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no mints for dogs

아닛!!!!

1 day ago 0 0 0 0

“빵을 먹고 힘을 얻어 자유를 외치리라!” —— 톰 소여.

2 days ago 0 1 1 0

그러고보니 읍내에서 한참 민중가요 저작권문제로 떠들썩했던 적이 있었지.. 특히나 이름대면 다 아실 법한 분이 나는 내 노래 무료로 기꺼이 쓰게 하는데 왜 그러냐는 식으로 말하는 통에 더 문제가 되었고..
근데 저작권 문제는.. 물론 자신의 창작물을 대중이 편히 쓸 수 있도록 해 주시는 분들이 대단한 것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창작자들에게 굶어죽으라고 할 수도 없는 것 아닌가 싶음 결국 따지고 보면 자본주의의 문제로 귀결되기는 하지만서도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외면할 순 없잖어

2 days ago 21 24 0 1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이스라엘 시민 탐 젠드만의 글. 나치 치하 독일에서도 누군가는. 이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면서도 시대에 휩쓸리며 혼란스러워 했을 어떤 사람들은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었을까.

1 week ago 49 92 0 2

이재명 이스라엘의 악행을 저격한 발언을 한 걸 두고 팔레스타인 생각한다는 사람들이 자꾸 ”빨리도 말했다“라느니, ”실망이라는 어휘는 과소평가”, “미국도 그렇게 질타해봐라”라느니, 이딴 소리하는 경우들이 한국어 영어 안 가리고 쏟아지는데…그것조차 안 하는 국가들이 넘치는 상황에서 이게 진짜 할 소린가? 나는 진짜 저딴 태도에 완전히 질려버린지 이제 2년차다…옳은 일에도 냉소와 비관을 쏟아내는 거, 좀 작작 보고 싶다고. 이러니까 인류가 계속 제자리걸음을 당연하다는 듯이 하는 거 아니냐. 인터넷이다 하고 넘어가는 거도 정도가 있지.

1 week ago 108 174 1 7

어떻게 히틀러가 옳았단 소리를 할 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히틀러는 히틀러대로 개새끼고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대로 개새끼지

피해자가 가해자 되지 말란 법도 없고 제노사이드는 어떤 맥락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어

1 week ago 95 157 0 2
Preview
Why refusing AI is a fight for the soul Author Thomas Dekeyser explains why modern resistance to Big Tech is a deeply sane response to a narrow vision of humanity.

“Techno-Negative”: Why refusing AI is a fight for the soul - Rest of World

restofworld.org/2026/techno-...

- AI에 대한 반발은 단순한 '기술 공포증'이나 반발전주의가 아니라, 소수만 혜택을 독점하고 다수에게는 피해(일자리 상실, 감시 등)를 주는 현상에 대한 합리적인 거부 (🧵1/2)

1 week ago 28 55 2 3
Advertisement
Post image Post image

Rest in Peace 🕯️

The crimes, suffering, and pain of the past must always serve as a warning and never as inspiration for new crimes. In #Israel, that responsibility has been failed!

The truth is always bitter, but ignoring it is even more bitter.

1 week ago 0 1 0 0

トランプがキリスト教と教皇に反発しているのは神が真実平等なら俺のほうに味方してくれるはず、敵の肩ばかりもつから左翼、そもそも自分に物言う連中は人であって神ではないと、嫌いなものを左翼やリベラルに片付けながら、無自覚に教会の権威というものを否定しているだけなので、彼の中では信仰と愛国心(いずれも彼の定義)は両立しているから、アンチ・キリストってご大層なレッテルはあまり正確ではないし、彼を過大評価している見方だと思う

1 week ago 3 2 1 0

わかりやすく言えばインターネットのオタクやMAGAがしばしば主張する、本当に平等なら差別することも権利で表現の自由。どこでもエロを見てもいいはず。という理屈と大差ない。深く考えるだけ無駄

1 week ago 2 1 1 0

個人的には、正しくゾーニングとラベリングがされている限り、ポルノ・フェティシズム・インモラルを楽しむ自由はあると思うが、それはそれとして創作は現実に内包されているため、表現者としての責任は常に考え続けるべきだよね、という立場です

