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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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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사봄

3 months ago 0 0 0 0

걸어서 15분 안에 다이소 갈 수 있는 환경의 소중함(지금 없어서 더 간절함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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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쯤 지났는데.. 그새 잎이 많이 자란거같기도 하고.

3 months ago 3 0 0 0

무가당 요거트로 말아놓고 단맛 하나도 없는 신맛에 깜짝 놀라기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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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3 months ago 2 0 0 0

블스에서 그림 업로드하다 보면 가끔 겪는 일 : 이정도면 괜찮겠지, 하고 포스트를 올리면 블스가 "아니요? 님 그림은 섹시합니다." 하고 증표로 성인 콘텐츠 라벨을 준다.

3 months ago 172 367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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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이라도 잠깐 갈까 잠시 생각했는데 걍 집에 있기로

3 months ago 94 132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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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헤임 오랜만에 다시 시작했는데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너무 재밌어서 거의 밤 새면서 하고있음.. 나라에서 허락한 마약 수준임.

3 months ago 0 0 0 0

요거 첨언을 잠깐 하자면 외설적 <- 번역이 좀 이상해서 헷갈리는데 원문은 suggetive, nudity, adult임.

suggestive - 암시적인, 아슬아슬, 긴가민가 (일본어로는 きわどい라고 되어있음)

nudity - 성적 의도가 없는 나체 (명화, 조각같은)

adult - 성인물

요렇게 구분하시면 됩니다. 일단 좀 야한가? 싶으면 suggetive를 붙이면 안심

3 months ago 71 238 0 2

크리스마스 요리 하고 토마토가 남아버려서 라따뚜이라도 해먹을까 싶어서 마트를 갔는데 가지는 나오지도 않고 애호박은 하나에 2500원 ㅇㅈㄹ해서 제철 아니면 먹기도 힘들구나 하고 걍 나옴. 라따뚜이는 여름에 해먹는 걸로..

3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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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는데 매운맛은 아니었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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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유진인듯 아닌듯 키링(수제)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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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낫또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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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핫.. 기대된다

1 year ago 2 0 1 0

낫또 처음 먹어봣는데 끈적 미끈한 식감이 취향은 아닌데 가끔 한번씩 먹을만한듯.. 근데 저는 역시 청국장이 좋네요.

1 year ago 4 0 1 0

택배 초인종은 ㄱㅊ은데 친척이나 오빠가 집에 오는 순간 실외임. 엄마 아빠도 3일 이상 같은 공간에 있으면 실외임.

1 year ago 0 0 0 0

왜 '내향인은 집에만 있으면 OK'라는 오해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향인에게 남(가족 제외, 근데 가끔 가족도 포함됨)이 있는 집은 실외입니다.

배달기사분께서 초인종을 누르시는 순간조차 집은 실외가 된다 이 말입니다.

1 year ago 155 174 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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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国記

1 year ago 146 2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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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国記

1 year ago 405 10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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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뿌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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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파일변환 까먹어

1 year ago 556 1172 1 40

담주엔 방포 꼭 받아야지,..ㅜㅜ
진짜 얼마나 정신이 없으면 그걸 깜빡하냐…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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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차지하는거 싫어서 아크릴 굿즈 잘 안사는편인데.. 살수밖에 없었음…🥺❤️

1 year ago 2 0 0 0

14의 동그란 톤베리만 봐서 순간 눈을 의심했네요 ㅠㅠㅋㅋㅋ

1 year ago 0 0 0 0

톤베리...인가요? 😱

1 year ago 0 0 1 0

이제 슬슬 어그부츠 신어도 ㄱㅊ은 날씨인듯.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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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国記

1 year ago 181 44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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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의 꿈』에는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괴로움과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한 다이키의 의문을 그린 「동영」

ㅈㄴ궁금. 맛도리 예약.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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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의 꿈 궁금해서 주문했다.

1 year ago 0 0 1 0

어쩐지 이번주 내내 입을 옷이 없더라니 지난주에 빨래 널어놓고 걷지를 않음..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