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변동 있을지 궁금해서 장바구니에 넣어뒀던 비닐 제품... 한달 사이에 1000>1100>1150으로 변하더니 지금 보니 1400원으로 올랐네.
Posts by 아르키
감기 걸린 사람들...
그르렁 게헥게헥 기침 펑펑하면서 왜 마스크를 안 쓰고 다니는 걸까요
ㄟ( ・ө・ )ㄏ??? 그 맘 알 수 없어요
우.... 지금 임파선 빵빵하게 부어서 양쪽 턱 아래에서 레이더 켜진 것 같다. 지잉 지이이잉~~~~
이번 동아리컷은 산ㄹ1오스러운 파스텔 컬러로 해봄.
아크릴스탠드는 밑판에 '탁' 소리나면서 짱짱하게 꽂히고 안심하게 되는 그 순간이 좋음.
요원솔음 카페 협력
#괴담출근
트레ㅇㄷ스에서 꼬막무침 시켰다. 내일 갓지은 밥에 참기름 뿌리고 비벼먹어야지.
재고 미리 세고 조판해서 주문해놓을걸. 그... 그래도 이번주말에 주문 넣으면 괜찮겠지?
이제 두쫀쿠 유행 끝난 것 같은데 왠지 카페 '릭' 사장님이 가장 기뻐할 것 같다. 그 시바꺼 드디어 끝났구나!!!!
그리고 몇개월동안 미뤄두었던 백업을 바로 지금 하고 있다.
일러/파폭/크롬/내폴더/스포티파이< 이렇게 실행시키고 있었는데 갑자기 버벅이더니 순식간에 프리징 되어버림. 별 수 없이 전원 강종으로 리부팅했는데 나... 떨료... 얘도 오래 못갈 것 같아서ㅠㅠ 아... 안 돼! 이런 말로 비관하면 안 돼.
오래오래 버티자~~ 램값 글카값 다 안정될 때까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생때같은 목숨이 안타깝게 사망했는데 아파트 재건축 이슈가 화두에 오르는 거 보면 참...
이럴 때마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깎여나간다.
쇼츠인가 릴스에서 마와리다시따아노코가~ 하는 노래가 귀에 익었는데 스포티파이에서 인기 제이팝 플리 들으니까 바로 나오네. 이건 러닝이나 드라이브 하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고.
요비고에? 점점 고조되면서 부르짖는 떼창... 미스치루 어떤 곡이라고 딱 댈 수는 없는데 아무튼! 소싯적 미스치루 들으면서 멘탈 빨래하던 시기 떠오르는 곡이네ㅋㅋㅋㅋㅋ 이마첸!
이것과 이것(포카 없음)을 교환함.
오늘은 초밥. 냉동초밥네타 파는 걸 안 이후로 쿠우쿠우가 아쉽지 않더라.
찹쌀 추가한 햅쌀(수향미) 고슬하게 지어서 초대리 넣고 샥샥 비벼주고 뜨거운 김 좀 날아가면 고추냉이 얹고 초밥 만들면 됨.(접시 가득 있었는데 엄마가 챡챡 집어가서 비어버림)
남은 밥 위에는 육회 얹어서 육회초밥도 추가. 횟감은 해동 후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해주는 게 좋음. 새우 종류랑 장어 종류별로 먹어봤는데 역시 간장새우가 최고인듯.
올리브유 칙칙+바베큐 솔트 솔솔+매콤 후리카케 챱챱해서 뒷면도 구워줬더니 간 맞더라.
다진고기+양파+당근+두부+버섯이니 나름 건강식이지 않을까 주장해봄
일단 에프 한판 돌려봄. 느낌상 180/ 15분. 겉은 괜찮아보이는데 음.... 맛이 살짝 밍밍하다. 굴소스도 넣고 소금도 넣고 맛소금이랑 허브솔트도 챱챱했는데. 뜨거워서 긍가? 남은 판 돌릴 땐 다른 것도 추가해봐야지. 아님 뭐 찍어먹든가
돼지고기두부버섯전은...
며칠 전에 홈+ 광고를 보다가 홈+ pb상품 고기버섯전을 보고 솔깃했기 때문. 마침 다진 고기가 있었기 때문에 표고버섯만 사다달라고 했는데 ₩12900. 7n00이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모든 것이 다 올랐네.
명절이라고 올랐나? ϲ( ´•ϲ̲̃ ̲̃•` )ɔ
암튼 지금 버섯 손질중인데 괜히 한다 그랬나 싶기도 하고...
이것이 무엇이냐. 육회 2kg용 양념입니다. 웅녀의 후예라는 것을 증명하듯 마늘이 듬뿍~♡ 시행착오를 거친 최고의 레시피....지만 소금 좀 덜 넣을걸. 아냐 고기랑 무치면 괜찮아 딩딩딩딩딩
오늘 메인은 돼지갈비+문어해물찜. 내 담당은 육회(양념), 돼지고기두부버섯전, 디저트로 크루아상 생지 굽기.
