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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회도 (기름치는)계 세스

태현아 생일 축하한다
넌 내게 아주 많은 걸 줬고 이렇게 오래나마 네 생일을 축하하고 싶다
무탈하게 생일 축하받는 날이기를
#4월_21일_류태현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1 day ago 3 1 0 0

살아남아버린 복수자가 비참하기 그지없어도 좋지만, 그러지 않고 목숨 붙어있는대로 살다가 외압이든 자연사든 죽겠지 하고 타다만 재가 되어서 상대에게 그 대단한 복수심 개나 준 거냐는 소리를 듣는 것도 좋다
타다만 재에 백 번 불 땡겨봐라

3 months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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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1000원에 파는 프라모델 수준이 장난이 아니다

2 days ago 129 184 0 9

권력이 느껴져욧

1 day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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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제 전용도로입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1 day ago 0 2 2 0

그리고 내일 태현이 생일입니다
따란~

1 day ago 1 0 0 0

내일부터 4월!
검회베 4월생 알림

4/1 서혜성
4/2 황익선
4/5 민지은, 배준혁
4/8 황도준
4/21 류태현
4/24 양태수
4/26 신호진, 이경환
4/29 정은영

3 weeks ago 0 4 0 0

이해할 순 없고, 어쩌면 막내를 앗아간 자보다 막내를 그런 사고에 휘말리게 한 자보다 류태현이 제 때 구하기만 했다면 나는!!! (여기서 이성의 끈 뚝이라고 생각)
의식의흐름이라 중구난방한데 오랜만의 복나것의 명대사 "너 착한 놈인 거 안다. 그러니까 내가 너 죽이는 거 이해하지?" 가 떠올라서.

1 year ago 3 2 0 0

착한 놈인 거 아니까 태현이를 마지막까지 살려두는 거 아니니, 그러니까 류태현이 납득할 수 있는 절망 (사실 납득 못해도 자멸 형태면 상관X) 을 맞이하게 연출하려던 게 아니니?
하고 강민이에게 던졌다간 바람구멍나겠죠 하지만 모인 사람들 중에선 류태현과 여승아가 선한 쪽에 가깝기는 하잖아.
복수자에게 이입하는 특성 상 강민이에게 이입하면서도 너도 그 상황에 놓여있었다면 동생을 먼저 구하지 않았겠느냐고 묻곤 한다.
1때도 제일 먼저 임선호에게 총을 쏘려했던 거 보면 당장 살려두기 힘든 놈들을 먼저 제거하려했고.

1 year ago 2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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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열도 무슨 의미로 말하는지 알겠고 억지로 데려갈수도 없으니 이해하면서도 속으로 .o( 뭔 소린가 태현 군 자네는 검방1 때부터 한결같았다네 순경복 입기 전에도 그랬고 입은 후에도 그랬고 환상통이 있기 전에도 그랬어 병원 가게 지금 가야 후환이 없어 ) 할듯

1 day ago 3 0 0 0

어제 의식의 흐름썰

환상통 치료 받는 문제로 하무열이 설득하는 과정에서 류태현이 무열 선배, 아니, 무열이 형. 하고 호칭 정정하면서 강성중에게 받았던 제안 (에피2, 에피3에서도 생략만 됐을뿐 똑같이 받았을지도) 이야기하는 거 보고 싶었다.
폐소공포가 사라지면, 환상통이 사라지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어느 순간 자신은 죄에 대해서 잊어버리게 되거나 같은 실수를 하게 될지 모른다고. 그렇게 되면 미궁을 헤매기 직전 강성중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이나 다름없게 될까 봐 두렵다고 덧붙였으면 좋겠다.

1 day ago 3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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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정보다가 자꾸콤발현함

1 day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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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의 일상

2 days ago 107 148 1 2

저 미친놈 또 왔네
라는 생각은 언제 사라지는가
그놈이 안 올 때까지

1 day ago 0 0 0 0

ㅠㅠㅠ정말요 회도1도 플스1판으로 작업해보려구요
후....너무귀엽구...짠해요

3 days ago 1 0 0 0

그럴 수 있죠 뭐
요즘의 트위터 피곤함 가득만발인것도 사실이고

4 days ago 4 0 0 0

ㅠㅠㅠ 홍님 마음 편한대로 하시어유..

4 day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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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있죠..

4 days ago 0 0 1 0

행사란 할 때 가야하는 법..입죠 ㅎㅎ

4 days ago 0 0 1 0

힝 8ㅇ8

4 days ago 0 0 1 0

가만 놔둬도 알아서 터지는 블루스카이 서버를 DDOS로 공격해?! 어떤 나쁜놈이야!

4 days ago 140 337 5 2

당연히 비정규직이 임금을 더 받아야 하고, 그게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당신의 상식이 틀린 겁니다.

상시 10명의 인원을 돌려야 되는 일에 한두 명만 정규직으로 고용하고 나머지를 비정규직으로 계속 쓰고 있는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가 반칙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건 자본주의조차 아니거든요.

