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워해머 스토어&카페 도쿄‘ 간판 사진. 검은색 배경에 하얀색 워해머 로고(이름처럼 전쟁용 망치 모양)의 심플한 구성입니다.
아키하바라 ‘워해머 스토어&카페 도쿄‘에 다녀온 김에 간판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작업에 편리한 도구를 사러 간 김에, 특별한 포즈의 미니어처 2개가 들어 있는 초심자 가이드북도 사 왔어요!
아키하바라 ‘워해머 스토어&카페 도쿄‘ 간판 사진. 검은색 배경에 하얀색 워해머 로고(이름처럼 전쟁용 망치 모양)의 심플한 구성입니다.
아키하바라 ‘워해머 스토어&카페 도쿄‘에 다녀온 김에 간판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작업에 편리한 도구를 사러 간 김에, 특별한 포즈의 미니어처 2개가 들어 있는 초심자 가이드북도 사 왔어요!
워해머 40,000 도료+도구 세트 박스 전면. 도료와 도구 사진이 중앙에 있고, 좌우에 스페이스 마린과 티라니드 캐릭터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워해머 40,000 도료+도구 세트 박스 후면. 도료와 도구 사진과 함께 각 도료의 색깔과 이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주문한 워해머 도료+도구 세트가 도착했어요! 워해머 40,000 스타터 세트에 들어있는 미니어처를 칠하는 데 필요한 도료 13종과 스타터 브러시, 부품을 떼어내는 니퍼와 다듬을 때 쓰는 몰드라인 리무버가 들어 있습니다. 같이 주문한 워해머 40k 얼티밋 스타터 세트는 내일 올 예정이에요.
현재의 AI가 파시스트의 요구로 그들에게 편리한 사회를 만드는 도구인 것은 별개로 계속 인지해야함
생성형 AI는 파시스트의 도구다.
워해머 미니어처 조립과 도색에 빠진 김에, 마침 세일 중이던 PS5 게임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2‘도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마침 최근 완성한 미니어처가 들고 있는 무기인 화염방사기를 얻어서 스크린샷을 찍어 봤어요!
메가드라이브의 기기 디자인은 외주로 맡겼는데, 당시 젊은이들 사이에서 CDP가 유행이었기 때문에 CDP를 닮은 디자인(왜 팩 꽂는 곳 주변에 동그란 디테일이 들어갔는지 이제야 이해됐다)에다가 16비트를 강조하는 금색 각인을 넣어달라고 요구했다. 다만 이 금색 각인은 미국 시장에서 꼴보기 싫다고 몹시 욕을 먹어서 세가제네시스를 내놓을 땐 금색이라도 빼야 했다고...
그리고 PC엔진이 CD롬을 다는 걸 보고 곧 CD의 시대가 오겠구나 싶어 나중에 CD롬을 연결할 인터페이스를, 그리고 통신을 위한 모뎀 인터페이스를 추가하게 되었다.
다양한 책이 꽂힌 책장을 배경으로, 5체의 워해머 20,000 스페이스 마린 미니어처가 서 있습니다.
책장을 지키는 스페이스 마린 분대
워해머 아키하바라 이벤트와 이케부쿠로 샵 방문 시에 무료로 받은 도색 체험용 스페이스 마린 미니어처도 전면적으로 다시 칠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사진이 제도색 후/두번째 사진이 제도색 전이에요.
미니어처 조립 및 색칠에 재미가 붙어서, 추가 미니어처 세트(얼티밋 스타터 세트)와 도료 세트도 인터넷에서 주문했어요! 오래 즐길 새 취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BACK TO THE FUTURE
처음으로 워해머 미니어처를 구매해서 풀 도색해 보았어요! 스페이스 마린 3명과 도료, 붓이 들어있는 세트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하루 종일 빠져서 즐겁게 작업했어요.
처음 칠해 본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미니어처 앞면. 파란색 본체에 하늘색 드라이 브러싱과 먹선 넣기를 마친 모습입니다. 가슴의 날개 문양과 목 깃, 어깨 장갑 테두리는 금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처음 칠해 본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미니어처 뒷면. 파란색 본체에 하늘색 드라이 브러싱과 먹선 넣기를 마친 모습입니다.
