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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두부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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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한다 하림그룹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아래 추진 중인 핵심 자산 매각에서 하림을 낙점하면서 거래도 본격적인 계약 협상 국면으로 넘어가게 됐다. 예비입찰에 참여했던 메가커피 등은 본입찰에 불참했다. 21일 투자은행(IB)...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한다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한다우협대상자 선정, 세부조항 마크업 후 양수도계약 체결 예정

19 hours ago 19 95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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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TI 해봤는데 결과가 생각 못한 종류가 나와서 당황했지만 자세히 보니 맞말임

테스트는 여기서 해볼 수 있어요
sbti.fast/ko

20 hours ago 0 0 0 0

오늘 주식시장 불기둥이라길래 궁금해서 IRP 들어가보니까 수익률 11프로로 잡힌다
미쳣나 (어차피 퇴직연금이라 널뛰는 놈임, 일례로 지난 달에 -2%인 놈임)
진짜 알 수 없는 세계야.. (덮음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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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교사 복직’ 시위자에게 “비누 없다” “수갑 차라”는 경찰···유치장 인권 괜찮나 ‘해직 교사 복직’ 요구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시민이 유치장에서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경찰이 불필요하게 수갑을 채우거나 비누 등 최소한의 생필품도 제공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규정에 따른 조치”라고 해명했다. 20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차모씨(52)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경찰서 수사관...

‘해직 교사 복직’ 요구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시민이 유치장에서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경찰이 불필요하게 수갑을 채우거나 비누 등 최소한의 생필품도 제공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규정에 따른 조치”라고 해명했다.
수정 2026-04-20 21:05

1 day ago 10 32 0 1

TMI) 노란 봉투법은 한달전 (26.3) 부터 시행되었다

1 day ago 27 12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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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거 위해 방미한 것"…美 '핫라인 구축' 자평 "대북정책 '힘에 의한 평화' 공감" "외교 관례상 접촉 인사 공개 어렵다" 지지율 영향은 "조금 더 지켜봐야" [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내 선거에 대해 외세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고??? 님 도랏?? 미친새끼임???

1 day ago 42 123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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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 대통령 글 기뻤다···한국서 증언할 기회 달라” 가자지구 생존 어린이들의 목소리 2년 넘게 전쟁이 이어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글과 그림 등을 통해 전쟁과 학살의 실상을 세계에 알리는 어린이들이 있다. 아이들은 잃어버린 집과 가족과의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썼고, 상실과 희망을 표현하는 시를 적었다. 흰 비둘기, 팔레스타인 국기, 파란 하늘 아래 있는 자신들을 그렸다. ‘학살 생존자’인 동시에 ‘전쟁 범죄 목격자’인 이 어린이들...

‘학살 생존자’인 동시에 ‘전쟁 범죄 목격자’인 이 어린이들은 전쟁피해 생존아동 단체인 ‘생존자들의 메아리’에서 활동 중이다. 이 단체는 최근 팔레스타인 장기 수감자 나엘 바르구티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에서 주목받았다. 이 대통령이 이스라엘 전쟁 범죄를 언급한 SNS 게시물을 본 뒤 “위로를 받았다”며 보내온 편지였다.

1 day ago 20 49 0 0
‘주민등록표 차별’ 없앤다···재혼가정 표 안 나게 배우자의 자녀→‘세대원’ 표기 주민등록표 등·초본에 재혼가정 등 사생활이 노출되지 않도록 세대주와 관계 표기 방식이 개선된다. 외국인은 한글 성명과 로마자 성명이 함께 표기된다. 행정안전부는 주민등록표 등·초본 상 세대주와 관계를 ‘자녀’, ‘배우자의 자녀’로 구분해서 표기하던 것을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하는 내용의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심의·...

‘주민등록표 차별’ 없앤다···재혼가정 표 안 나게 배우자의 자녀→‘세대원’ 표기
주민등록표 등·초본에 재혼가정 등 사생활이 노출되지 않도록 세대주와 관계 표기 방식이 개선된다. 외국인은 한글 성명과 로마자 성명이 함께 표기된다.
수정 2026-04-21 11:15

1 day ago 18 4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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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 집 할머니가 가꾸는 꽃밭 볼래?

3 days ago 71 26 2 0

미국으로 튀었던 사람은 도주우려 없다며 불구속인데 고공농성 하느라 도망갈 곳도 없는 분은 구속이구나... 진짜 사법부 조져야 된다.

