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40대 네토인가? 남편/ 순진 아내
명품 엉덩이~~~ 쥑입니다
미위의 그 the fan님 맞으시져?
계속 보고싶던 엉덩이인데 ㅎㅎ
이게 원피스 이름이 먼가요? 우리 와이프도 입혀보고싶네요
미위에서 넘어오신건가요?
미위에서 저 엉덩이만 봤는데..
아직 섹스맛? 잘 모르지만~~
여자 냄새? 잘은 모르지만
칭찬 고마워요~~
저때 저도 모르게 흥분은 많이 했던거 같아요..
엉덩이 칭찬 많이 해주시는데…
챙피하면서도 고마워요~~
칭찬 감사해요~~ 신음은….
남편말곤 한적 없어요~~
엉덩이 칭찬 감사해요~~~
일단 치마부터 살짝 올리고…
팬티위로 보지를 살짝살짝 문질러주다가..
보짓물이 나오면 손가락 두개를 넣어야지요..
치마 속의 팬티내리고, 보지를 빨다가..
찟어질만큼 밖아줘야지요
어떤생각할지 뻔히 아시면서 ㅋㅋ
클리 튀어나온것이 장난아니네요
여태 본 유두중에 최고인거 같네요
암케처럼 취급하는게 어떤건가요?
기대되는 사진이네요 ㅎㅎ
저야 환영이져… 근데 그사람은;;;
역시 엉덩이가 이뻐야~~~
ㅎㅎㅎ 아름다운 자태~~
조련 방법 좀 전수받아야 겠네요 ㅎㅎ
뒷태가 이쁘네요
찰진 엉덩이네요~~~
측정해 본적 없는 당도입니다..
저 이외에 다른남자가 저 복숭아를 진입해 본적이 없어서… 맛을 모를겁니다.
다음 컨셉으로 해볼께요..
자기 손으로 엉덩이 쫙 벌리고 있는 사진으로..
ㅎㅎ 느낌이 산뜻하네요..흥분되기도 하고..
다른사람이 와이프 보고 평가하니..
이런 사진도 참 흥분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