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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반반죽

일단 내일은 밀린 잡무를 처리하기 위해 하루 휴가 썼다. 할 일이 태산이야

15 hours ago 0 0 0 0

마감야근으로 대체휴가 7일 생겨버림^^ 반프에 가볼까나

16 hours ago 1 0 0 0

파일명을 포맷에 맡게 저장하는게 그렇게 힘듭니까 더군다나 계속 리뷰 수정 반복하는 파일이면 날짜를 써야 알 거 아니냐 진ㅋ자 환장

1 week ago 1 0 0 0

이번 주 너무 일을 많이 해서 고래상어를 많이 못 봤다 비극임

1 week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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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동료가 최근 입양한 강아지랑 같이 출근해서 호사를 누림🥰 근데 엄청 두툼하고 큼직해서 새삼 또 고래 상어 너무 작고 소듕해🥹 발이 상어 발 5배는 되는듯

1 week ago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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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쿠킹에 봄동 비빔밥 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weeks ago 1 0 0 0

집 근처에 관찰레 파는 곳을 발견했다. 까르보나라 해먹어야지 옴뇸뇸

3 weeks ago 1 0 0 0

무슨 리츄얼했지? 나만 빼고 뭐했지 또 내 코에다 방구꼈나

4 week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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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진짜 너무 일하기 싫다

1 month ago 3 1 0 0

놀고싶다

1 month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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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회사 때려침

1 month ago 2 0 0 0

내가 원하는 해외여행 패키지
1. 맛있는 크라상을 찾아서
2. 맛있는 베이글을 찾아서
3. Badlands 자전거 여행

1 month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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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둥실

2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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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룰라라 갑니다

2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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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눈으로 쓰다듬 요구하기

2 months ago 2 0 1 0

이 칭구 또 왔다ㅋㅋㅋㅋ 오늘도 박박 만져주니까 무릉도원 가심

2 months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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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거 재미가 없어서 뭐라도 등록해서 배워볼까 싶다가도 어째 내키지가 않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퇴근 후에 또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는
깨달음을 얻음...!

2 months ago 3 0 0 0

찾아냈는데 5월이라 너무 멀어서 그 전에 또 찾아야함

2 months ago 2 0 0 0

일하기 싫어서 언제 놀 수 있는지 달력 보고 애인한테 놀기 신청함. 지난 십년이 항상 이런식이었던 것 같음ㅋㅋㅋ 놀 수 있는 빈틈 찾아내기

2 months ago 3 0 1 0

진짜 웃긴건 막 신나서 꼬리 흔들면서 오는
것도 아니란거야ㅋㅋ 엄청 조용하게 와서 지그시 바라보면서 쓰다듬을 요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런 소리도 안냄

2 months ago 1 0 0 0

옆 사무실에 인간이랑 같이 출근하는 강아지가 가끔 혼자서 쓰다듬 받으러 우리 사무실 들어오는데 맨날 고영 만지는거보다 조금 더 센 정도로만 만지다가 오늘은 완전 반죽하듯이 찌부시키고 박박 만져줬더니 드러누워서 배까지 보여줬다ㅋㅋㅋㅋㅋ 개는 이렇게 만져야 하나봐

2 months ago 3 0 1 1

동생 방학 기간이랑 겹치게 가느라 극성수기에 한국에 가게되었지만! 마일리지로 샀다 ㅎㅎ

2 months ago 0 0 0 0

현재 기온 영하 20도라서 애인 학교 가는 길에 나 떨궈주고 갔으면 좋겠는데 몇시에 일어날까🥲 그냥 이 추위를 뚫고 가야겠지..? 휴

2 months ago 1 0 0 0

내가 너무 진상인가? 뭔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고 다들 복장터트리기 아티스트세요 뻐큐뻨ㅠ다 시부럴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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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살거면 최대한 빨리 사는게 이득인데 통장 잔고와 월급이 협조를 안해줘서 사고싶은 것들 가격만 자꾸 멀어지네 비극이다

2 months ago 0 0 0 0

왜 서터레서 받으면 커피를 더 마시게 되는지 사약 같아서 먹고 죽으려고 그러나

2 months ago 1 0 0 0

오늘 상어가 5시 44분에 밥 달라고 깨웠다. 밤새 먹으라고 습식 한캔 까주고 잤는데 고래 상어 둘 다 입도 안 대서 고스란히 버렸다. 까다로운 기지배들 흑흑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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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속에 기차도 멈추고 공사현장도 멈추고 모든게 멈췄지만 개집사들만이 멈추지 못함

3 months ago 34 46 0 1

연휴 후 출근 이틀 차 진정한 새해가 시작 됨.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 6:30 알람이 울리기 1분 전에 상어가 깨움😂 대체 어떻게 알았지? 심지어 연휴 전에는 7-7:30에 일어났는데????! 너란 고영 알 수 없다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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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둘 고영 둘 국제이민 조별과제 노션 페이지를 만든지 약 2년 만에 도마를 홀로 우주로 보내게되었다😌 글쓰기 과제있으면 생각만 하다가 마감 전날 써내는 사람인데 매일 구몬처럼 숙제 해야하고 강의 외에 랩도 있는 이과공부를 시작하심. 흥미진진

3 months ago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