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과제 다했다!!!!!!
데이터과제는 다했으니 제출하고 R컴퓨팅은 월요일까지만 들여다보고 진짜 노답이면 그냥 한문제 안푼채로 제출하자
Posts by 리우진
근황
작문문제까지 풀어서 진짜 따악! 딱 한문제만 남았었는데 어제 방전되어서 못풀었어요
오늘은: 다른과목 과제하러갑니다
KOSIS에 엄청 데이터 많다!
과거의 나는 1학년수업과 2학년 수업을 동시에 신청했는데(2학년수업은 절반만)
진짜미친놈...
만용이야 그거
트친님의 충고를 따랐어야지
니가 할수있을거라 생각한거야??
통계학개론과 엑셀데이터어쩌구수업은 결국 이번주 출석수업 안가고 대체과제를 신청했다... 다음주 제일힘든데 다음주토요일에 출석수업이라서
마마~ 우우우우~
아돈워너다이~
지금 R수업 과제가 딱 한문제 남았는데 밥먹고 환기하고 풀자라고 다짐했더니 절대로 하기싫어짐. 그래 아침 7~8시부터 17시반까지 자는시간빼고 과제만했는데 좀 쉬자. 밤늦게 할수있어지면 하고.
으하핫! 과제 한문제랑 작문문제 남았다
저는 작문문제는 문제로안칩니다 그건 즐거운거잖아요
1300자만 써도 된대
그것조차 아닌 사용법익히기 생기초인데 강의 하나도 안듣고 교재로만 과제하려니(이러면안됨, 그러나 제출이 담주화욜임) 보통일이 아니네요
오늘 과제와 씨름한 이야기
> 뭐가 안되어서 왜 안돼ㅠㅠㅠ 중임
> 그뒤에 그게 되어서 왜 돼ㅠㅠㅠ 중임
통계배우는데 진심 뒤질거같아요
객관적으로 어려워서가 아니라(1학년임)
그냥 배움이란게 뒤질거같아요
그냥 어떤 필드건, "공부 전혀 안 하고 꽁으로 돈 벌기 가능." 이런 건 동서고금 사기고 환상인데 사람들이 여전히 이 말에 환장함.
"조금의 배움도 없이 즐기는 것 가능! 님도 뭘 배워본 사람처럼 향유 가능! 오세요, 오세요!"
가능할 리 없는데 말해도 듣지 않기로 선택한다. 투철한 의지로 정보 수용 거부한다.
"내가 배워야 한다고? 내가 생각해야만 한다고? 생각 안 하는것조차 내 선택이라고?"
인생이 원래 간난신고입니다. 우리 모두 팔만지옥에 있습니다.
글고 회사다녀보니까 오피스로코물이 진짜 이해안가기 시작함...
팀장님이 날 부름: 핫쉬 나 뭐 또 실수햇냐
팀장님이 꿈에 나옴: 나보고 업무다했냐고 물어봄
팀장님한테 카톡이 옴: ㅁㅊ 비상사태인가???
굉장한 하루(-)를 보냈기 때문에
오늘 절대 공부하지 않을겁니다
이렇게 말하면 어제는 공부를 한것같지만, 그냥 소설을 썼습니다.
어릴 때 어른들이
“나이들어서 공부하려면 얼마나 힘든 줄 알아?”
라고들 했지만, 아니.. 이렇게 말해줬어야 했다.
“나이들어서 공부하면 목디스크 때문에 팔 저리고, 밥 먹으면 소화 안 돼서 가만히 앉아 공부만 하기 힘들고, 집중 좀 했다 싶으면 눈 뻑뻑해서 괴로워지니 공부하기 힘들다.”
아따 힘드네 ㅋㅋ
소설의 신 강림으로 진짜 뺑이치고 퇴근해서 매일 글썼더니 열흘간 5만자가 넘고 1막이 끝났어요
이제 정비를 해야해서 파죽지세는 아니게 될거같네요
사실 집가서 빨래만 안잊어먹어도 성공적
노점에서 발견한 일본 투항 기념 자석.
세 개 세트로 판매함.
한국인은 같은 고통을 아니까 깎아줄 수 있다고 함.
저는….
오타쿠가 각자의 그뭔씹에 열중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오
오타쿠는 그런거니까
menow
요즘 왜 이런거냐 정말..
유선키보드를 인식못한다고요??? 깡!!!(키보드가 아닌, 마이크로소프트를)
사람의 5년뒤 10년뒤를 예측하는게 얼마나 부질없는지 느낍니다 ㅋㅋㅋㅋㅋ
일 개바쁨 + 체력딸림 + 그와중에 소설의 신 강림(거부 불가)
해서 진짜 뭔 강의를 하나도 안들었거든요 그런데 출석수업은 또있고 저번 출석수업 과제도 내야하고... 그냥 미쳐버릴것같았고 다던지고 싶었는데 오늘 차분히 쉬어보니 그래도 가보자. 포기하지 말자. 끝까지 가보는거야. 되었네요
사실 저 중간과제와 수업이 집중된 4월에 너무 큰일이 터지고 그거 아니었어도 엄청 바쁜 시즌이 되어버려가지고 방송대 1학기만에 포기하는건가 상태 됐거든요
나 주변에 엄청 떠벌리고 다녔는데 이대로 조용히 찌그러진다고??
하지만 오늘, 힘을 내어서 그동안 회피하고 있던 학사일정을 확인하고 과제작성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오늘 과제 한문제도 풀었어요
이걸 ‘고이즈미’ 총리로 번역한다는 거.
적합한 걸 못 찾으면 만들어버린다는 AI의 특성인지, ‘고의적’(이라고 주장하는 의견 있음)인지는 모르겠다.
자동번역된 글을 읽을 때는 이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겠다.
요즘 트이타에서 이루어지는 자동번역이 틀린 게 너무 많음.
내가 알고 있는 언어에 한해서 보면 한국어⇄일본어는 기계번역이 괜찮게 되는 편인데도, 일반적인 기계 번역이라면 틀리지 않을 것을 마구 틀리는 데다가, 틀리는 방식이 이상하다. 번역이 어색하게 되는 게 아니라 아예 다른 말을 한다.
예를 들면, 식자율을 문맹율로 번역함.
‘식자율이 높다’를
‘문맹율이 높다’고 번역. 완전 반대말이 된다.
인명을 아예 다른 사람으로 번역함.
‘다카이치’총리를 ‘고시’총리라고 라면 한자 읽는 방법의 문제이니 이해함. 근데
이제 블친님들 가정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