엄마는 잡채.
춥고 불꺼진 방에서 탁상 스탠드와 오로라 조명으로 생활한 올빼미가 개음침 마이너스 닝겐으로 진화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 전등 커버 떼어보니 전선 피복이 타있었다. 어쩐지 예전부터 파지직거리는 소리랑 전자파 소리가 들리더라니.. 집에 전기 만질 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 관리소 직원분께 부탁했더니 접촉불량으로 구리선이 탔다고, 그을린 부분(전선,피복) 벗겨내면 된다고 하심. 전등을 바꾼다 컨버터를 바꾼다 하면서 며칠을 날렸는데 일케 쉬운 것이었다니 멍뎅...
노브랜드에서 홍차 베이스를 사왔는데 목 칼칼할 때 뜨끈한 우유에 베이스 넣으면 달달하니 좋더라. 오늘은 맛이 심심하길래 커피를 밥수저로 하나 넣었는데 이건 밀크티인가 카페라떼인가.
라떼가 우유고 카페가 커피고 티가 차니까 티카페라떼라고 하는 게 맞으려나. 검색해보니 밀크티 카페라떼라고 뜬다. 그럼 우유차커피우유? 우유²차커피...?
음..... 몇모금 더 마셔봤는데 이도저도 아닌 맛이네. 커피가 많이 들어갔나봐. 근데 베이스도 많이 들어가긴 했다. 둘다 과하네.
오늘의 사자성어. 과유불급 빠밤
싱싱한 당근이 잔뜩 있길래 얼마 전에 산 빙글빙글 전동 채칼을 사용해서 당근채를 제조. 소금 밑간 한참 해둔 후에 슬슬 무쳐볼까~ 하며 룰루랄라 찬장 열었는데...... 올리브유가 없숴.... 아쉬운대로 트러플 올리브유 썼는데 당근라페에서 트러플향 자기주장 대박이다 아주 그냥 자라나라 버섯버섯 당근라페임
한창 댓창 터져나갔을 땐 작가님이 '그애'에게도 멋진 다정벤츠남 붙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 ○○으로 살아가는 걸 보니 벤츠타령한 내가 편협했단 생각이 들 정도였음.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내담자에게 연애 권하면서 연인에게서 삶의 기쁨과 구원을 찾아보라는, 머저리 정신과의사처럼 굴다니.... 얼마나 벨에 찌들어있는 거냐, 정신차렷! 하게 됨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도 센도 최이현은 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쌤은 마구 다뤄줄 그이가 필요하다고 생각....
우진형은 세금 2배 내야한다 진짜
그렇잖아도 얼마전부터 오토온오프 조명쇼를 하더니만 방 전등이 결국 명을 다했나보다. 전등 새로 살 때까지 밤에 컴하지 말라는 거구만. 옼키.... 아쉬운대로 오백년 만에 조명을 켜봄....
소재는 흥미로운데 은는이가 계속 틀리고 비문 남발하는 건 못 참겠다. 5n화까지 읽었지만 ㅃㅇ...
아무리 편집자가 오타 비문 교정 해준다지만... 뭐 심장이 벌컹 떨어졌다, 이런 건 오타라고 칩시다.
'친구는 집에 친구가 들어왔다'/ '친구는 크게 놀라 눈이 크게 떴다'< 이런 건 좀??? 짜식어버리는 것이에요.
AI데이터센터는 대량의 전기와 깨끗한 물이 필요한데 이미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물 양이 사람이 마시는 물 양을 넘어섰다고 하니...
'어쩔 수가 없다'같은 영화가 어쩔 수 없이 튀어나온 것처럼 지금 당장은 럭키~여도 앞날은 글쎄올시다?? 잖아. 더 편한 작업 수행을 위해서 AI, 기계화가 필요하다곤 하지만 이쯤되니 본말전도같단 생각만 든다. 다수가 아닌 극극극소수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것 아닐까 싶어지는... N적 사고 쏟아내기😞
제작하는 족족 대기업이나 AI업체에서 쓸어가고, 일반인들이 쓸 분량은 시장에 안 풀 가능성도 있어서 개인 조립컴의 시대는 이제 끝난 거나 다름없다고 보는 시각도 있던데 플로피디스크와 CD, USB의 시대를 넘어 클라우드 서버, 구독제가 강요되는 작금의 상황을 생각하면 블랙미러 S7 보통사람들 에피가 현실화 되는 것 같아 두려움. 너무 빨라.
컴 부품가격이 미쳐 돌아가는 거 보고 작년 초에 내컴 마더보드 터졌을 때 새컴 뽑을걸... 후회가 쌓여간다. 동생이 준 컴 램만 48이지 윈10에 글픽 2기가라 그런가 포토샵 최신 업데가 아예 안 깔리더라. 어쩔 수 없이 다운 그레이드버전 쓰는데도 갑자기 멈추고 강종되기도 함ㅠ 무거워요 무거워...