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일은 밀린 잡무를 처리하기 위해 하루 휴가 썼다. 할 일이 태산이야
Posts by 반반죽
마감야근으로 대체휴가 7일 생겨버림^^ 반프에 가볼까나
파일명을 포맷에 맡게 저장하는게 그렇게 힘듭니까 더군다나 계속 리뷰 수정 반복하는 파일이면 날짜를 써야 알 거 아니냐 진ㅋ자 환장
이번 주 너무 일을 많이 해서 고래상어를 많이 못 봤다 비극임
옆자리 동료가 최근 입양한 강아지랑 같이 출근해서 호사를 누림🥰 근데 엄청 두툼하고 큼직해서 새삼 또 고래 상어 너무 작고 소듕해🥹 발이 상어 발 5배는 되는듯
뉴욕타임즈 쿠킹에 봄동 비빔밥 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근처에 관찰레 파는 곳을 발견했다. 까르보나라 해먹어야지 옴뇸뇸
무슨 리츄얼했지? 나만 빼고 뭐했지 또 내 코에다 방구꼈나
어떡하지 진짜 너무 일하기 싫다
놀고싶다
내일 회사 때려침
내가 원하는 해외여행 패키지
1. 맛있는 크라상을 찾아서
2. 맛있는 베이글을 찾아서
3. Badlands 자전거 여행
둥실둥실
하룰라라 갑니다
고요한 눈으로 쓰다듬 요구하기
이 칭구 또 왔다ㅋㅋㅋㅋ 오늘도 박박 만져주니까 무릉도원 가심
운동하는거 재미가 없어서 뭐라도 등록해서 배워볼까 싶다가도 어째 내키지가 않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퇴근 후에 또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는
깨달음을 얻음...!
찾아냈는데 5월이라 너무 멀어서 그 전에 또 찾아야함
일하기 싫어서 언제 놀 수 있는지 달력 보고 애인한테 놀기 신청함. 지난 십년이 항상 이런식이었던 것 같음ㅋㅋㅋ 놀 수 있는 빈틈 찾아내기
진짜 웃긴건 막 신나서 꼬리 흔들면서 오는
것도 아니란거야ㅋㅋ 엄청 조용하게 와서 지그시 바라보면서 쓰다듬을 요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런 소리도 안냄
옆 사무실에 인간이랑 같이 출근하는 강아지가 가끔 혼자서 쓰다듬 받으러 우리 사무실 들어오는데 맨날 고영 만지는거보다 조금 더 센 정도로만 만지다가 오늘은 완전 반죽하듯이 찌부시키고 박박 만져줬더니 드러누워서 배까지 보여줬다ㅋㅋㅋㅋㅋ 개는 이렇게 만져야 하나봐
동생 방학 기간이랑 겹치게 가느라 극성수기에 한국에 가게되었지만! 마일리지로 샀다 ㅎㅎ
현재 기온 영하 20도라서 애인 학교 가는 길에 나 떨궈주고 갔으면 좋겠는데 몇시에 일어날까🥲 그냥 이 추위를 뚫고 가야겠지..? 휴
내가 너무 진상인가? 뭔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고 다들 복장터트리기 아티스트세요 뻐큐뻨ㅠ다 시부럴
어차피 살거면 최대한 빨리 사는게 이득인데 통장 잔고와 월급이 협조를 안해줘서 사고싶은 것들 가격만 자꾸 멀어지네 비극이다
왜 서터레서 받으면 커피를 더 마시게 되는지 사약 같아서 먹고 죽으려고 그러나
오늘 상어가 5시 44분에 밥 달라고 깨웠다. 밤새 먹으라고 습식 한캔 까주고 잤는데 고래 상어 둘 다 입도 안 대서 고스란히 버렸다. 까다로운 기지배들 흑흑
폭설 속에 기차도 멈추고 공사현장도 멈추고 모든게 멈췄지만 개집사들만이 멈추지 못함
연휴 후 출근 이틀 차 진정한 새해가 시작 됨.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 6:30 알람이 울리기 1분 전에 상어가 깨움😂 대체 어떻게 알았지? 심지어 연휴 전에는 7-7:30에 일어났는데????! 너란 고영 알 수 없다
인간 둘 고영 둘 국제이민 조별과제 노션 페이지를 만든지 약 2년 만에 도마를 홀로 우주로 보내게되었다😌 글쓰기 과제있으면 생각만 하다가 마감 전날 써내는 사람인데 매일 구몬처럼 숙제 해야하고 강의 외에 랩도 있는 이과공부를 시작하심. 흥미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