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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일상정원사

저두 진짜 꼭 맨들구 싶은데…일단 최선을 다해보겠어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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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록을 위한 손바닥테라피북과 오로라카드 작은 사이즈로 만나는 감정기록지 손바닥테라피북과 다시 만나는 감정카드 오로라카드.

일상정원의 감정카드 코스믹 마인드 오로라 카드가 왜 좋을까요! 그것은, 각 카드가 단 한개의 감정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감정끼리 묶어두었기 때문이에요. 어떤 개념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 비슷한 것들을 생각하다보면 그걸 연상할 수 있는 것 처럼요. 비슷하지만 깊이감이 다르거나 디테일이 조금씩 다른 감정을 묶어두었기 때문에 비교해보면서 더 정확한 감정을 찾을 수 있어요.

tumblbug.com/therapybook_...

1 month ago 2 1 1 0

심리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개인이 감정적인 경험을 완전히 무시하거나 부정하는 결과가 초래된다면 우리 각자의 사회적 능력을 손상시킬 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감, 삶의 질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온전히 느끼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감정을 느끼는 나를 알아차리는 것도 할 수 있어요.

기분을 느끼는 나를 오랫동안 꺼두셨거나, 내 모든 감정적 상태를 이성적 해석으로만 처리해오셨다면 코스믹 마인드 오로라 카드를 통해 기분을 다시 켜보는 연습을, 테라피북을 통해 기분을 이해하는 연습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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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록을 위한 손바닥테라피북과 오로라카드 작은 사이즈로 만나는 감정기록지 손바닥테라피북과 다시 만나는 감정카드 오로라카드.

주지화는 감정에 직면하기보다는 분석적, 이론적인 해석으로 처리해 부담감을 경감시키려는 방어기제에요. 많은 한국인들이 이 방어기제를 사용합니다. 이런 주지화는 일시적으로는 스트레스나 불편한 감정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지만, 과도하게 이용될 경우 감정에 대한 인식과 표현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병적 수준에선 기분장애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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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1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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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록을 위한 손바닥테라피북과 오로라카드 작은 사이즈로 만나는 감정기록지 손바닥테라피북과 다시 만나는 감정카드 오로라카드.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와서 또 펀딩 얘기해서 죄송하지만….혹시 저 지금 손바닥 테라피북이랑 오로라카드 펀딩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한번 구경해보실래요?? 후원에 참여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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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1 7 0 0

스스로를 다시 들여다 보도록 돕기, 야말로 제가 제품을 만들 때 가정 주의하는 부분입니다. 사용자에게 완전히 다가가 압박밀착하기보다는, 적당히 생각할 공간을 열어둘 때에야, 생각은 바람처럼 자유롭게 연결되고 흘러갈 수 있어요.

2 months ago 3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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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테라피북도 열매책도 그다지 친절한 제품이 아니에요. ㅇㅇ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ㅁㅁ에 대해 써보세요 라고 직접 질문하지도 않고, 당신은 𖤐𖤐한 사람입니다라고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때로는 이 칸에 뭘 써야할지 직접 결정하라고 하기도 해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해야만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용자에게 𖤐𖤐을 생각하라/생각하지 말라, 라는 식의 지도는 사고의 확장과 연결을 방해하거든요(보라색 소를 생각하지 마처럼요). 그래서 무지노트가 최고의 서식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어요. 기록하고 한발짝 멀리에서

2 months ago 5 3 1 0

“한대 맞으면 두대.
맞지 말고 때려.
엄마가 그랬어.”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보고 컹컹거리며 한참 웃은 홍경의 대사를 자꾸 곱씹어봄. 저희 엄마는 아픈 내색 말고 활짝 웃으라고 가르치셨죠.

엄마가 가르쳐준 방법이 아주 소용이 없지는 않은데 진심으로 웃게 될 때까지는 마음이 수도 없이 찢어지고 멍들어야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마침내 그렇게 웃게 되었을 때 그 웃음이 아주 예쁜 사람도 있지만 약간 송곳니를 드러내면서 사납게 웃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엄마는 몰랐던 것 같기도..

2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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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가족들과 편한 찻자리. 아스파라거스가 차친구로 함께 했습니다. 이후로 계속 마시기는 했지만 사진을 찍지는 않았군요...2월에는 좀 더 열심히 사진을 찍자.

2 months ago 4 1 0 0

그런데 이 역마살이라는 게 현대적으로 보면 자유롭고 매어있는 데 없는 노마드적 삶처럼 보이지만, 실은 타의나 어쩔 수 없는 운명, 상황에 의해 떠돌아야 하는 부평초와 같은 삶에 더 가까워서 추위와 더위에 의한 이동이 설득력도 있는 것 같고…이야말로 진정한 집순이적 역마살인지 방랑벽인지 뭐 그렇다는 얘기.

2 months ago 1 0 0 0

사주에 역마살이 있는데 최근 몇년 이사도 안가고 한국에만 있었단 말이죠.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방 창문이 서향이라 여름엔 늦게까지 해가 들어서 거실에서 자고, 겨울엔 웃풍이 세서(동생2 친구들이 놀러와서 창문을 고장냄..) 서재에서 자는 식으로 나름 이동수를 막고 있었던 것 같아….

2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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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차를 마실 때 가능하면 사진을 남기기로!
오늘 마신 차는 천심묘 육계.

3 months ago 6 0 0 1

이 정신머리 유지에 얼마를 들였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고급 멘탈"

; 병원비, 약값, 심리 상담 외의 다양한 심리치료, 변호사 상담 및 수임비용, 배달음식과 다양한 기분 전환성 소비,.............