なので「表現はすべて道徳的であるべき」の英語圏・antisには反対だけど、「現実と創作はまったくの別物なのだから区別しろ」の日本語圏・表現の自由戦士にも相容れないので、寄る辺ない…という気持ち

1 week ago 74 20 0 0

「antisは右派か左派か」については諸説あるけど、日本語圏オタクのメイン層がノンポリなのに対して、英語圏オタクは人権意識高めのリベラルな人が多くて、ゆえに「誰がより倫理的か」のレースになりやすいのはあると思う

英語圏の方の「wokeが一周まわって性表現規制の福音派と同じことを言ってるって気付いてくれ」っていう指摘も見かけた

大事なのは、英語圏オタクも一枚岩ではないと知ることだし、「おのれ規制派のポリコレガイジンめ」ってなってる日本オタクたちも落ち着いてほしい

1 week ago 52 22 1 0

今の右翼ネトウヨで、自民もそうだが「自分がよければほかどうでもいい」なんだもん…

保守の「文化歴史生活を平和に守っていきたい」ではないよな

1 week ago 112 53 0 0

머스크가 트위터에서 야부리 터는 것만으로 코인 시장에서 장난질 할 때부터 줄곧 생각했던 거지만, 이 정도로 멍청하게 굴면 사실 머스크나 트럼프 이상으로 금융 시장을 굴리는 플레이어들에게 잘못이 있는 거 아닌지?

2 weeks ago 7 8 0 0
Advertisement

트럼프가 입을 열 때마다 무슨 긴장관계 완화 기대니 하며 가격이 올랐다가 완화 무산이니 하며 가격이 내렸다가 하는 금융시장은 세태에 기민하다기보다는 바보들이 굴리는 시장같다.
심지어 그 참가자 대다수가 그 상상적인 가격변동 요인을 진심으로 믿고있는 것도 아니고, '남들은 바보라서 이런 걸 믿고 돈을 넣고 빼고 하겠지'라는 예측 하에 단체로 웨이브를 추며 자기실현적인 예언을 굴리고 있다는 점이 제일로 멍청함.

2 weeks ago 25 36 1 0

When white men perpetrate it, it’s described as air strikes on strategic targets.

2 weeks ago 75 51 2 0

그리고 미국인은 아마 모를 것이다. 한국인은 정말로 그냥 단체로 호전적이라서, 태어날 때부터 이렇게 태어나서 자기 일 제쳐두고 시위하러 뛰쳐나가는 게 아니라는 것

오히려 한국인은 아주 오랫동안 식민지에 독재를 거치면서, 싸우기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그냥 권력과 영합하기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그저 나의 삶과 이득을 최선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 억압 하에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지도 목격해오지 않았냐고...

손해를 볼 각오를 하고 거리로 뛰쳐나온다는 것은 그런 의미인데. 죽일테면 죽여보라고 뛰쳐나온다는 것은 그런 의미인데

1 week ago 19 27 0 2

한국인들은 어떻게 독재 꿈나무를 탄핵할 수 있었습니까? 우리도 하게 노하우 공유좀. 오 이런 부분은 미국 사정에 적용하기 어렵지만 저런 부분은 참고할만하군요! <—이래야 하는 거 아님?ㅋㅋㅋ

한국은 나라가 작으니까~ 정부가 지원해 주니까(예???)~ 주차/식사/숙박 걱정이 없으니까~ 앰트랙보다 철도 시스템이 좋으니까~~~ 가능했던 거지~ 미국은 못해~~~

저항을 포기할 핑계만 무수히 찾고 있는 게 찌질하다고!!! 한국 사람들한테 징징댈 시간에 니 지역구 의원한테 탄원서를 쓰든 시민단체에 후원금을 보내든 뭐라도 해!!!!!

