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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말콤
오랜만입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일교차가 많이 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나요
코비드 증상에 뇌저하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있다 상당히 슬프다
‘나는 솔로’를 직접 본 적이 없는데 들을 때마다 기함한다 광기를 뽐내는 프로그램인가?
맞아요 더위 때문도 있겠죠... 활력 있는 사람이고 싶은데 참 어렵군요
그런가 봐요 장기 상태만 안 좋아졌을 뿐 ..
코로나 걸리면 입맛 없어진다는 거 다 뻥인 듯
그러니까요... 정말 아침에 죽을 뻔했어요 ㅜ ㅜ
진짜 너무 더운데, 사무실엔 에어컨이 안 틀어져 있어서 오자마자 기함을 했다
긴가민가 할 때, 상대의 행동을 선해하고 선의로 대하기만 해도 삶이 훨씬 평화로워진다.
저는 요즘 스스로의 부족함에 대해 드는 갖가지 부정적인 감정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상당히 괴로운 일입니다.
관절이 아프니 상당히 두렵군요
오늘은 민어전을 먹었습니다 회라면 모를까 전은 잘 모르겠더이다
포천은 별이 제법 잘 보이더라고요
비교적 최근에 캠핑은 아니고 글램핑을 다녀왔습니다
세상은 혼자 살아가야만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마다 마음에 은근한 고통이 느껴지는구나
이렇게까지 비가 오면 운전을 못 하잖아요
풀어쓰기 주장은 한글 타자기 발명이 시작되던 시대부터 있었고, 주시경 최현배 등 한글 연구자들과 송기주 김준성 등 타자기 발명가들의 여러 시도가 있었으나, 기술 발전(공병우 세벌식 타자기)이 이뤄지고 안정화되면서 타자기 표준화 논의 전에 모아쓰기 방식의 두벌식/세벌식/네벌식/다섯벌식이 대중화됐고, 풀어쓰기 주장이 사장된 게 비슷한 듯하다.
어떻게 마무리를 했습니다만 만족스럽지 않네요
집에서 계속 업무 미루고 있길래 아 진짜 안 되겠다 싶어서 나왔는데 그냥 나와서 업무 미루고 있는 사람이 돼 버렸다
트위터가 정상적으로 되면서부터 블스를 덜 들어오게 되긴 했는데, 들어올 때마다 약간 가라앉은(좋은 의미로) 분위기를 느낀다. 차분한 분위기의 토크쇼를 보고 있는 기분이라 아주 안정감 있음.
처음 하는 일에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 가서 잘하려고 하지 말고 할 만큼만 하고 오자 어차피 나같은 햇병아리한테 기대도 안 할 거야
경장육슬 먹고 싶다
옛날에는 강아지랑 고양이 중에 뭐가 좋느냐고 물으면 망설임 없이 강아지! 이랬는데 언젠가부터는 대체 동물들을 왜 나눈단 말이오 동물 중에 안 사랑할 수 있는 생명은 전혀 없소 상태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