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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이달의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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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편의점 씨유(CU) 화물노동자 사망을 부른 극한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복잡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지목되고 있다. 씨유는 편의점 운영 전반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다단계 위탁 계약을 ‘방패막이’ 삼아 배송노동자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는 등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다단계 하도급의 맨 끝단에 있는 배송노동자들의 처우는 심각한 수준이다. 노동자가 아닌 개인사업자 형태라 최소한의 노동조건을 규정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 씨유 배송노동자들의 월 매출은 340만~360만원 정도지만 차량 할부금,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 비용, 지입료(하청 운수회사 수수료) 등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실수령액이 턱없이 적다. ...

7 hours ago 15 4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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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고진수 동지의 뜻을 따라 전국의 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22일 세종대 사학비리 신속 퇴출 촉구 교육부 결의대회에서 뵙겠습니다

비통하고 침울한 마음을 가눌 길 없습니다.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들이 죽고, 연행되고, 구속되고, 고공에 올라야 하는 이 현실이 분노스럽기만 합니다. 그러나 그 어떤 탄압에도 우리는 물러서거나 주저앉을 수 없습니다. 자본과 국가가 그 어떤 폭압을 휘두른들, 노동자의 단결과 연대는 결코 깨뜨릴 수 없습니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

8 hours ago 4 8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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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0대 지지율, 70대보다 낮다… 싸늘한 청년 민심 지선 변수될까-정치ㅣ한국일보 (6∙3 지방선거)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60%대 고공 행진 중이나 20대 지지율은 여전히 낮다. 청년 고용 한파, 청년 정책 부재, 부동산 문제, 무당층 증가 등으로 2030세대가 향후 선거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대 중후반을 기록하고 있지만 20대 지지율은 4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청년 고용 악화와...

이재명 20대 지지율, 70대보다 낮다… 싸늘한 청년 민심 지선 변수될까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이대남' 분노 투표 막아라
"이들을 포섭해야 향후 전국선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겠냐... 한국 20대, 특히 남성 우경화는 상수여서 말할 의미가 없음. 진보 성향인 사람도 돌아선 경우 있을 거고.

10 hours ago 11 14 0 3

예술가들이 ai 나오기전에 아내나 제자 작품 훔친 사람이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 사람이 ai 이용해서 대량으로 훔치고 있어요

8 hours ago 5 5 0 1

니네도 윤이랑 똑같은 인간들인데 무슨 혓바닥이 그렇게 기냐 ㅋㅋㅋㅋ

8 hours ago 1 2 0 0

노동자가 죽은것에 대해 화난게 아니라 경찰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표독하게 독이 오르니까 변명이 느는거야. 사람같지도 않은것들이..

8 hours ago 3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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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nan241221) 여러분의 후원으로 마련된 김밥과 음료가 순식간에 동이 났습니다!! 🙏🥹🔥💝 다들 너무 힘받아하십니다 💪❤️‍🔥👷‍♂️👷김밥이랑 음료 정말 맛있게 드셨다고 후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꼭 전해달라 신신당부하셔요! 연대와 응원해주신 모든 동지분들 감사드립니다!!

남아동에서 준비해간 김밥과 음료수가 순식간에 동났대요. 다들 정말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하네요. 후원금 잔액은 투쟁기금으로 전달한다고 합니다! 계속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fixupx.com/nan241221/st...

8 hours ago 30 5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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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리고 애초부터 세븐일레븐이랑 gs25는 분류작업도 원청이 따로 했는데 씨유만 그걸 공짜로 기사 분들한테 전가시키고 있던 거라매. 이런 양아치 놈들을 봤나.

8 hours ago 29 100 0 0

사고당시 집회현장 보니깐 경찰들이 머릿수로 밀어부치고 압사사고나 다른 사고가 나기쉽게 생겼던데 아직도 경찰 쉴드쳐주고싶나.......

