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감정적이게 되는걸까
흠
생각해보니 당연하군
나지금아픔
Posts by Mei
아씨 라떼 먹었더니 또 장에 신호온다
진짜 조율과 관리가 너무 힘든데
주차보고시에 다른 안건들 내 귀를 스쳐 지나가는데 이거ㅜㅜ
물론 일본어라더그렇겠지만
나 아직도 회의할 때 일본어 결정사항 이해 못 해서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더블 체크한단말야
작성한 직무경력서 보는데
내가 다 한게 맞긴 한데
거짓말은 안 쓰기는 했는데
나 저렇게 잘 나지 않았고
저걸 보고 올 오퍼가 대충 보이는데
이제 번아웃과 체력이슈로
해낼 자신이 없어요
강아지키우고싶다
실무는 스트레스 안받는데
조정이 들어가면 스트레스 받음
이거 돈 벌기 글렀잖아
다음직장은꼭
코어타임만있는플렉서블한곳으로가야지
나이를 먹을수록 내가 싫다
회사에서 일하는 내 모습이 젤 싫다
미리 해피뉴이어
어제 쉬었으니까 오늘 생산성 있게 살아야해...
집치우기도 지친다 일단 설거지 다하고 바닥도 한번 밀었으니 그냥 나갈까
내일의 내가 하겠지
아 일 너무 힘들고
나도 내일 일어났을 때
머리 맡에 선물 있었으면 좋겠다
엄마아빠보고싶다(살아계심
아 계속 몸살나
메그니튜드7.0이요..?
왜 이렇게 길어
地震
머야 왜케 길어
크리스마스가 온단 얘기입니다
예수님의 생일을
전 지구인이 축하한다니
예수님 파리피-지않나
아니 한 2-3년 되긴했는데
약 5-7년 전에는 혼자놀아도 잘 놀았는데
어느날 기점으로 혼자 노는 게 너무 싫다
나 소란 노래 좋아하네..
어렵네요 가족 빼고 용건없이 아무때나 카톡해도 놀라지않을 사람으로 잡으면 6-7명인 것 같아요
친구의 정의가 어디까진가요ㅜㅜ
반친구는 친구에 넣나요 빼나여
ㅅ님 러닝채널에 나온 ㅇㅇㅍ 님 영상 보는데 이건 뭐 간증시간인데요
부장집사님들 간증시간같은데요
아니 저속노화교수님 오늘 올라온 유튜브영상 작투타셨는데요
일을 열심히 하면 고속노화로 죽고
일을 놓으면 이젠 저연봉으로 고통받고
좀있음800대가겠다..
내 연봉 졸지에 20프로삭감..
152...?
엔 또 박살났네
심지어 내륙이야
슬슬 가을이니 큰거 한방(?) 올 때 되었는데
오늘 지진와서 불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