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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mt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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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돌아오지 않는 대답과 함께 두려움이 사라질 때가 있다.

1 year ago 4 1 0 0

요즘 밤산과 검은춤 도입부만 세상에 내놓고 방치한 세월과 대충 적고 마무리한 시나리오와 콘티 수습으로 업보의 기간을 보내는 중..
원고를 완성하는 게 목표여서 디지털 작업으로 돌려봤으나 하면서도 역시 나는 수작업이 더 좋긴 하구나 깨닫는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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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ク…

2 years ago 169 11 0 0

피크민 시작했는데 중독성 쩔어서 하루종일 걷고 싶음;;

1 year ago 1 0 0 0

의사쌤이랑 오늘 엄청 좋은 얘기 많이 나눴다 …

1 year ago 0 0 0 0

휴학 고민중인거 오늘 병원가서 말해봐야지 ㅋ

1 year ago 0 0 0 0

내년에 대학원 휴학 거의 확정인가••
하. , 아직도 고민이군

1 year ago 0 0 0 0

많이 해주세요~!~!!

1 year ago 1 0 1 0

외주로 실크스크린 엄청 하고 있는데 덕분에 실력 늘음 ㅎㅎ 기쁘구먼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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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1 year ago 13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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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가보고싶고 아름다워요 ❤️

1 year ago 1 0 0 0

다 관두고 처박혀서 밤산 원고 하고 싶음 ㅠㅠ
올해 최대 실수야 밤산 원고를 못한거

1 year ago 0 0 0 0

요초님 사진 정말 아름다워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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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11 6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