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예전에 추천탭 없을 때 잘 살았었는데 어느새 길들여졌나보군
Posts by 도라다
고통과 행복 둘 다 주는 추천탭이 없어서 좋기도 하지만 심심하기도 하다 관심사 검색해서 늘려나가야지
푸데푸데 인간보다는 동물에게 더 어울리는 단어같다…
데이비드 린치 영화에 나왔던 곡을 듣는다
다른 의견에 다른 의견 가질 수 있는데 공격적인 방식을 선택하는 사람들… 다른 주제 의견에도 그렇게 하는지 물어보고 싶다
맹목적 지지 진짜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사라지지도 않음
이게 지겨운데 또 들어가고 있으니… 내가 문제다
무언가를 추종하는 사람은 추종 대상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너무 쉽게 공격적으로 대한다 남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도 제대로 읽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계엄이후 트위터에서 계속 있다가 다시 들어왔다(이 말 여러 번 하게 될 듯)
<던전밥> 마지막 두 권 예전에 사놓고 이제야 다 읽었다 제목에 걸맞은 결말이었다 사는게 귀찮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던전밥을 읽어보세요 재미와 위안을 주는 만화
눈 오는 날 조용해서 좋다
저번주에 산 토마토 올해 최고의 맛과 향이었는데 추우니까 손이 안 감… 끓여서 먹어야겠다
오랜만에 커피 마시니까 너무 맛있고 몸이 낫는 기분까지 든다
피크민 해외 친구 추가하고 버섯 걱정 사라졌다 게다가 외국의 엽서까지 얻을 수 있고 좋네
아침에는 옷을 더 껴입고 나가야겠다 추운 것보다 조금 땀이날지라도 더운 것이 훨씬 낫다 추우면 덜 움직이고 싶어지니까…
애플티비 구독이 곧 끝나가는데 들어가서 구경하고 나오기만 반복하고 있다
그들은 왜 여기로 흘러들어왔을까 세력이 은근히 많고 강함
차단 리스트 만들어주신 분 안내해주신 분 모두 감사합니다
중간에 죽어버린 허브: 타임, 이탈리안 파슬리, 샐러리
오레가노 말려서 잎만 떼어 통에 넣었다 올해 처음 키워봤는데 키우기 까다롭지 않고 잘 자라서 놀랐다
식사 음식 요리 이런 주제는 사람들이 더 빡빡하게 자기 말이 맞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예전에 한 번 들어가보고 노잼게임 이러고 지웠는데 지금은 아니다
피크민 요새는 버섯 들어가기가 좀 힘들어지긴 했지만 피크민 움직이는 것만 봐도 조금 즐거워진다
블스에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날 연휴만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