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우리들 <보통의 카스미> 리뷰
brunch.co.kr/@triple-a-st...
Posts by 에이드
당신이 에이엄브렐라를 알아야하는 이유 brunch.co.kr/@triple-a-st...
블루스카이 오랜만
민주주의는 환멸하는 사람이 지는 규칙. 환멸이 일어나면 그냥 대증요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거나 즐거운 일을 하거나 필요하면 의학적 처방에 의존해도 좋습니다.
환멸에 잡아먹히고 분통 터져서 다 내던져 버리면 바로 그 순간 민주주의는 내 품을 떠납니다.
지도부 총력 부결 호소에도 반란표 결집…친명·비명 계파 갈등 악화 전망
구속시 '이재명 체제' 붕괴 위기…영장 기각돼도 정치적 입지 축소될 듯
www.yna.co.kr/view/AKR2023...
냠냠시간 된 거 같다고 와서 품에 파고 들며 냐아앍 냙먉 걁 하는 아들냥이 어찌나 귀여운지/ㅅ/ㅋㅋ 그래도 기다려, 십 분 남았어, 하면서 사진이나 찍음ㅋㅋ
안뇽 그레이로 에이스 이 몸 등장
#창문너머_분홍하늘길_우체통 비건카레 jmt
트위터가 저 지경이니 블루스카이 물들어올 때 노 젓겠지?
블루스카이: 아직 노도 다 안만들었음
여기 프사 바꿈!
블스에 입성한지 2개월 반 차인데, 제가 생각하는 블스 팁은
1. 블언블 기능이 없지만, 블친이 아닌 스카이워커의 글도 보이기 때문에, 팔로우에 신중할 것을 권합니다. 덕질 때문에 팔로우를 하실 거면 덕질 대상의 피드를 우선적으로 보시고 나서 결정하시길요.
2. 내가 블락한 리스트는 써드파티 앱으로 공개가 됩니다. 그래서 블락보다는 신중한 팔로우와 뮤트를 권하고요.
버려질 뻔한 ‘못난이’ 농산물이 인기입니다. 시중보다 20~30% 싼 가격이 매력적이고, 지속가능성과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가 확산하는 것도 못난이 농산물 소비 촉진의 요인인데요. 최근에는 못난이 농산물 전문 유통업체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m.hani.co.kr/arti/area/ar...
이태원 참사 유가족에 막말을 퍼부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창원시의회 김미나 의원이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판사는 “범죄 내용과 사회적 지위 등에 따라 징역형도 고려했지만,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 등을 고려해 직위 박탈을 피하는 형을 정했다”고 했습니다. m.hani.co.kr/arti/area/ye...
재미를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 (구독 모델) 내가 직접 공동체에 참여하여 생산에 일조하는 것 (초대 모델). 사회주의 모델의 우월성을 보여주자.
단거 와랄라 먹어도 당뇨 등등 대사질환 안생기는 몸을 갖고싶음
공짜 초호화 물놀이 좋아요
📢 Web update: v1.48 is now available, refresh your browsers!
• Critical bugfix to a freeze condition in notifications.
• Posts now act more link-like, with the ability to middle/ctrl-click them to open in a new tab.
• Fixed some bugs with URLs in the composer.
• Additional bugfixes.
아 이게 그 불매 끝판왕의 콜라보라는???? 남양XSPC...
하도 안들어와서 닉네임 이제야 바꿨네
담 학기 휴학 갈길까
요새 너무 필요한 말이었다.. 고마워요 무현쌤 고마워요 연코랄
국방부는 조사 결과를 민간 경찰에 이첩하지 말고 대기하라고 했는데, 해병대 수사단은 넘겼고, 국방장관은 이를 항명으로 판단한 겁니다.
news.sbs.co.kr/news/endPage.do
* 기사 내용이 바뀌어 재업로드 합니다
이 남성은 차량을 몰고 인도로 돌진한 뒤 흉기를 들고 에이케이플라자 안으로 들어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 경찰은 피의자 1명은 검거했고, 공범이 있는지 추적중이라고 밝혔다. www.hani.co.kr/arti/area/capital/110294...
예..? 으정님 금연하세요 금연프로젝트 시작하자
창문 너머로 산과 맑은 하늘, 선명한 무지개가 있는 사진
어제 본 짱큰 무지개 사진 공유~ 무지개가 산따라서 있어요
하늘이 참 파랗네요...
7월 중순 폭우가 이어지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높은 습도 탓에 비닐하우스 안에서 일하는 타이(태국)인 이주노동자들은 이마에 맺힌 땀을 손으로 훔쳐내기에 바빴습니다. 이곳엔 선풍기조차 한 대도 없었습니다. m.hani.co.kr/arti/society/rights/1101...
<보통의 카스미> 보고 온날 강제적 유성애 세계관 경험하기
[속보] 중대본 집계 사망·실종 43명으로 늘어…오송 지하차도 수색중 www.yna.co.kr/view/AKR202307160259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