13 hours ago 7 8 0 0

뭐 때문에 경찰을 옹호하세요
지금 이 타이밍에

국힘이 두려우십니까
그들은 노조 보면
어용노조 어쩌구 쟤네들 때문에 회사가 안 돌아가 어쩌구 하는 인간들인데요

오히려 그 쪽에
힘 실어주시는 건 당신이십니다

좀만 더 생각해보시죠
이 사단에 대해서

11 hours ago 2 5 0 0

그 자체로 문제 된다면
비난 받아 마땅하구요

제가 보기에는 사람이 죽었기 때문에
경찰이 책임이 없다고 발 빼긴 힘든 것 같구요

오히려 이렇게까지 조용한 게
이상한 거죠.

유족 보상안이나, 사건 적극으로 해결하고 중재하기 위한 방안은 어디 갔는데요.
고용노동부만 얘기하고
경찰은 입장도 안 밝히고 있는 것 같은데.

맞나요 그게.

11 hours ago 0 4 1 0

혹시 지인 분이 그 자리에 있었는데
죽음을 막지 못했고
그게 자기 잘못이라고 자책하고 있습니까?

가서 심리치료 받으라고 하세요...

그것도 아니라면 알아야겠지.

비난이 이는 건 어쩔 수 없어요
경찰이 공권력이었고 그동안 시위에서 보여준 모습이 있는데.
시민의 비난이 이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닌가요.

지난 민주시위 땐 안 그러시던 분이
선동이니 뭐니 하는 건
이재명 정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 비난이 선거철 국힘에게 힘을 더해준다!
절대 그럴 일은 없습니다...예

12 hours ago 0 4 1 0

만에 하나
그 주장대로
사측 대체인력 때문에
노동자가 죽었다 한들
경찰 책임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
그 상황 통제할 수 있었던 경찰이 그 자리에 있었잖아요...

그걸 못 받아들이면 어떡해요.........

12 hours ago 0 4 1 0

만약 그렇다면 정신차리셔요....

주변에 친구가 없어서
극우 친구 말만 듣고
민주당은 나쁘고 개딸 어쩌구 하던 아빠 모습 겹쳐보여서 그래

12 hours ago 0 6 1 0

저 사람은
아는 사람이 경찰이어서
그 하소연을 꼭 옆에서 들은 사람처럼
말을 하네....

혹시 그 분 업무가
시위에서 참여자 불법채증하기
이런 거 아니신지......

12 hours ago 5 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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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장 가까운 편의점(도보 1분)이 씨유지만 굳이 더 먼 곳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있습니다...ㅠㅠ

11 hours ago 1 0 1 0

집 근처 펀의점이 없어진 사람들의 모임
(해당되면 알피해주세요)

11 hours ago 19 42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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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만·황교익이 불 질렀다…문화예술계 “보은·셀럽 인사, 더는 못 참아” “문화예술은 사회적 가치와 방향을 만들어가는 영역이기에 인사는 곧 정책이며, 그 기준과 절차는 무엇보다 공정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밀실·보은·셀럽 인사로 문화 현장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문화예술 생태계 전반에 깊은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더는 침묵할 수 없어 이 자리

“문화예술은 사회적 가치와 방향을 만들어가는 영역이기에 인사는 곧 정책이며, 그 기준과 절차는 무엇보다 공정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밀실·보은·셀럽 인사로 문화 현장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문화예술 생태계 전반에 깊은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더는 침묵할 수 없어 이 자리에 모였다.”
문화예술인들이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

12 hours ago 30 68 0 5

화물연대가 노조가 아니라는 고용노동부의 성명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음
법원에서 화물연대가 노조라는 점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파업이 노란봉투법의 원하청관계에서 벗어났다고 이야기하는 건 명백하게 잘못된 이야기이며 정부의 실책임
현 정권의 고용노동부에 굉장히 실망함
이런 상황에서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한다면 노란봉투법이 실질적으로 기능한다고 볼 수 없을 것임

12 hours ago 47 62 0 0

리) 이게 뭐 법원에 안 간 것도 아니고 법원에서 노조 아니라고 한 것도 아니고. 법원은 노조로 인정했는데 정부에서 저렇게 '해석'가지고 징징대면 적용받을 노조는 없겠지...

