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딱 돌아온 박스랑 같은 크기의 상자를 파는 곳은 없을까
Posts by Dusksorrow
어떤 면에선... 정말 운이 없을 경우 운명 토큰 사용이 강요된다는 점이 좀 아쉽긴한데.. 충분히 매력있고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무엇보다 캐릭터는 킨파이어 델브 시리즈랑 같은데 게임 방식이 살짝 달라서 델브가 킨파이어 크로니클의 미니시리즈 혹은 입문팩 같은 느낌이 아닌 아예 별개의 게임으로 가치가 있다는 게 좋았음.
이런 규모의 게임 치고 룰도 꽤 직관적인 점도 + 점수
보드게임 이야기: 최근 킨파이어 크로니클을 3인으로 시작함
비슷한 계통인 글룸과 비교를 해보자면
글룸은 뭐가 메인스토리인지 헷갈릴 정도로 갈래길이 많다면
킨파이어는 명확하게 메인스토리가 주어지고 거기에 종종 사이드퀘가 들어오는 느낌. 애초에 시나리오도 글룸의 1/3정도고...
대신 n 차례만으론 다 돌 수 없는 거대한 도시를 제공해서 그 안을 탐험하는 재미가 있다.
또, 에이언즈엔드처럼 랜덤 턴에 가까워서 운이 좋으면 우리편이 우다다 패고 나쁘면 우다다 맞는 억까가 발생할 수 있는데.. 운명 토큰으로 보정을 줘서 급사를 막는 느낌
요새 두문불출 하는 이유: 와우 한밤
악역 영애 안의 사람 정말 완벽한 코미컬라이즈였다.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와! 와요일이다!
너도 와우를 하지 않을래?
오 근래 참여했던 게임 크레딧에 내 이름도 나온다는 제보를 받음. 와우!
와요일 좋아
습... 보드겜이 하고 싶은 걸?
세상에 워터딥의 군주들이 정발되는구나 이런 중대한 소식을 모르고 있었다니
apps.quanticfoundry.com/s/mp4uky/
? 방금 지하철에서 도플라밍고가 지나갔는데?
어라..? 여긴 분명 와우인데...비키니 시티..???
친구드라 와우하자
최근 코보게에서 시킨 것 마다
상품명에 원카드가 떠서 내가 도대체 뭘 시켰길래 뭐가 오는 거지???를 고민하게 됨
사은품 말고 내가 시킨 거 먼저 보여주라...ㅋㅋㅋ큐ㅠㅠ
티투알 레거시 왔졍
정리하다가 보니...
이거 5인까지였어...?????
천하제빵 흥미롭게 보는 중.
심사위원들이 보는 포인트가 서로 다른 점이 재밌다.
오잉 제가 답장 한 줄 알고 있었는데 안 했었네요?! 싱기버스에 이것저것 올라온 건 아는데 슬리브나 코인 캡슐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거나 제 성에 찰 정도로 세팅이 편하거나 하는 게 안 보여서... 오거 만드시는 분들이 뭔가 함 만들어주시길 바랬는데 ㅠㅠ 도전하시는 분들이 안 계시더라고요
역대급 영지 설계사... 좋은 이야기였다...
내가 너무 좋아해서 약점인 연출이 나와서 눈물 줄줄하면서 봤음
ai사주 흐름에 편승해서 함 봤는데 넘 그럴싸하게 나와서 놀랐다. 특히 성우랑 연관한 부분은 딱히 목소리 학습을 시킨 것도 아닌데 실제로 내 플레이의 장단점이 그대로 맞아서 동료들이랑 깔깔 웃으면서 봤음
마지루미에 완결 ㅠㅠ 좋은 이야기였다
그 mdf같은 걸로 조립해서 만드는 북쉘프는 뭘로 검색해야 나올까...
북쉘프로 검색하니 북쉘프형 스피커만 잔뜩 나와서 찾을 수가 없네
#더스크의노래추천
www.youtube.com/watch?v=sePu...
오예 사카낙션 신곡
오예
네
네메시스 시리즈는 왜 오거나이저 만드는 사람이 없을까....
이상하네...
아 맞다 티투알 레거시
넷플릭스에 헬스키친 새 시즌 들어와서 보고 있는데
확실히 한국 요리가 많이 알려졌구나 싶음;
이전 시즌에도 가~~끔 고추장이니 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이번 시즌은 몇번씩 한국식 요리, 고추장 소스~ 이런 단어가 상당히 많이 나옴. 참가자 중 한 명은 한국에서 1년 살았다고도 하고..
물론 이해도는 좀 떨어져서 일부만 활용하거나 퓨전 음식 쓰듯 하긴 하는데.. 위상이 많이 달라졌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