지금 이재명은 좌빨이 아니라 그냥 '상식적인' 소리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마저 안 하고 자본가들이 마음껏 반칙하며 자본주의 기본규칙조차 안 지키고 있던 대한민국 노동현실이어서 이재명 좌파 소리가 나오는 것이지요.

1 week ago 53 83 0 3

그런데 한국에서는 비정규직을 무슨 당연히 최저임금만 주고 재계약을 미끼로 마구 부려먹어도 되는 하층계급으로 취급합니다. 원글에서 처럼 그래도 실수령이라도 더 받으면 그나마 나은데, 실제로는 정규직 비정규직 똑같은 일을 하고있고 비정규직 인원이 아니면 전체적으로 일이 안 돌아가는데도 정규직은 적정임금을 받고 비정규직은 겨우 최저임금 받는 곳도 많지요.

적어도,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같은 정도의 보수를 받아야 그게 상식적인 것 아니겠습니까?

정규직 비정규직이 '계급'이 되면 안됩니다.

4 months ago 40 83 1 0

오늘의 트위터썰 ~ 진정한 복수는

진정한 복수는 용서 (나는 동의 못 하는 말이지만) 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시백이가 시간 지나면서 준혁쌤을 용서하는 게 준혁쌤에게는 더욱 상처여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원망해도 상처받고
용서해도 상처받고
복수해도 상처받고
재회해도 상처받지
선생님은 그렇게 상처받기로 정해졌네요

1 month ago 1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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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외하면 아주 멀쩡한 모습이었다.
"운이 좋았지. 되도록 가만히 있었거든."
"상관없어. 네가 그렇게 쉽게 죽어주리라고는 생각 안 했으니까."
주정재는 되는대로 끊어놓았지만 사방이 줄로 뒤덮인 폐공장 안은 정은창이 제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고작 사람 발목을 잡아두는 능력뿐인 주정재로서는 그 활용도가 부러울 뿐이었다.
"아, 너무 걱정마! 그렇잖아도 내 능력이 딸리니까 총을 가져왔거든."
주정재는 바구니처럼 엎어진 선반에서 내려와 총을 꺼내 쥐었다.
???로 주정재와 정은창이 보고픈 9시 58분.

4 days ago 0 0 0 0

발목을 베어버릴 기세로 장치된 와이어를 불러냈다. 공장의 천장부터 수직, 그리고 사선으로 뻗어나와 고정된 와이어들은 주정재를 쉽사리 놓치지 않겠다는 덫 그 자체였다.
물론 그런 걸로 주정재가 죽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정은창은 나이프 손잡이 끄트머리에 버릇처럼 얇은 가죽끈을 동여매고 방을 나섰다. 비상등 붉은 빛 아래에 있는 배전반을 조작해 조명을 회복시키고는 주정재가 이 덫에 어떻게 대처했을지 머릿속에서 수차례 그렸다.
"..형이 그물눈 꼬치구이가 안 돼서 무쟈게 아쉽단 표정이네."
주정재는 뺨에 긁힌 상처와 몇 개의 타박상을

4 days ago 0 0 1 0

무언가가 반짝이는 것을 보았다. 나이프를 손에 단단히 쥐었다가 불꽃의 궤적을 따라 쏜살같이 던지며 한 발 앞으로 나섰다. 뚝 하고 끊기는 소리, 콰드득, 드드드득하는 소리가 연이어 나더니 주정재의 뒤에 있던 문이 저절로 닫혔다.
공장 가장 깊은 곳에서 자세를 낮추고 양손을 바닥에 댄 채 숨 죽이고 있던 정은창은 오랜 시간 움켜쥐었던 것을 풀어주었다. 쉬이이익, 뱀이 소리를 내는 것처럼 제압에서 벗어난 밧줄들이 본래의 관성을 되찾아 제가 있을 곳으로 향했다.
정은창의 손을 벗어난 밧줄들은 각자 거치적거리는 기물을 뒤엎어버리고

4 days ago 0 0 1 0

오늘의 트위터썰 ~ 이능력도시 ??? vs 주정재

"정은창! 형 왔다~"
주정재는 문을 작게 열며 우렁차게 외쳤다. 시간이 낮이었다면 햇빛이 폐공장 안을 비추며 내부의 함정을 꿰뚫어볼 수 있게 도와주었겠지만 제 강점을 버릴 정은창이 아니었고, 스스로도 다소 피해를 감수할 생각으로 기꺼이 어울려 줄 생각이었다.
"빈 손은 섭하니까..선물이다."
딸깍, 휙.
불꽃이 피어오른 지포라이터가 중간에 꺼지지 않고 허공에서 짧은 곡선을 그리다가 툭 떨어졌다. 사람이 아닌 무생물에게 행한 염동력의 한계였다. 주정재는 어둠이 작게 가시며 안의

4 days ago 0 0 1 0

기존 가챠에 프린트해서 붙인거지만 정말정말 귀엽습니다 ㅠㅠㅠㅠㅠ

4 day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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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먹었어요>
~책은 마음의 양식~
책갈피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번 4월 디페에 나올 예정이에요

1 week ago 3 3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