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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삼각햄후돈

정박사가 걷어찬것

참고로 닥터유 매출이 연 800억쯤 된다. 그야말로 아무것도 안해도 돈이 복사가 되는데 그걸 걷어찬것

3 months ago 21 39 1 0

사실 본인의 특이한 성욕은 본인이 알아서 잘 해결하고 (기혼자라며? 느그 부인한테 매도해달라고 해) 피해자에게 공저자 지위와 지분만 잘 줬어도 서로서로 해피한 교수와 연구원 사이로 남을수 있었음. 인세 수익이야 나눈다 쳐도 저작인격권이나 방송나가서 버는 돈은 혼자 가져갔을테고. 기업이랑 콜라보 하기 시작한 이상 인세 수익은 정말 일부의 일부임. 일하는데 가장 중요한 파트너를 성적 대상으로 삼은것부터 이후 대처까지 진짜 멍청이냐 라는 생각밖에는 안듦. 여기가 베이커가가 아닌것에 감사하십시오 휴먼

3 months ago 32 50 1 1

씨제이가 정희원 브랜드로 햇반과 주먹밥, 볶음밥까지 제품 확대를 대폭 늘렸는데 곧장 폭탄이 터져버렸구나. 신기한 사람이야... 그냥 책 공저로 이름 올려주고 숨은 파트너 있다고 소개해줬어도 아무 문제 없었을 텐데. 저작료 나눠주는 게 그렇게 아까웠나?
햇반이나 편의점 상품에서 나오는 초상권 인세야 본인이 다 가져가도 되는 거고.
애시당초 그런 문제가 아니어서 관계를 끊어내려 했다 쳐도 너무 미련하게 대처한 거 보면 걍 인생이 너무 잘 풀려서 무서운 게 없었을 듯. 이제부턴 지옥이겠고.

3 months ago 45 69 0 1

블스 자물쇠 거는법 !!
말할 때 🔒 자물쇠 이모티콘을 사용한다
(여기가 중요함)사람들이 못본척 해줘야됨
모두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1 year ago 1294 4697 1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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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체감 -20℃'...'모스크바 같은 혹한' 온다 ■ 진행 : 이하린 앵커, 임늘솔 앵커■ 전화연결 : 반기성 케이클라이밋 대표*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

내일 아침 '체감 -20℃'...'모스크바 같은 혹한' 온다
2025.12.25. 오후 5:11. www.ytn.co.kr/_ln/0108_202...

3 months ago 38 158 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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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6 12 0 0

크리스마스에 놀러나온 사람들은
서비스직에게 고마워해라
-서비스직이-

3 months ago 131 174 1 7
A brown bunny sniffs a red and black plaid gift under a Christmas tree.

A brown bunny sniffs a red and black plaid gift under a Christmas tree.

3 months ago 1582 334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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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스 들어오신 분들에게

DM - 생겼어요
동영상 - 생겼어요
플텍 - 없습니다 (안만들듯)

1 year ago 1175 2616 5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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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은 이런 이유에서 만들었고 딱히 변하진 않을 듯
요즘엔 정치 안들여다보고 있어서 정치이야기도 안할거고 덕질위주로 할거긴 한데 스트레스 받고싶진 않음

3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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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812 2208 16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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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야 너는 오이스터의 오이란다 (뭐라구?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10 months ago 77 41 4 3

트위터는 이런곳이니까요. 트위터만 그런것도 아닌듯.

10 months ago 15 1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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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절대 기니피그가 아닙니다. 믿어주세요. 전 계란초밥입니다.

10 months ago 105 101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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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6 1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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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4 14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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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특전 엽서~

1 year ago 36 17 0 0

기피바라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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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39 2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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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데푸데

1 year ago 21 7 0 0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ㅠ

1 year ago 1 0 0 0

가자가자

1 year ago 1 0 0 0

저요 제가 가질래요

1 year ago 0 0 1 0

당장의 내 정치성향이 극우파가 아니라 하여 음모론의 서사에 면역이 되는 것은 전혀 아니고요, 오히려 음모론을 하나하나 주워먹다 어느 새 극우파가 되는 편입니다

1 year ago 20 3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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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 옆에서 코멘터리 하는 지인 유형

1 year ago 123 150 0 4

그래서 저는 거대 규모의 익명투표 하에서는 무효표가 가치를 가지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시당초 의도의 해석이 안되거든요.
국회쯤 되는 소규모 + 기명투표쯤 되거나, 아예 조직의 이름을 걸고 하는 선언쯤이 있어줘야 당당하게 "우리 국민의 힘은 탄핵 투표에 불참하겠다"고 의사표현이 가능한거고, "아, 쟤들은 내란에 동조하는거구나"라고 의사 해석이 가능한거죠 (응?) (죄송합니다, 요즘 써먹을 예시가 이거밖에 없는거 같아서-_-).

1 year ago 3 1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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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는 무효표도 하나의 의사표현이라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무효표가 정말 의사표현이 되려면, 무효표를 제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선거결과를 해석하는 측에서 무효표의 의사를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2024년 총선 투표수"로 검색하니까, 대략 3천만개의 표가 나왔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이중에 한두표, 크게 쳐줘도 십만표(약 0.3%?) 정도가 무효표로 나왔다한들, 그걸 어떤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이정도 수치를 가지고는 불신의 표현인지 단순 실수인지조차도 파악할 수 없을 겁니다

1 year ago 10 16 1 1

친구들아, 우리는 나이 들어도 우경화되지 말자. 모르는 것을 배우고, 약자를 생각하자.

1 year ago 84 80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