 벌써 결혼 14주년 🍾 고달픈 인생에 가장 친한 친구가 반려자로 있다는게 제일 감사한 일 같다.
It doesn’t know it’s Vatican 🇻🇦
Can’t believe it doesn’t recognize where it is from
지난주에 남편이랑 대판 싸웠는데 어제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집에서 꽃을 사뒀더라구. 남편은 밉지만 꽃은 넘 예뻐서 볼때마다 기분 좋아
이 공 저희집 강아지도 너무 좋아해요 ㅎㅎㅎ 크기도 적당한데 말랑 부드럽고 삑삑 소리까지 ㅋㅋ 개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는 다 갖춘듯해요
이거 좀 달긴한데 진짜 양념치킨 맛이네 😂 단점이라면 진짜 양념치킨이 먹고 싶어지는 거랄까
영화에 나오는 강아지가 제임스 건이 실제로 입양한 강아지를 모티브로 했대요. 혹시 제임스 건 트윗 안보셨음 한번 보세요 ㅠㅠ 강아지 사진들 너무 귀엽더라고요 😭
x.com/jamesgunn/st...
저희집 강아지 호두도 블루베리를 먹을 줄 모릅니다 🤣🤣🤣 비스킷처럼 몇번 굴려보고 말더라고요
손슨생님 요리 맨날 구경만 했는데 이번에는 진짜 멘션을 안 할 수 없는 비주얼이네요 ㅠ
우리 호두 이번 토요일 생일인데 수요일날 그루머 예약해놔서 털 복실복실 할 때 사진 몇 장 찍었다.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아파 🥹🥹🥹
저도 디자인 때문에 이 안마의자 들일까 하는데 또 못생긴 안마의자에 비하면 아쉽다는 얘길 들어서요. 역시 둘 다 완벽히 충족할 순 없나봐요.
사진에 빼꼼히 보이는 마사지 체어 혹시 만족하며 쓰시는지 여쭤 봐도 될까요?
욕실 너무 예뻐요! 수전 색깔이랑 녹색 베너티도 잘 어울리고요 💚
연휴라서 캐나다 놀러왔다 집에 가려는데 국경 검문소 지나려면 두 시간 넘게 기다려야 된대 😣😣
오늘 강아지랑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아주다가 정글짐에서 미끌어졌는데 집에 와서 보니 정강이에 혹이 났네 😭
오마이갓 하얼빈 영화 마지막 장면 보면서 나라 돌아가는 꼴 생각하니 답답했는데 영화 보고 집에 와서 스크롤 하다 그 놈 잡았다는 뉴스를 이제서야 봤네 꺄하
아니 식빵에 하는 레시피가 있다니요!! 넘 간편하고 맛있겠어요
우리집은 다행히 전기 들어왔는데 정전지역 지도 보면 우리 주변은 여전히 다 빨게서 복구 된 게 신기할 정도. 다른 지역은 복구에 며칠씩 걸린다고 하고 금요일 아침에 또 강풍 올 수도 있대 😭
이 수목원 근처 집들 숲속뷰라 너무 좋아보였는데 거기로 이사 가시나봐요. 축하드려요 😍
Looks like it is time to leave “X”
네, 저희는 캔모어 쪽이라 거리가 좀 있지만 효과 보셨다고하니 가보려구요. 저희도 그냥 조심하면서 살지 뭐 하고 반포기 상태였는데 최근 한 달 간 두 번이나 심하게 넘어져서 그냥 조심하는 걸론 안되겠다 싶어 치료 받으시는 곳 여쭤봤어요. 역시 꼼꼼하게 봐 주는 곳이라 대기 시간도 긴가봐요. 미루지 말고 연락해 보라고 해야겠어요. 자세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해요
자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마사지랑 커핑 해주는 곳은 아직 가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본인은 피티가면 스트레칭이나 밸런스 운동만 시키니까 금방 눈에띄는 효과가 안 나타나서 잘 안가려고 하더라구요. 말씀해 주신 곳 상담이라도 받아보라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혹시 실례가 안되면 어디에서 어떤 물리치료 받으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남편이 발목 부상 후로 계속 낮은 턱에도 쉽게 접지르고 넘어지는데 피지컬 테라피 크게 효과를 못보는 거 같아서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꽤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왔는데 열린 창문으로 간간이 위드 냄새가 올라와서 역시 시애틀이구나 싶다
시댁에 가면 호텔에서 묵는데 호두는 데려갈 수 없어서 시댁에서 재운다. 우리가 가는 모습을 보려고 창밖을 내다보는 호두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서 맘이 넘 아팠어
시댁에 가면 호텔에서 묵는데 호두는 데려갈 수 없어서 시댁에서 재운다. 우리가 가는 모습을 보려고 창밖을 내다보는 호두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서 맘이 넘 아팠어
크리스마스 휴가지랑 내년 첫 휴가지 항공권 결제했는데 서비스 안 좋기로 유명한 항공사들이라 걱정만 한가득이고 별로 신나지가 않아. 내가 걱정한다고 해서 해결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 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