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불법사이트 얘기로 시끌시끌한 것 같해서 끌올해보는 제미나이로 그림 돌리다 뉴토끼 로고 튀어나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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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표적으로 산드라 오가 관련해서 언급한 것들을 보면 저런 느낌이 물씬 나긴합니다. 본토 한국인들이 만든 컨텐츠를 보면, 내 비주류적 정체성을 주류세계로 끌여올려주며 그간의 소수자로서의 고통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 같기도 하다가, 아 본토 한국인들은 그런 내적 갈등과 수많은 마이크로어그레이션과 그런 것들을 진심으로 겪어보진 못했구나, 그런 부분이 작품에서 결여되어있는 부분은 아쉽게 느끼겠구나 합니다.
한국계 미국인 등이 한국에서, 한국인이 제작한 컨텐츠가 미국등에서도 유행하는 걸 보고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한국에서 나고 20년을 자란 제 입장에서 말하긴 좀 조심스럽지만, 아무레도 평생 백인중심위주의 사회내 비주류 소수문화권에서 나고 자라면서 정체성 혼란도 겪고 자신의 뿌리가 제대로 대표되지 않는 답답한 상황을 타파해주는 구원투수처럼 느껴질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와 동시에 본국 한국인과 한국계 미국인 등의 문화가 이질적이라는 것도 느끼면서 단순히 한국콘텐츠만이 아닌 한국계미국식콘텐츠 주류화로의 변화도 바라겠죠.
한국식 그륀더차이트 건물은 어떤 모습일까 한번 이리저리 시도해봤는데 영 마음에 안들었고.. 그러다가 아르누보랑은 잘 맞을까 했더니 완전 찰떡이네. (주의 AI Generated)
남성스럽다 여성스럽다 이런말 못쓰니까 에겐 테토 나누는거 걍 짜증나서 액정에대고 뻐큐날림
참고로 저들이 말하는 '교회해산법'이란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안을 말하는 겁니다. opinion.lawmaking.go.kr/gcom/nsmLmSt... 법인해산 사유를 명확히 하고 거기에 "법인이 「대한민국헌법」 제20조제2항에서 정한 정교분리의 원칙 또는 「공직선거법」등 관계 법령을 위반하여 선거, 정당 또는 후보자와 관련하여 조직적ㆍ체계적으로 정치활동에 조직적ㆍ반복적으로 개입하여 공익을 현저히 해한 때"도 추가하는 거에요.
퀴어들도 교회가 공공장소에서 저딴 행사할 때마다 찾아가서 "정교분리 지켜라, 교회 때문에 나라 망한다" 펫말들고 코앞에서 드랙쇼시위 했으면 좋겠다.
지들이 정치질하는건 오케이지만, 종교가 정치에 간섭하는걸 금지하는 법은 정교분리 원칙에 어긋난다고 때를 부리고 있는 저들의 뻔뻔한 행동을 보면 그냥 교회사회격리법이라도 필요한 지경이랄까.. 이제는 한국의 헌법은 미국 헌법을 보고 만든거라 국교분리 원칙인거지 정교분리원칙은 일제 잔제라능! 이라는 개소리까지 하고 있음.
뭐야, 언제 지들끼리 저런거 하고 있었데? 교회해산법 대찬성!
이준석 제명 청원 수가 60만이 넘었는데 그에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김건희 무혐의 검사들은 해외 연수 보내주고,
국정조사 증인으로 나온 검사들은 큰소리 뻥뻥치고… 수사 부실과 왜곡이 드러나도 징계, 처벌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도 보완수사권 필요하다고 물러서지 않는 뻔뻔함… 진짜 너무 뻔뻔하니까 내가 비정상처럼 느껴진다.
youtu.be/43O6CjiwZPc?...
미국인이여... 린칭을 보편현상으로 해석하려는 시도를 그만둬... 은근슬쩍 린칭을 평범한 mob violence로 넣어버리려는... 시도... 제발... 야메로... 린칭은 정말 미국적인 현상임... 너희의 손에 묻은 피임...
린칭... 그냥 은유적으로 쪼그라든 백남 자지도 아님... 린칭의 아주 흔한 패턴 중 하나가... 백인남자들이 흑인남자 고문하고 패죽이면서... 성기 자르는 거임... 좀... 은유적으로 돌릴 줄도 모르는 종류의 현상임
블루스카이 다시 잘 작동하나요?.. 아이튠즈도 다시 잘 되길레 체크.
블루스카이도 먹통인데, 아이튠즈도 먹통이네 뭐지.
소셜미디어에 하루종일 상주하면서 익명성이나 집단성을 이용하여 타인이나 타 그룹을 괴롭히거나 해하는 언행과 폭력을 성동하면서 그것으로 뿌듯함과 기쁨을 느끼는 것에 중독됨과 동시에 타인이나 타 그룹의 고통에는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자신의 믿음에 상반되는 증거와 사실을 부정하며 타인이나 타 그룹들이 자신의 모든 불행의 원인이라는 음모를 믿고 있으면서 자신의 사회적 지위 향상은 이런 반사회적 행동을 해야 이루어진다고 믿는 망상... 이거 병명은 도대체 언제 생길까? 인구의 1/3은 진단받아버릴 것 같은데. 이레야 치료법도 개발되지 않을까?