1 week ago 44 91 1 0

근데 미국인은 진짜 모르더라고. 친구한테 담담하게 “미국에는 미군을 기리는 명절이 많아서 한국인으로서 좀 맘이 복잡해” 해서 친구가 “왜?” 해서

“그냥…내 조상을 학살한 사람들이니까…?”하니까

친구가 😱?? 하면서 생각 못했다고

친구는 남한에 독재자가 있었단 말도 나한테서 처음 들었다고 “미국 덕에 남한엔 민주주의가 북한엔 독재가- 그게 우리의 내셔널 내러티브잖아” 해서

“남한엔 미국이 지원하는 독재자가 있었지…? 😂“

친구 진짜 개똑똑한 철학박사인데 (물론 역사학자는 아님) 친구 말 들을 때 마다 미국교육에 대해 생각함

1 week ago 23 41 0 1

미국인들이 간과하는건
한국이 지금 평화시위가 가능해진건
그만큼 투쟁한 세월과 그로인해 흘린 피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란 사실이다

1 week ago 20 22 0 0

우리는 뭐 '에이 진짜 쏘겠어?'하고 나간 줄 아나ㅡㅡ

오히려 매번 나갈때마다 최루탄 터졌을때 대응법 몇 만 알티 타고

인터넷 안되고 전화 불통되면 무조건 무력 진압 들어올테니까 민변, 의원, 민주노총 옆으로 붙으라고 하고

시위대 안에 일부러 무력시위 조장하려는 사복경찰들이 있는데 그들을 알아보는 방법이라던가

물대포 나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공유했음

우리는 '당연히 폭력진압이 들어올 것이다.'를 기본으로 깔고 '그럼에도' 나간거야 씨발.

1 week ago 105 150 1 1

백퍼 맞습니다. 얘들은 경전철? 목숨걸고 데모해요. 버지니아 비치 백인들이 목숨걸고 데모해서 경전철이 자기 동네까지 못가게 막았죠. 이유는 다운타운에 사는 흑인들이 흘러들어올까봐. 실제 있었고 시기도 십년도 안됐을걸요?

2 weeks ago 41 92 0 0

bsky.app/profile/krks...

아 그것도 있었음.

신용카드나 신분증 들고 나가지마.

폰 잠금화면에 이거 해놓고, 경찰이 무단검문하면 변호사 없이 대답안한다고 하라던거ㅇㅇ

우리는 더 구체적으로 폭력을 기본으로 상정하고 움직였음.

1 week ago 52 99 0 2

그 서슬퍼렇던 ICE가 왜 힘을 잃었을까
사람들이 이건 아니라고 했기 때문인걸

나치랑 유대인의 비유는 솔직히 비겁함
아는 것도 없어 보여 말하기도 싫지만
만일 당시 독일인의 대다수가 나치가 잘못했다고 나섰다면
그런 대학살로까지 번졌을까?

그 밤을 뜬눈으로 지새워서 하는 말인데
12.3의 그 밤에 두렵지 않았던 사람은 별로 없었을 걸?

1 week ago 5 3 0 0
Advertisement

혐세 블친소 준비물: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염색체검사지
재산현황(주식하는 애들)

2 weeks ago 6 7 0 1

목숨 걸고 무언가에 대항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야.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님. 그걸 할 수 있는 이들이 대단한 거지 못하는 사람이 잘못된 게 아니다. 다만 못하는 사람들이 해야하는 마땅한 도리는 앞장 선 이들에게 고마워해야 하는 거 아닐까…

총기가 허용된 미국에서 시위 못 나가는 거 나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다만 목숨 걸고 나라를 지키려는 사람들을 비웃거나 조롱하진 말아야지… 용기 없는 자신을 옹호하려 트럼프가 옳다고 말하진 말아야지.

1 week ago 18 19 1 0

마렵다 표현도 당연 너무 싫고 구리지만
틀딱도 그러한데

희한하게 틀딱은 자유로이 쓰면서 다른 단어들에만 민감하신 분들이 있다

전반적으로는 피씨 하고 맞말 하던 분들도 그럼
노인은 자유로이? 혐오해도 되고 여성/아동은 혐오하면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을 나는 신뢰할 수 없어서

다른 부분도 그렇지만
혐오야말로 이중잣대 들이대어선 안되는데 그걸 의식 안 하는 사람의 말을 신뢰할 수 없어서

언팔 고민한 적 있음

하지만 나도 언피씨 한 말을 자주 했을 테니 기다려본다
가끔은 자각하고 고치는 분도 있음

#저도틀린소리하면고쳐주세요

3 weeks ago 47 56 0 1
Post image

A fully anglicised version of China

3 weeks ago 393 70 24 26

사랑하라고!! 니 이웃 다 사랑하라고!!! 뭐 그리 어려운 거 시켰나!!! 강요하지 말고 사랑하고 돌보고 헌신하라고!!!

1 month ago 8 4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