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는 전주를 10년정도 후퇴시킨 무능력의 표본.
경제부 관리 출신은 절대로 지방자치 단체장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정치인의 자리에는 경제관료 출신은 안어울린다.
Posts by lilly123
Dax지수 매도자리 와서 제법 크게 매도했네요.
종전이후의 지표가 유동성으로 오르는 나스닥과는 다를거라는 생각이라.
제가 읍내에서 꾸준글로 밀고 있는 것입니다.
재판소원같은것도 하면 좋지만 근본적으로 해야하는 것은 이것이죠.
Audcad움직임을 보면 오늘 나스닥은 종가보다 장중에 고점이 나오는 위아래 꼬리가 긴 양봉이지 않을까?
유로화 파운드화 프랑화 대비 엔 환율은 6,7년 전 대비 어림 잡아서 80%이상 올랐다.
독일이나 스위스 덴마크 네더란드가 일본과 겹치는 산업 부분이 꽤 있을 텐 데 불만 표시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이 신기하고 이런 유리한 잇점으로도 일본의 수출량이 80% 가까이 늘지 않았다는 것을 보면 기술 일본의 신화는 이제는 많이 퇴색되고 환율 덤핑으로 인한 경쟁력이 최고의 무기가 아닐까?
소득대비 일본 물가로 살아가는 일본 국민들은 검소하게 생활하는 방식외에 정부의 물가를 잡는 특별한 방법이 있어서 불만이 없는 걸까?
선거결과를 보면 정부에 대한 믿음이 거의 맹목적으로 보이는 데.
일본은 환율관리가 능력밖에 문제인지 아니면 고의로 안하는 건지 헷갈린다.
저렇게 환율을 방임하듯 내팽겨쳐도 국가가 유지된다는 게 신기하다.
키배 전문가 대통령 ㅋㅋㅋ
이것이 "지성" 이다
어제 독일선물지수 매도 한거 다 이익청산.
토요일 회담이 어느 정도 성공한다고 보기에 다시 위로 뛰면 길게 잡고 때릴 자리 봐야지.
나는 대구에서 매번 시위 나갔는데 여긴 씨발 2찍 홈그라운드라 진짜 모든 시위마다 시비가 걸려옴.
앉아서 집회하고 있을때도 손가락질하고 욕하고 갑자기 발길질하려는 미친 새끼들 존나 많았고, 거리행진 시작하면 노친네들이 신나게 손가락질하고 욕하고 난리였으며, 택시가 시위대로 돌진하는 걸 직관한 것도 두어번 있음. 내 눈 앞이거나 내 옆이거나.
그럼에도 대구에서도 사람들이 계속 모였다고.
내가 안나가면 다른 사람이 위협당할거라는 생각으로 나갔다고.
누가 시비걸면 오히려 더 크게 외쳐주고 그랬다고.
의도 협도 지도 없는 소인배들
미국시장이야 정치적의도로 금융시장 쥐락펴락이 많고 코스피야 5000 이상이 제대로 평가받는 자리라 생각되니 무서워서 아래나 거래도 쳐다보기 싫은 시장이다.
참고로 98년 상반기에 산 삼성전자 주식을 난 아직도 가지고 있다.
Audcad가 전쟁시작전 전고점까지 갔다.
내가 본자리는 딱 여기까지고 매도 자리를 잡을려고 본자리도 딱 여기.
보통은 audcad가 주식시장의 선행지표가 될 때가 많다.
미국 주식은 정치적 힘과 의도가 너무 강하게 반영된다고 생각되서 주가지수 선물 투자는 독일이나 유럽시장을 주로 하게 된다.
여기는 비교적 통화정책이 미국과는 달리 예측 가능하고 주식챠트도 생각보다 노이즈가 적다.
내 생각으로는 10개안을 미국이 안받는 다고 생각된다.
독일 주식 이익실현하고 본자리까지 와서 야수의 심장으로 숏을 쳤다.
현장에서 일하던 사람이 정규직 되는거만큼 정당한게 어딨어 그 사람들은 새로 가르치지 않아도 이미 다 파악하고 있어서 어디든 넣어도 다 잘할 사람들인데 시험같은거 100점받고 오는 애들보다 훨씬 더 경력인정될 사람들인데 지들 시험따위만이 정의라고 생각하는 미친놈들 대가리는 똥통이야
난 fx거래가 주 투자처라서 주식시장은 잘 모르지만 aud/usd의 방향과 aud/cad의 방향이 주식시장의 방향과 비슷하게 움직이는 듯 하다.
지금은 이 두 통화쌍이 기술적으로는 단기 저점에 도달한 느낌이다.
달러 패권도 빠르게 진다고 본다.
미국채에 대한 외국인들의 수요가 줄면 국채는 하락하면서 금리가 급등할 거고 금리가 높으면 미국인들이 미국의 강점인 소비를 할 여유가 있을까?
김부겸은 대구에서 민주당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민주당을 국민의 힘으로 만들어서 이기려 하는 데,그렇게 이기면 민주당의 가치가 이긴건가?국민의 힘의 가치가 이긴건가?
이게 의미가 있는 건가?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라는 마태 복음서에서 예수가 말한 구절이 있는데,
대체로 교인이든 목회자든 이 점을 간과한채, 그 자신이 죄사함을 받았다 주장한다.
예수가 대속한 것은 인간과 신의 관계이지
인간과 인간 간의 관계가 아닌데도,
무슨 덤핑처리하듯이 타인에게 지은 자신의 죄를 치워버리려고 한다. 간악하고 간교하다.
앞으로는 기존에 최강-달러 중간-유로 약-위안화의 시대에서 강-달러,유로 중간-위안화의 시대로 변할꺼라 생각된다.
반면에 친구는 그당시 금괴을 현물로 사서 두배 올랐고 어제 물어보니 아직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엄청난 수익이더라.
원유 투자가 핫 한데.나는 한 번 크게 데인 후 절대하지 않는다.
이게 짧은 기간에 투자를 끝내야 하는 거라 장기 투자는 손해날 가능성이 크다.
2008년 리만 사태이후 원유를 19달러 언저리에 사서 72달러에 팔았지만 경험이 없고 그때는 선물투자만 있어기에 2년간 가지고 있었기에 차월물로 넘어가는 콘텡코 비용을 지불하고 보니 수익이 난게 없었다.
요즘 어머니 치매 발병으로 일상이 많이 바뀌고 우울증도 발생하니 참 힘들었다.
오늘 발표된 검찰개혁 판독기 1
요즘 블스보면 안타까운게 다들 민주당 미래에 대해서 굉장히 낙관적으로 보는 것 같다.이유야 어째튼 고환율에 고물가 에 사람들이 생활이 힘들어하는게 주변에서 많이 보인다.하지만 주가 상승과 몇몇 대기업 호황만 이야기 한다.
주식 못하는 서민과 대기업 안다니는 서민들이 절대 다수다.
검찰 개혁이 삐그덕 거리면서 일부 지지자들 비토세력화 할 조짐보이지,고물가 높은 부동산 가격은 윤석열 때나 비슷해서 이놈 저놈 똑같다 소리들리지 민주당은 작은 비리와 내분으로 잽을 계속 얻어 맞지.
문재인 정권 말기 모습처럼 가는 것 같아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