3 months ago 69 105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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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들도 서로에게 차친구들이겠구나

3 months ago 3 0 0 0

저는 늘 날짜는 의미가 없다, 지금이 소중하다라고 말하는 편이지만 새시작이라는 도움닫기가 필요할 때도 있는거죠. 2026년엔 우리 모두 반짝반짝 빛나는, 각자의 재능과 몫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는 다정하면서도 산뜻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올해도 일상정원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우리는 새해에 만나요!

3 months ago 9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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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올해의 마음가짐 문장: 두려움에 솔직해지기
두려움에 솔직해지면 두려움을 멈출 수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내년에 사용할 문장을 아직 찾지 못한 이유는 이것만큼 강렬하게 작동하는 문장이 없어서에요. 그냥 내년에도 계속 사용할 수도.

3 months ago 2 0 0 0

4. 올해의 소비: 복길이 수술비
아무래도 이보다 더 가치있는 소비가 있을 수 없었죠. 복길이가 조금이라도 더 오래, 편히 저와의 시간을 연장했으니까요.
5. 올해의 성취: 오늘의 숫자 제작완료
오늘의 숫자가 몇몇분들께 미친 영향력은 말할 것도 없고 더이상 바느질해서 노트를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도!!
6. 올해의 음식: 학동 진미 평양냉면
추워도 맛있는 냉면은 또 먹고 싶어요.

3 months ago 2 0 1 0

2025년 정리 타래(같은 거 이제까지 잘 안썼지만 사람은 변하는 거니까요).

1. 올해의 책: 전쟁같은 맛
올해 개인적인 일이 많아서 책을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읽고나서도 가장 오래 생각했던 책.
2. 올해의 음악: Ironomi의 歩風
바람많이 부는 날 노이즈캔슬링 끄고 외부소리와 함께 들으면 그 소리까지 음악으로 만들어 줍니다. 산책할 때 많이 들었어요.
3. 올해의 필기구: M&G사의 신광 극세100, 제트스트림 라이트터치
파이롯트 에어프레스는 고민하다가 볼펜똥때문에 탈락. M&G사를 소개해주신 톳님께 감사드립니다.

3 months ago 3 0 1 0

두번째 손바닥열매는 이번 주에 제본작업과 그 이후 후가공을 시작해요. 1월 10일-13일 사이에 제품이 도착하면 스마트스토어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할 예정이고 해당 기간에는 소폭 할인이 적용됩니다. 커버 색상은 고르실 수 없으며 펀딩 리워드 발송시에 함께 발송되거나 순차발송됩니다. 이후에는 재고 소진시까지 상시구매가 가능합니다:)

3 months ago 5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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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썼던 조각일기를 엊그제부터 조금씩 읽고 있는데 어제 자기 전에 읽은 부분이 복길이 수술하던 때고 자고 있는 복길이를 보며 그 때 정말 아찔했던 감각과 또 복길이 치료비하라고 다구 구매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함께 들었어요. 올해 정말 다사다난했는데 결국 모두 무탈히 지나갔습니다. 응원해주시는 트친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3 months ago 7 2 0 0

올해 진짜 잘 한 일은 손바닥열매와 오늘의 숫자를 만든 것.
내년에는 오로라 카드를 다시 제작하고, 손바닥테라피북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3 months ago 5 0 0 0

근데 사실 오늘 꿈 아니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꾼 꿈!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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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꾼 꿈: 서커스 공연을 보러갔는데 사람들이 저보고 공중그네를 타라고 하면서 박수를 쳤어요. 그리고 공중그네 높이를 자꾸 올리기만 했고 어느 순간 나는 여기선 못 뛴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게 꿈이라는 걸 알아챘는데 잠에 완전히 취한 상태여서 우리 집도 11층인데, 여기 엄청 높은 데에서 잘 수 있어? 라는 생각이 드니까 등 아래가 엄천나게 흔들리는 느낌이었고 무서워서 눈을 뜰 수가 없었어요. 역시 서커스같은 건 보러가면 안돼...동물권 중요.........

3 months ago 5 0 1 0

천천히 늙는 것보다 똑바로 늙는게 더 중요하다. 오늘 본 어느 댓글

3 months ago 38 38 0 0

시엔님 메리 크리스마스!!!!

3 months ago 0 0 1 0

형사 끝나면 민사까지 꼭 할려고요^^ㅋㅋㅋㅋ

3 months ago 0 0 1 0

내일 한시에 변호사님 상담 예약했당. 악플러 더이상 참지 않으려고요⁎⁺˳✧༚

3 months ago 1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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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날 햇빛이 진짜 달콤했지?

4 months ago 21 8 0 0

이제껏 펀딩 결제누락율이 1% 미만인 것이 저의 큰 자랑이었는데 이번에는 12% 이상 결제되지 않아 제작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기분장애와 스트레스, 성인 ADHD를 위한 문구류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내년에 사용하실 일기나 플래너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일상정원의 제품도 한번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ilygarden2...

4 months ago 4 8 0 0

날씨는 예년에 비해 훈훈한 편인데 불황이 길어져 연말 특수도 무색하네요ㅠ 아홉번째 열매책 단가를 많이 낮추어 많은 분들이 쉽게 접근하실 수 있도록 제작했지만 여름부터 판매량이 불안했고 일상정원은 지금 조금 위기입니다. 누구에게나 소비는 생계와 연관된 일이니 저희 제품을 구매하실 것을 권하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소비자분들이 찾지 않으신다면 사라지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제까지 감사한 분들 덕에 버틸 수 있었기 때문에 한번 더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4 months ago 4 1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