4 days ago 78 145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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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교사 고공농성 함께 한 3명 구속 기로…17일 영장 심사 복직을 요구하며 서울시교육청에서 농성을 벌인 해임 교사 지혜복씨와 연대해 농성을 벌인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 등 3명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 ‘에이(A)학교 성폭력 사안·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등 설명을 들어보면,

복직을 요구하며 서울시교육청에서 농성을 벌인 해임 교사 지혜복씨와 연대해 농성을 벌인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 등 3명이 구속 기로에 놓였습니다.

5 days ago 11 44 0 1

피의자가 잘못한게 있으니까 죽었겠지 가 대한민국 검찰 기조 아닙니까

4 days ago 20 5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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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심정

4 days ago 588 580 1 3

이런 '해외활동'도 하는걸 보면 아마도요...?
bsky.app/profile/lite...

5 days ago 2 14 0 0

트위터 오래 하신 분들은 ㅇㅅㅇㄷ 전 대표가 잘못 전송된 공연예매 안내 갖고 공연 보러 갔던 해프닝 기억하실텐데요..
자리 주인이 왔는데도 버텼다는 진상력은 둘째치고,
보통 사람들은 그런거 오면 피싱이나 사기로 의심하던가 보낼만한 친구가 있으면 물어보던가 할텐데, 아무 의심 없이 받아먹었다는데서 평소에 익명의 뽀찌를 꽤 받았나 보구나 하는 의심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평소에 말라죽지 않을 만큼만 지원하면서 선거때 되면 민주당 여성표 흔드는 용도로 쓰려고 유지해주는 스폰서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음모론까지도 상상하고 마는.

5 days ago 44 87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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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 봄,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선명합니다.

6 days ago 252 553 0 2

진짜 무슨 버튜버건 누구건, 목소리가 어떻건, 사람이 저렇게 울고 있는데 함부로 나쁜 말을 던지지 못하는게 인지상정이란 거 아닌가. 진짜 사람 된 도리란걸 모르는 금수만도 못한 놈들이 그렇게 많단 말인가...

6 days ago 21 34 1 0

'놀러왔습니까!!!'
이러는데

속으로 ㅅㅂ 돈내고 놀러온거 아님??

왜 돈을 내고 기합을 받지? 개빡치네?
< 맨날 속으로 이랫엇음

6 days ago 46 103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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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2주기

결코 잊은 적 없다

6 days ago 28 24 1 0

뭐래는겨 oecd 국가 중 여성차별 비율 최고 국가가 남성의 경제활동 급락의 이유로 여성의 경제활동을 꼽는다고??
언제는 여자를 뽑아줬긴 하고???

6 days ago 20 4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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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서 '팔레스타인 연대' 유인물 배포 갈등…경찰 출동까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연세대학교 교내에서 학생들이 팔레스타인 지지 활동을 벌이며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1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연세대 측은 이날 낮 12시 40분께 캠퍼스에서 이 대학 팔레스타인 연대 동아리 '얄라 연세' 부원 2명이 이란 전쟁을 반대하고 팔레스타인과 연대하자는 내용의 유인물을 배포하자 이들을 경찰에 신고했다.
등록 2026-04-15 19:31

6 days ago 11 3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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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휴전 기간 2주 연장 검토…종전 협상 시간 벌기"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하면서 이 기간 종전 협상을 벌이기로 했고, 지난 11∼12일 양측 고위급 첫 회담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렸지만 '노딜'로 종료된 바 있습니다.

"미-이란, 휴전 기간 2주 연장 검토…종전 협상 시간 벌기"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위한 시간을 더 확보하기 위해 오는 21일(현지시간)로 만료되는 휴전을 2주 더 연장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 보도했습니다.
등록 2026-04-16 04:13

6 days ago 8 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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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잠자는 법…국회의원이 날 하늘로 밀어 올렸다” 2주째 고공농성 중인 택시노동자의 ‘호소’ “이미 7년을 기다렸는데 또 2년을 미루겠다는 건 법을 시행하지 않고 폐기하겠다는 얘기와 다름없습니다. 2년 전에도 눈물을 머금고 기다렸는데, 또 다시 유예라니요. 택시노동자들에게 200만원가량 최저임금 수준의 기본 생계를 보장하는 법을 예정대로 시행해달라는 것 뿐입니다.” 12일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에 있는 20m 높이의 통신탑 위에선 20년차 택시...

