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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Code_G

샘 올트먼이나 다리오 아모데이가 말하는 건 기본적으로 마케팅이다. 그 어떤것도 있는 그대로 해석해선 안된다. 심심이들은 인류의 삶을 본질적으로 바꿀 수 없다. AGI든 초지능이든 그 무엇이 나온다해도 본질적으로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감히 산업혁명에 비할 데가 아니다. 그리고 그 산업혁명조차도 인류를 "더 일하게" 만들었다. 심심이들도 인간의 일을 늘렸으면 늘렸지 줄일 순 없다. 고용이 줄어드는건 순전히 자본의 농간일뿐.

1 week ago 8 10 0 0

덧붙여 '민간임대'는 절대 선택지에 올려서는 안된다.

1 week ago 1 0 0 0

당연히 공공주택 확대에 집중해야겠지만, 다주택자 때리기만큼 좋은 포퓰리즘 전략이 어디있나. 그리고 두 방법은 결국 같은 목표지점을 가리키고 있다. 병행해야할 일이다. 무엇보다 개인의 토지 소유를 금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

1 week ago 1 0 1 0

크레이븐 더 헌터 왜 영화가 멀쩡한지 이해가 안되네.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에 묻혀있기엔 아까운정도임.

1 week ago 0 0 0 0

네 달 가까이 6시에 일어나려 노력했더니 이제는 좀 익숙해진 거 같다. 일주일에 두 번 점심시간에 운동도 하고… 나 완전 갓생러였네?

1 week ago 0 0 0 0

아나콘다 원작이 내 기억에도 남아있긴 한데 장면은 하나도 기억이 안남.

1 week ago 0 0 0 0

아나콘다(2025)가 넷플릭스에 있길래 보기 시작했는데, 아니 잭블랙 나이가 몇 살인데 우리 또래 감성을? 이러면서 찾아봤더니 아 감독이 당연히 다른사람이겠지. 그리고 당연히 80년생이었다…

1 week ago 0 0 1 0

주말에 친구가 결혼하는데 식장이 우리동네다. 누군가의 경조사에 가는데 마을버스 한 번 타고 가는 경우는 아마 내 생에서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겠지?

2 weeks ago 0 0 0 0

에휴 급기야 쓰레드도 가입했다..

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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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예비군 기간인지 주변에 예비군 가는 남성들이 눈에 띄는데 다들 얼굴이 앳되다. 흠, 어찌 이렇게 세월이 빠른지.

3 weeks ago 0 0 0 0

몸의 부피는 눈에띄게 줄어드는데 정작 질량은 천천히 줄어드네…

1 month ago 0 0 0 0

이제 6주 남았구나. 내 일 무사히 마무리하고 아무일 없이 엑시트 할 수 있기를.

1 month ago 0 0 0 0

오늘 무슨 날인가? 버스에 사람이 유난히 적네.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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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옥상엔 사람 아무도 없구만 ㅋㅋ 쪼아.

1 month ago 0 0 0 0

사람 빠글대는거 보기만 해도 확 지친다.

1 month ago 0 0 0 0

주말에 집에만 쳐박혀있으면 하루종일 뇌가 터지도록 일하면서 한 발짝도 안움직일 것을 알기에 주말에 지난주부턴 일부러라도 주말에 나오려고 기를 쓰고 지피티한테 물어서 코스 잡고 나오는데… 이자식 정말 사람 빠글빠글한 유명장소만 추천해서 때려주고 싶다. 대체 무슨 카페가 공장만하냐고. 그리고 어떻게 이 큰 건물에 사람이 가득 차 있을 수가 있는건데…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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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에 맞춰 모든 창이 일제히 하얀색으로 변하는게 참 재밌음.

1 month ago 0 0 0 0

사람은 돈이 있어야한다. 돈이 생기니 살 것 같다. 교통사고 합의금 받아서 필라테스 등록했다. 아픈 허리가 점차 좋아진다. 돈... 많은 돈을 벌고 싶다.

1 month ago 0 0 0 0

와 드디어 퇴근해도 깜깜하지 않은 날들이 돌아왔구나.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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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복판에 까마귀 처음 본다.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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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공공의 이익에 복무해서 내가 직접 이득을 보는 경우도 있군.

2 months ago 0 0 0 0

오늘따라 왤케 마음이 불안하지? 요근래 상당기간 이런 적이 없는데… 아침에 약을 안먹고 나왔나?

2 months ago 0 0 0 0
Leurs conditions de travail sont terribles.
Their working conditions are terrible.

Leurs conditions de travail sont terribles. Their working conditions are terrible.

Vous avez le droit de faire grève.
You have the right to go on strike.

Vous avez le droit de faire grève. You have the right to go on strike.

En mille neuf cent quarante-quatre, les femmes ont finalement pu voter en France.
In nineteen forty-four, women were finally able to vote in France.

En mille neuf cent quarante-quatre, les femmes ont finalement pu voter en France. In nineteen forty-four, women were finally able to vote in France.

Je pense que nous devons participer à cette manifestation.
I think that we have to participate in this protest.

Je pense que nous devons participer à cette manifestation. I think that we have to participate in this protest.

듀오링고 프랑스어의 실용적인 문장들

1️⃣ 그들의 노동 조건은 끔찍합니다.
2️⃣ 여러분에게는 파업권이 있습니다.
3️⃣ 프랑스에서 여성이 투표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1944년이었어요.
4️⃣ 우리 이 시위에 참가해야 할 것 같아요.

2 months ago 64 9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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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통화가 어느새… 중국 패권 무섭네요.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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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퇴근길에 테헤란로 표지석 앞의 추모 화환이 놓인 모습을 본다. 볼 때 마다 복잡한 마음이 든다. 아이러니한 정세가 민중의 삶과 상관없이 간단명료한 정의가 승리하면 좋겠다마는, 그런건 원래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제는 안다. 어찌되었든 죽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2 months ago 1 0 0 0

블스는 대체 왜 이렇게 UI를 까 뒤집고 있는거지? 혼란스럽네.

2 months ago 0 0 0 0

프로젝트 사이트 원청에서 임단투중이라 1층 로비에서 투쟁가를 틀어놓고 있는데, 꽃다지의 ‘주문’이 나올 때 마다 마음 한 켠이 울적해진다. ‘우리’는 지금 대체 어디있으며, 과거의 그 ‘우리’는 그 과거의 ‘지금’보다 더 강해졌을까?

2 months ago 0 0 0 0

감기가 악화됐는데 오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중노동을 하러 가야하는 슬픈 처지…

3 months ago 0 0 0 0

저기가 원래 프리스비 자리인데 어느새 애플 공식 매장이 되어버린걸 어제 알아버림. 여기 언제 개점한거냐고 물으니까 3년 됐다고… 우울증이 갉아먹은 나의 세월이여…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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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강남점 가서 수십년(농담 안하고 십년은 미뤘음)동안 미뤄왔던 옛 애플 기기 처분하고 왔다. 제때 제때 처분했으면 돈 백은 나왔을 꺼인데…

3 month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