12 hours ago 17 26 0 0

저는 한 사람 보여서 언팔했어요...
ㅁㅈ당계 지지자도 아님 심지어

12 hours ago 1 0 1 0

사측의 행태에 분노하는 연대자들에게 공감한다면
이들을 도운 공권력의 행태에도 분노하는 연대자들의 마음 또한 이해할 수 있어야 할텐데
솔직히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 자체가 너무 속상하고 너무너무 화가 난다
화물연대 쪽에도 '항의'가 빗발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더 너무너무 속상하고...
제발 투쟁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안전하기를

12 hours ago 16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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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너무너무 속상한데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까지 널려있는 것 같아서 더 속상하다....
화물연대분들과 연대자분들에게 가해가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음그분들의 마음이 곡해되고 비난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12 hours ago 29 1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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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드디어 잘됐다

13 hours ago 32 39 0 0

지금 경찰 잘못이 없다는 사람들은 국회 내란 때 군인 총기잡은 안귀령보고
총맞고싶냐던 내란동조자들이랑 똑같음
남태령 때 블라에 경찰이 시민들 총으로 쏴버리고싶다 고도 했는데 아직도 누군지 잡히지도 않았고

12 hours ago 6 6 0 0

소식 받은 직후 전해온 현장 소식을 전달하는 글에 대고 팩트는 경찰 잘못은 없다는거임 하는게 위에 저 카톡 보낸 사람이랑 얼마나 다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분이나 제가 "열사의 죽음을 이용하기 위해 사실을 비트는 진영만 바뀐 선동가"로 보이십니까??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bsky.app/profile/ever...

13 hours ago 14 1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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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화물연대본부에 어떤 전화, 어떤 메시지가 빗발치고 있는지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한 예시로, 보도자료 오타 가지고 "깔려죽는 쇼를 진행한건지" 묻는 인간말종이 있는데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씨발 진짜

13 hours ago 45 83 1 0

입을 안 다무는 사람을 위해 말을 좀 더 해드리자면. 이게 짜고치는 연극이나 드라마 인 줄 아십니까? 한 생명이 가셨습니다. 동료들도, 친구들도, 주변 그 모두가 그 하나 없어지면 얼마나 엄청난 충격에 빠지는지 아십니까? 괜히 한 세계가 사라졌다하고 고인을 기리는게 아닙니다. 누가 어떻게 했고를 떠나서 고인 모독울 하시는건 정말 아니죠. 죽음이 필요해서? 필요해서 죽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그래서 돌아가셔서 일이 해결 되었나요? 뭔 말도 안되는 말은 차치하고 고인 모독에 주변 사람들까지 욕하고 앉았습니까?

13 hours ago 25 19 0 0

함께 투쟁하던 동지가 죽임당해서 더더욱 투쟁을 멈출 수 없는 노동자들한테 막말하는 민주당 지지자 봤고, 정말… 고 서광석 씨의 친구들이 저 소리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람의 마음을 지니고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니고, 저런 소리를 들으면 인간성에 손상을 입는다. 가까이서 함께 있던 사람들이 다치지 않도록, 멀리서 인터넷에서 보는 사람들이 책임 지고 처리해야 하는 소리야. 신고했다.

13 hours ago 33 36 1 0

인간에 대한 실망만큼 아픈게 없는데, 오늘 대실망을 하게 되는군요. 오늘은 너무 아파서 블스 접속을 여기서 그만두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말하고 싶은게 있는데, 여러분, 블스가 청정지대라는 말 이제 그만 하죠. 읍내에서도 파딱을 달고 주식하건 코인하건 하는 사람들이나 할 말을 한겁니다.

13 hours ago 2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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