“7년째 잠자는 법…국회의원이 날 하늘로 밀어 올렸다” 2주째 고공농성 중인 택시노동자의 ‘호소’
택시노동자들은 국회가 사실상 택시발전법을 시행할 의지가 없고, 결국 폐기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2년 뒤에 또 유예할 것이 뻔하다. 이번에 매듭짓지 않으면 영원히 불가능하다”며 “법이 시행되는 날까지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개정안은 국회 교통위를 통과해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등록 2026-04-12 17:00

1 week ago 25 5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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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 appears to block social media platform Bluesky amid wider internet restrictions Russian digital rights organization RKS Global told Recorded Future News that Bluesky had been added to the registry of banned websites maintained by Russia’s communications watchdog Roskomnadzor.

러시아, 블루스카이를 차단. therecord.media/russia-crack...

1 week ago 26 132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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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휴지 용량 줄이면, 3개월 이상 알린다…11개 업체 협약 체결 생리대와 휴지 등 위생용품 제조업체 11곳이 제품 용량 등을 줄일 때 소비자에게 자발적으로 고지하기로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중심기업협회, 국내 주요 위생용품 제조·유통업체 11곳과 ‘용량 변경 등 중요 정보

생리대와 휴지 등 위생용품 제조업체 11곳이 제품 용량 등을 줄일 때 소비자에게 자발적으로 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업체들이 위생용품의 용량, 규격, 중량, 개수 등을 축소하는 경우, 그 사실을 3개월 이상 소비자에게 고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1 week ago 18 48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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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heartbroken to announce the passing of SIMON JOHN OXLEY , IDOKUNGFOO.COM, aged 56, on 4th APRIL 2026.
He spent OVER 30 years doing what he loved most, from designing mascots and logos for all sorts of companies, to creating small models to decorate the house. Starting from a young age drawing every night in his room, to then producing creative and unique designs for characters and logos known and loved by all. Although Simon has passed, all his designs and ideas produced will live on. A huge thank you to all that worked with him, left a like on his Dribble images - he enjoyed and valued every minute interacting and creating these designs.

We are heartbroken to announce the passing of SIMON JOHN OXLEY , IDOKUNGFOO.COM, aged 56, on 4th APRIL 2026. He spent OVER 30 years doing what he loved most, from designing mascots and logos for all sorts of companies, to creating small models to decorate the house. Starting from a young age drawing every night in his room, to then producing creative and unique designs for characters and logos known and loved by all. Although Simon has passed, all his designs and ideas produced will live on. A huge thank you to all that worked with him, left a like on his Dribble images - he enjoyed and valued every minute interacting and creating these designs.

Simon oxley가 만든 파랑새.

Simon oxley가 만든 파랑새.

트위터의 파랑새 로고를 디자인하신 분인 그래픽 디자이너 Simon Oxley가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ribbble.com/shots/272732...

1 week ago 130 295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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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알림마당 <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총괄 기관, 방송,게임,음악, 패션,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화, 실감콘텐츠등 장르별 콘텐츠의 제작 지원과 기획·창제작, 유통·해외진출, 기업육성,인재양성, 문화기술개발, 정책금융지원과 정책연구수행

오옷, 퇴마록 극장판2 와 안녕 자두야 극장판이 나올 거라고!

www.kocca.kr/kocca/bbs/vi...

1 week ago 23 71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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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 귀환 본능 보이며 쌩쌩" 포획 실패했으나, 건강 양호 확인 [심규상 대전충청 기자] ▲  지난 8일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수컷 늑대 '늑구'가 CCTV에 포착된 모습(대전소방본부 제공).ⓒ 대전소방본부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가 탈출 6일 만에 시민 제보로 모습을 드러냈으나, 끈질긴 추격전 끝에 포획에는 실패했다. 당국은 늑구가 여전히 기력을 유지하며 동물원 주변을 맴도는 것으로 파악하고 야간 집중 수색

6일간의 야생 생활에도 불구하고 늑구는 3~4m 높이의 옹벽을 가볍게 뛰어넘을 만큼 건강 상태가 양호하며, 동물원으로 돌아가려는 '귀환 본능'을 보이며 반경 2km 내외를 맴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v.daum.net/v/2026041414...

늑구 지혜롭구나. 빨리 돌아와서 치킨 먹어.

1 week ago 35 47 0 1

기사떴으니 편하게 전한길이라고 합시다

1 week ago 15 3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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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1 week ago 232 227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