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갔다오니까 마스크 썼는데도 목이 아파서 작업실 안갔는데
알고보니 아무도 작업실에 간 사람이 없엇다.
Posts by 집
그러고보니 닼삼 깔짝일때만 하더라도 쓸디 멀미 슈퍼 심해서 슬펐는데 하다보니 줄어드는거 신기하다
작업 해보려고... 작업 어디갓서
연운도 개봉스토리 마저 밀고 싶은데 블루프린트 컨셉으로 던져둔 시안보다가 문득 에식이 떠오르고 만 것이다..........
ㅇ ㅏ
해보려고 시안짠거 보다가 갑자기 에식 하고싶어짐 #머리깨기
엣호엣호
spin-spin.com/post/69e6222...
질문자의 익명이 보장되지 않아
인간 빨래 개지 마라
没有老公那张看起来好唯美
#ㅇㅊㅂ
이게맞나
서대문구에서 고수 축제 열린단디?!
www.instagram.com/p/DXD5G-xEWV...
따뜻해진거 짱인데 그래도 좀 몇 일 걸쳐서 따뜻해지면 안될까요 날씨여,,,,,.,.
여기잇읍미다 어디갓지
,,,.
아직도 정신이 몽롱하내
오늘 날씨 덕에 졸도했다가 이제서야 정신차린 사람,,,
이것저것 딴짓하다보니 좀 잠이 깨나...! 싶더니만
다시 졸리기 시작함
네네 그냥 누울게요,,,..,.
환절기에 10시 11시에 졸리는거 넘 슬브다
거의 쉬면서 하루 보냈는데도 졸린거 실환가
작은 폭탄 아닌 거 같은데
요즘 오렌지 철이라서 맛나요!!
집에 올리브오일있으면 오렌지+올리브오일+후추조금+양파매운기뺀거 넣어서 지중해식 오렌지 샐러드해먹어두 기분이 좋습니당
【ZwG・BL二次創作】桜(シフソン)
#TRPG_구인
8개의 문명이 나타났다 스러진 세계에 잊혀진 문명의 잔해를 신비라고 부르는 사람들에게 관심 있으신 분...
누메네라 같이 하실래요?
5월 첫째주 토요일 밤 8시부터 3~4주간 누메네라 세션 합니다. 시나리오는 미정이고요 입문자 우대합니다.
기이한 크리처가 많이 나옵니다. 바디 호러도 있습니다.
다음 주에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넘어간다는 백화쌤 예보를 보고 기상청 앱 확인해봤더니 울 동네는 이번 주 토요일부터 시작인데, 무서운 점은 최저기온과 일교차.
울동네 최저기온은 7도에서 올라봐야 14도로 예상하는데, 일교차가 심한 날은 18도나 차이난다;;; 이러면 아침 저녁으론 쌀쌀해도 낮엔 여름기온이라 쫌만 움직여도 더울텐데. 옷 입기도 까다로워지고 - 한낮만 보고 입었다간 아침저녁으로 춥고, 아침저녁 기준으로 입으면 낮엔 너무 더울 것...
올해 농사도 정말 어렵겠구나 싶고 사람도 동물도 많이 힘들어질 것 같다.
어두운게 집중 잘된다하셔서 저지당햇어
으흐흑
헐 여태까지 어도비 전체 앱 구독 플랜에 프로 버전과 스탠다드 버전이 있는 걸 몰랐어… 프로보다 더 싼 스탠다드가 있다길래 어도비 플랜에 스크롤을 쭉쭉 마지막까지 내려서 자세히 보니 스탠다드가 나옴… 아니 이 새끼들이;
전 이 옵션을 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얼마나 많은 일본만화가 미국 유럽 기타 세계 각지를 무대로 이야기를 펼치나요. 우린 이부분에서 다소 보수적인 면이 있죠.
여기엔 사실 간단한 해결법이 있는데 처음부터 배경을 일본 혹은 유사일본으로 정하는 겁니다. 이름도 일본식이고 배경도 일본 느낌이면 뭐 국수주의자들은 여전히 비판하겠지만 작품의 통일성과 완성도에선 할 말이 없어질 겁니다. 영어권의 오타쿠 인디 창작물들이 쓰는 방식이고(두근두근 문예부라든가) 상업적인 사례로는.... 네, 블루 아카이브가 그렇죠
큰 부분에서 동의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무대가 바뀌면 장르 자체가 다른 것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큰 틀에서 러브 코미디라도 미국 럽코와 일본 럽코의 코드가 다르듯이요. 웨스턴의 코드를 만주로 가져올 수 있지만 만주 웨스턴에 황야의 무법자들이 나올 순 있어도 인디언들이 나타난다면 무대와의 불화로 삐걱대겠죠.
아주 현실적일 필요는 없지만 불신의 유예를 유지할 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순한 고증의 문제라기보다는 장르로서의 만듦새와 완성도 문제라고 봅니다. 그 정도에 답은 없겠고 이걸 가늠하는 게 작가의 센스겠죠.
헐 불켜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