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원 씨... 내가 예금 들고 카드도 만들게...
Posts by 여름
아 맞다 리디 십오야 어제까지였네...
깡으로 돈 쓰기🥲
생카 사진을 볼 때마다 계속
책 위에 커피잔을 올려놧어... 책 위에 커피를....
이 생각을 함
치과쌤 생카를 갈까 말까 하루종일 고민 중이다 생카는 30일부턴데도...
가자니 뭐가 너무 없음 생카가 아니라 바등 티가 조금 나는 카페. 이런데 이동만 2시간이고 내부는 너무 좁아
안 가자니 그래도 공식이니깐 커피 원샷하고 노을이 쿠키도 씹고 싶어
주말을 맞아 쩝쩝대며 돌아다니기
만지면 만질수록 못생겨짐
낛낛
내가 이걸 보려고 살아 올라왔구나.
요즘 이러고 사는 중
ㅠㅠㅠㅠ그쵸 사이사이 치석도 훨씬 잘 껴서 양치질 치간칫솔 치실 다 써야만 합니다
힘든 여정을 시작하셨군용...
열두 번째 봄,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선명합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 28도
이게 멸망이지...
무현쌤 빙하 다 녹고 해저기지건설 곧 갑니다
졸리균아, 벚꽃 끝물이야 가영씨 #어바등
하... 박무현이 울면서 고백하는 거 하나 보겠다는 일념으로 이 회지를 시작하는 게 맞는 거임?
어 맞지 그게 오타쿠지
한 달을 빡세게 원고할지 주말 원고만 네 달쯤 할지 고민된다
8월에 마감하면 딱 좋기는 한데 흠...
밖은 꽃이 한창이고 토끼 같은 CP가 날 기다리는데 그저 덕질만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딩가딩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울지 말고 일을 해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그래 다 울었으면 할 일을 해라
오전부터 음심만 가득하구나
온열 크림이란 거... 꽤나 좋은 듯
박무현 운동 근육통 때문에 어기적거리길래 신해량이 풀어준다고 빤스 차림으로 엎어놓고 크림 발라서 마사지 꾹꾹 해주면 박무현 따끈따끈 녹진녹진해져서 아 마사지 끝내준다 이런 거 공짜로 받아도 되나... 하는 마음에 해량 씨 너무 기분 좋아요... 이런 소리 계속 해가지고 결국 도중에 피신하는 씬해량
특: 아직 안 사귐
각잡고 길게 써보고 싶어서 이리저리 깊생 중인데 아직 무ㅏㄴ가... 먼가 명확하지가 않아
여름이 되기 전엔 쓸 수 있으려나 이거 한여름이 딱인 분위기인데 씁
요새는 둘이 사랑인 건 똑같은데 온도랄까 결이랄까 방향이랄까 아무튼 뭔가 자꾸 어긋나고 각자의 생각 때문에 쉬운 길로 가지 못해서 관계가 엉망진창인 해무를 보고 싶은 욕망이 가득하다
와 천둥번개 계속 치고 비도 엄청 내리네....
해무 땡겨
역시 장르 덕질은 20년씩 해야지
열심히 사골 우려서 먹고 있으면 작가님덜이 어이구 아직도 먹네 하면서 블러디드도 주고 신월야도 주고
그냥 계속해서 뇌가 불타는 흥분 상태임
신광이 완결되고 10년이 지나 최애를 다시 보게 되다니 하......
봄을 프리지아 없이 지나갈 순 없지
헤일메리... 아름다운 얘기였어
역시 SF에는 사랑이 있다
왜 아름다운 시기는 포말처럼 부풀고 사라지는 걸까~
요새 나가면 꽃들이라 감수성이 쵹쵹해진다
꽃놀이하는 해무도 보고 싶고 꽃비가 쏟아지는 날에 싸우고 박무현 울고 화해하는 해무는 보고 싶고
두쫀쿠가 비싸지만 않았어도 쌓아서 생일 케이크를 만들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피스타치오 색깔 때문에 넘 세건이스러워요 정작 세건인 서현이를 연상했지만... 이게 바로 커플...(?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 세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