처음 칠해 본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미니어처. 실수로 파란색이어야 할 목 깃 부분도 금색으로 칠해 버렸지만, 처음 치고는 마음에 드는 결과물입니다.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 ‘워해머 익스피리언스 도쿄’ 이벤트 회장의 포스터. 가운데에는 이벤트 로고와 ’워해머를 체험하자’라는 표어가 있고, 좌우에는 워해머 게임의 캐릭터가 그려져 있습니다.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 ‘워해머 익스피리언스 도쿄’ 이벤트 회장 사진 1. 색칠 체험용으로 준비된 스페이스 마린 미니어처입니다.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 ‘워해머 익스피리언스 도쿄’ 이벤트 회장 사진 2. 게임 체험용으로 준비된 미니어처 스페이스 마린 모형들입니다.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 ‘워해머 익스피리언스 도쿄’ 이벤트 회장 사진 3. 왼쪽은 제가 색칠한 스페이스 마린 모형, 오른쪽은 이벤트 회장에서 4개의 파츠를 모아 완성한 베지입니다.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열린 ‘워해머 익스피리언스’ 이벤트에 다녀왔어요! 워해머 에이지 오브 시그마(판타지)와 워해머 40,000(SF) 둘 중 하나를 골라 미니어처 모델 색칠과 시험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인데, 스페이스 마린 게임으로 워해머를 접했지만 미니어처는 손대본 적이 없어서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마지막 사진의 배지는 모든 코너를 체험하고 근처에 있는 워해머 스토어&카페까지 다녀와서 파츠 4개를 모으면 완성되는 구성입니다.
킹덤 하츠 시리즈 음악도 이분 작품이죠!
판다 익스프레스 일본 도쿄 시부야점의 요리 사진. 하얀색 종이 접시에 볶음밥/볶음면과 샹하이 스파이시 포크, 허니 월넛 슈림프가 담겨 있고, 그 옆에는 빨간색 종이 박스에 오렌지 치킨이 담겨 있습니다. 빨간 종이컵에 담긴 음료(우롱차)와 비닐 포장된 포춘 쿠키도 보입니다.
판다 익스프레스 일본 도쿄 시부야점의 요리 클로즈업 사진 1. 하얀색 종이 접시에 담긴 볶음밥/볶음면과 샹하이 스파이시 포크, 허니 월넛 슈림프입니다.
판다 익스프레스 일본 도쿄 시부야점의 요리 클로즈업 사진 2. 빨간색 종이 박스에 담긴 오렌지 치킨입니다.
판다 익스프레스 일본 도쿄 시부야점의 간판 사진.
가끔 먹고 싶어지는 판다 익스프레스. 일본 도쿄 시부야점입니다.
그리지도 않은 그림을 그렸다고
넣지도 않은 심볼을 넣었다고
직장앞에 쳐들어가 드러눕고,
부당 해고를 요구하고,
신상을 추적하고
스토킹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더이상, 경기도에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지방으로 공유될 근로감독권으로,
노동자, 창작자를 지키겠습니다.
쇠고기가 들어간 비리아 타코. 딱딱하게 구운 토르티야가 특징적입니다.
돼지고기 타코
양념 간 고기가 들어간 타코
바베큐 치킨 타코
요즘 화제인(?) 타코를 먹었습니다.
게임제너레이션 #GG 29호는 번역과 현지화에 관한 이야기를 메인 테마로 다뤘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으니 한반 훑어봐주세요.
저도 한꼭지 참가했습니다.
gamegeneration.or.kr
생일 축하드려요! 저녁에는 더 즐거운 일이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원문 보기 클릭하면 톱니바퀴 모양 나오는데 거기서 끄시면 됩니다.
읍내에서 다국어 화자의 언어간 간섭(A 언어로 답해야 하는데 B 언어가 나와버린다거나)가 화제인 걸 보니 생각나는 일화가 있습니다.
미국인과 결혼했고 일본 거주 중이라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국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데, 가끔 이 3개 국어(+약간 아는 기타 언어)가 섞여 나올 때가 있어요.
아침 산책하다 산책로에 누가 쌀을 뿌려놔서 참새들이 먹고 있길래 "Who the hell이 おこめ를 뿌려 놨어?"라고 했던 거라던가, 비오는 날 센 바람에 우산이 망가져서 "Mi casa(かさ) broken!"이라고 했던 게 생각나네요.
손까락은 공지까지 때리고...
왜 부엉이는 잠수함 패치인지 궁금하다.
기사까지 나고 커뮤니티들에 퍼지니 부엉이를 독수리로 수정했는데 이 긴 패치 노트에 아무런 사과도 안내도 없음.
패치 노트:
crimsondesert.pearlabyss.com/ko-KR/News/N...
윤탄일입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백다방 4시간 이상 근무시 1잔 음료 무료제공 먹은거였고 그 외에 유료로 먹은건 다 영수증까지 정리한 정황까지 있는거보고 진심 빽다방 및 일본에 진출한 백종원 관련 프차 절대 안가기로 결심
생일 축하드려요! 🥳
플스2 게임 닷핵 시리즈에 실명 출연하던 때…
님들아......
집게손가락 검열한 게임사
좀 다들 불매해주세연.......
이새끼들 일베충들 사랑하는 회사예요.......
붉사 쇼츠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자주떠서 많이 봤는데 철권부터 동물농장까지 다 되지만 여성과 성소수자는 없음에서 역시 한국게임 맞구나란 생각을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