그냥 흔한 안티페미보다 더 악질인 거 같음.. 둘 중에 누가 더 싫으냐 물으면 아무래도 이쪽일 듯...
놀랍지도 않지만 혐오도 국제 연대를 한다.
Excommunication 언제 뜨나요..
YTN 이것들은 울나라 방송사인지 미국 방송사인지... 연합뉴스와 더불어 빨리 정리돼야 하는데.
혐중 부추기고 미국측 입장만 주구장창* 내보내면서도 부끄러움도 못 느끼냐!
*주야장천 인거 압니다. 근데 이런 경우엔 주구장창이 더 어울리지 않나요.
😢
남아공 정부가 하는 말에도 콧방귀 안꾸는거보면 한국의 비판도 그냥 씹어버릴 것 같네요..
《한겨레》는 과거에는 외래어의 표기에 꿋꿋이 신경을 쓰는 언론이었다. 이제는 "머저르 페테르"도 "페테르 마자르"라고 적어버리고 "티서"도 "티사"라고 적어버린다.
IOF(이스라엘 점령군)에 입대해서 가자지구 집단학살에 가담한 한국 국적 소지자가 최소 9명이라는 문건을 본 적 있음.
이재명 정부는 이참에 저 놈 포함해서 "이스라엘" 거주 교민들 전수조사 좀 해봤으면 한다. 조금이라도 IOF의 학살행위에 가담한 자가 있으면 반드시 처벌하고.
근데 가자지구에 구호활동하러 간 활동가 여권부터 뺏은 한국 외교부 꼴을 보면 그럴 일은 없겠지. 없을 거다, 아마.
ILL HY HL 오늘 처음 알았음.. 큭
일본이 대만에서 2차세계대전 후 무슨 대단한 선한일을 수도없이 해대서 저런건 아닐꺼 아니야.. 분명히 대만에서 수십년간 친일 혐한 분위기를 조장하고 선동한 주체들이 있을텐데, 걔네들이 누군지 한국 언론이 가서 탐사보도 좀 해봤으면 좋겠다. 왠지 여기를 캐보면 일본이이나 친일본성향의 조직이 다른 국가들에서도 하는 작전들의 구조 파악도 용이하겠다 싶음.
나는 현지인이 자기입장에서 본 동유럽의 정치에 대해서 쓴글을 읽으면, 좋은사실 배워가네요, 좋아요. 하는데, 나나 한국인이 자기가 본 한국의 정치에 대해서 소셜미디어(특히 레딧)에 쓰면 '한국은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삼성재벌공화국이닷! 인간들이 닭장에서 살고 개처럼 일하면서 섹스도 못해서 애도 못낳지! 서방언론과 유튜버 영상만 본게 전부인 내가 무조건 옳아!'하며 백인놈들은 downvote눌러댐. 그냥 너무나도 기본적인, 배우려고 하는 태도, 견문을 고치거나 넓히려고 하는 태도 이런게 너무나도 비대칭적이라고 여기서도 그냥 화가남.
친일 매국노 대만인들 마주칠 때의 드러운 기분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그들 역사와 그들 땅만 두고 친일매국짓하면 그러덩가 말덩가 할 수 있는데, 굳이 한국을 붙들고 늘어지면서 “한국도 일본 아니었으면 이만큼 발전 못했다”느니 “한국은 왜 사쿠라를 보기 힘드냐”느니 “한국에서 일어가 통할 줄 알았는데 실망이다” 등등의 망언을 뿜으며 입으로 똥 쌀 때면 그 입을 칼로 넓혀주고 싶어지거든.
대륙인을 만나면 친일매국발언을 들을 확률은 0.00001%라서 그건 편한데 또 가끔 높은 확률로 소수민족 관련 헛소리가…… 🤬
드라마 제6공화국 언제 나오나... 정권 1개당 시즌 1개로 하자.. 그러면 제7공화국이 수립될 때쯤에 맞추어 드라마 완결시킬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요 왜 일반 유권자들이 그런걸 보는 눈들이 없냐고들.. 답답하죠. 메르켈 CDU정권이 16년간 망쳐놓은 것들을 SPD와 녹색당 탓하면서 다시 CDU에게 정권을 가져다바치는 수준이 어처구니가 없죠. 전기값 상승은 곧바로 정밀조준하듯이 녹색당 탓하면서 DB나 일자리의 질이나 그런게 개판인건 무차별정치혐오로 풀어가는 꼴(그러면서 비기성정당 AfD에 Protest vote을 날리자!를 슬쩍 슬쩍 끼우는)을 보면 속병걸릴 것 같음..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도대체 언제 규제함?... AfD 도대체 언제 밴함?
보호무역이나 그런 쪽 측면이 아니라 탄소중립화 전략면에서는 도움이 되죠. 국내 필요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아닌, 순전히 자본주의적 이익만을 위해서 이산화탄소가 많이 발생하는 가공도 해가면서 다시 수출 하는 양을 아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