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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아라,몽쭈,보리,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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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해가 떴다. 그리고 다시 급더워진다고 하니, 날씨가 롤러코스터다.

3 days ago 7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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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 앉으면 좌 몽쭈 우 보리!

5 days ago 5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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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잘 안담기지만 먼가 애뜻한 몽쭈씨. 하루 종일 자고 맛있는거 달라고 보채고 다시 또 붙어자고 한다.

6 days ago 5 0 0 0

은퇴가 계속 미뤄지고 있고 다음 목표일은 8월이다. 이때도 더 다니게 되면 내년초가 될텐데, 배수의 진으로 2월말 비행기를 예매했다.

그런데 부모님 건강이 안좋아서 그때 어떤 싱황일지 알 수 없다.

1 week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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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에 21살이 되고도 건강히 잘 지냈는데 며칠 사이 힘도 식욕도 많이 줄었다. 떠날 날이 많이 남지는 않은 것 같다. 집에서 태어나 평생을 같이 한 아라

1 week ago 1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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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로 찍으면? 안경을 쓰면 뷰파인더가 잘 안보인다. 렌즈를 끼면 건조해서 오래 있기는 힘들고 그렇다.

1 week ago 4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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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의 개씨들

1 week ago 38 1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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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축제는 처음 와봄

1 week ago 7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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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뜻해져서 새로운 곳을 찾아 다니고 있다. 강가 트레일이 연결된 공원을 개산책 목록에 추가했고, 오늘은 작은 로도덴더론 식물원을 찾아 갔다. 개들은 피곤피곤

2 week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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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T&T에서 주로 장을 보는데 이 중국 냉면이 괜찮다. 밀면, 쫄면, 냉면의 그 어디쯤의 맛이다. 김고려 냉면도 있는데 이게 더 내 입맛에 맞다.

2 week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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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끈한 햇살의 일요일 아침

2 weeks ago 22 7 0 0

해리 자러 들어갈 때 인사했는데 이마가 축축하다. ㅋ

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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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짝할짝

3 weeks ago 12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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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장 따끈한 자리에서 일요일을 마무리한다.

3 weeks ago 24 1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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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바닥은 미끄러워서 개씨들을 위해 카펫트를 여기저기 깔아놓는다. 오래된거 하나 버리고 새로 바꿨는데, 자기 색 찾아가서 앉아 있다.

3 weeks ago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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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틈에 찡겨서 자는 몽쭈씨

1 month ago 2 0 0 0

회사가 나간다고 하니 해주는게 없어서 몇 달 더 다니고 10년 채워서 한달 휴가 받고 그만둘 예정인데, 20% 인력감축 얘기가 돌고 있네. AI로 생산성을 높여! 그래야 너희를 자르지. 머 이런 현실일까.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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씐나는 개씨들

1 month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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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눈이라구요?

1 month ago 8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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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보다 빨리 전기가 살아남! 배달 온 캔이 맘에 안드는 아라씨

1 month ago 3 0 0 0

강풍 예보가 있었는데 역시나 전기가 끊겼다. 나무가 많은 동네의 운명이랄까. 전기가 깜박일 때 다행히 21살 아라를 위해 유단포를 채워놨다.

1 month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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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의 미스테리. 나무에 양쪽으로 구멍이 나있는데 몇분이고 여기서 조사중이다.

1 month ago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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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어느 날

1 month ago 8 4 0 0

미국이 이스라엘의 입과 손과 발이 되어 있다.

1 month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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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베 아이스크림. 다 먹으면 통은 아이들 차지

1 month ago 9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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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하는 곳의 또리방한 친구랑 맹한 우리집 몽쭈. 몽쭈는 한쪽 눈에서만 눈물이 나는데 이제 좀 나아지는 중이다.

1 month ago 8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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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한 해리씨

1 month ago 21 7 0 0

개발에 AI를 얼마나 활용하는지가 평가의 중요 척도가 됐는데, 열심히 적응하다 보면 그 결과로 개발직의 종말을 앞당기는 역할을 하게 되는거 아닐까. 나만 해도 올해는 직접 코딩하지 않고 클로드에게 모든 코딩과 그와 관련된 업무를 시키고 있다.

1 month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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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관계가 영상으로 봐야 잘 전달되서 아껴둔 거 풀어요.

1 month ago 29 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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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몽쭈는 심심하면 사람보다 해리한테 가서 칭얼거린다.

1 month ago 66 46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